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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과정별 Audit 방법을 위한 문제점검토 8. 심사집계부 내맘대로 뉴스논평

https://youtu.be/OhqVEzxj1zs?t=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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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기 운영부에서 심사 집계부로 이동하는 사이에 표를 담았다는 의혹>

36. 분류기 운영부에서 심사집계부로 가는 사이에, 선거 사무원이 플라스틱 박스에 유효투표전을 담았다는 의혹 (수개표 Audit) → 선거인 명부 대조, 분류기에 저장된 이미지 파일과 실제표의 대조

분류기 운영부에서 심사 집계부로 가는 사이에는 플라스틱 바구니에 담겨서 이동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유효투표전을 담았다는 의혹이 있습니다.

유효투표전은 분류기에서 특정 후보를 찍은 표로 분류된 것이고, 재확인 대상 투표전은 분류기에서 무효표로 분류되어서 심사 집계부에서 다시 한번 사람의 눈으로 확인을 하고 사람이 계수합니다.

유효 투표전을 넣게 되면, 선관위 전체가 조직적으로 선거 부정을 했다는 의미가 됩니다. 유효 투표전을 개표과정에서 넣게 되면 몇가지 오류들이 생기기 때문에 미리 오류가 나지 않도록 맞추어야 하거든요.

첫째로, 투표인수를 처음부터 넣을 표만큼 조작해서 발표해야하고, 분류기 운영부에서 컴퓨터에 다른 숫자가 찍히도록 하고, 그 다음 인쇄되는 용지에 추가로 숫자를 기입한 상태로 문서를 인쇄해야 하며, 분류기 운영부에서 인쇄된 용지와 숫자가 다른 유효 투표전 묶음에도 선거사무원이 싸인을 해야 합니다. 이 과정이 전체적으로 조작에 들어가야 하는데 이런 일이 일어났다는 참관인의 내부고발이 있었습니다.

이 묶음은 분류기에 이미지 파일이 없을테니, 이미지 파일과 대조를 하면 알수 있거나 선거인 명부 대조를 하면 참관인의 내부고발에 대해서 사실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조작이 되었다면 매우 대담한 조작이다 같이 느껴집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그 동안 언급하지 못했는데, 저도 확인을 꼭 해봐야 할 듯 하네요. 이런 의혹이 있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조작 방법이 너무 다양하게 의혹이 일어나는데, 아마도 서로 조작을 한다는 정보 없이 각자 조금씩 하다보니 완전히 엉뚱한 결과가 되었다라는 의혹이 가능성이 있겠다 느낌이에요. 이것이 맞다면 선거제도를 아주 많이 개선해야 하겠지요. 그 이유는 이 방법을 쓰지 않더라도 더 쉽게 더 적은 인원으로 자작이 가능한 현재 선거제도이지만 (실제로 일어난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의혹) 이렇게 대담한 조작까지 일어난다는 것은 서로 조작한다는 정보가 공유되지 않아서 일수도 있으니까요. 32번 USB 포트에 다른 장비를 사용한 경우 같이 개표과정마다 다 다른 조작 의혹을 가지고 있기도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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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번의 의혹에서 표가 나왔을 것으로 보여지는 가방형 종이 상자 내부. 19번 의혹에서도 있었던 가방형 종이 상자>

37. 가방형 종이 상자 속의 내용물에 대한 의혹 (선거제도 Audit) → 선거절차 조사, 선거제도 개선

불필요한 것으로 보이는 가방형 종이 상자가 19번 체육관에 보관된 사전투표함들과 36번 추가된 표에 연결해서 의혹이 있습니다.

가방형 종이 상자 내의 불투명한 봉지 속의 안의 내용물을 확인할 수 없으며 확인을 요청하는 참관인에게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선거개표 절차에서 비밀이 있었다는 것이지요. 국민들에게 모든 정보를 국가는 공개해야 함에도, 투표절차에서 공개하지 않는 것들에 대해서는 철저히 조사해야 하고, 선거제도를 개선해야 합니다.

이와 같이 표가 들어갔다는 의혹속에서 참관인이 이 추가된 표가 가방형 종이 상자 내에서 나왔다는 의심을 가졌는데, 열어만 주고 안에 있던 각각의 내용물들에 대해서 확인을 안해준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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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집계부의 혼표 영상>

38. 분류기에서 발견되는 혼표 (수개표 Audit) → 수개표, 개표절차 개선

분류기에서 혼표 현상은 표가 전체적으로 보이지 않았기 때문에 기호란에 찍었다라고 넘어갈 수 있겠지만, 분류기에서 혼표영상이 나왔다면 이것은 혼표가 확실하겠죠? 이 문제는 분류기에서 문제가 생기고 심사 집계부에서 잡아내지 못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기계는 실수하지 않을 것이라 의심하지만, 기계는 많은 실수를 고의적으로 할 수 있지요. 이 과정을 완전히 바꾸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심사집계부를 2 테이블로 늘리고, 계수기를 사용해서는 안되며, 2조가 모두 사람이 세려 숫자가 맞는지 교차 검증해야 한다고 생각되네요. 혹은 한쪽만 계수기를 사용하고, 그 숫자를 비공개하고 다른 쪽에서 사람이 세려 보는 관정으로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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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집계부의 재분류 대상 투표전 분류 영상>

39. 유효 투표전을 직접 확인 필요 (선거제도 Audit) → 선거제도 개선

위의 영상은 바닥의 분홍색 종이로 보면 재확인 대상 투표전입니다. 파란색 종이는 유효 투표전이지요.

그런데 대부분의 개표 영상에서 재확인 대상 투표전은 분명 사람이 확인하고 사람이 세는 과정이 있어요. 하지만 유효 투표전을 세는 과정이라고 보이는 영상..그 영상에서도 재확인 대상 투표전인지? 아니면 유효 투표전인지? 좀 확인이 어려운 부분이 있어요.

100장 묶음 같은데, 100장 묶음이 이번에 오류표가 많이 나와서, 재확인 대상 투표전이 특정 후보에게 100장이 넘으면 재확인 대상 투표전인지? 유효 투표전인지? 확인이 안되기 때문이지요.

이 과정에서 사람이 직접 눈으로 표기가 확실한지 확인하면서 매수가 100장이 맞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보입니다. 분류기가 제대로 분류를 못하는 케이스가 많아서 혼표도 생기는데, 여기에서 분류기를 믿고 대충하면 결과가 많이 달라질 것이기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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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이 붙어서 나온 표>

40. 두장이 붙어서 나온 표 (수개표 Audit) → 선거인 명부 대조

표에 관해서는 개표장에서 나온것과 증거 보전 절차에서 나온것을 구분해서 작성하려고 하고 있어요^^.

이것은 분류기 운영부에서 작성해야 하는데, 이번 글에 작성되었네요^^.

두장이 붙어 나온 표입니다. 이것은 붙은 형태로는 풀로 붙었다고 설명하기 어렵고, 또한 이것은 과거 통진당 부정선거에서 나왔던 형태와 같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극좌파 팩트체크에 역 팩트체크 한적이 있지요^^.

너무 유명한 영상이라 구체적인 설명은 필요없을 것 같습니다.

심사 집계부의 분류기에도 통신장비가 있는가? 하는 것이 있는데, 이 부분은 선관위 시현에 대해서 작성할 때 그 부분을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투표과정별 Audit 방법을 위한 문제점검토 7. 분류기 운영부(2) 내맘대로 뉴스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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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기에 ASIC + FPGA 구조로 되어 있다는 영상>

30. 효유성만을 강조한 분류기 구조 (하드웨어/소프트웨어 Audit) → 소스코드 공개, 기계 포렌식, 선거제도 개선

분류기 하드웨어(기계)의 경우 ASIC + FPGA 구조로 되어 있다는 부분입니다. 이것은 다양한 행동을 하기에 적합한 구조이지요.

ASIC으로 작동하는데 FPGA이라고 된 부분이 간섭해서 다른 작동을 할 수 있도록 할 수 있으며, ASIC에서도 다양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만들 수 있다는 것이지요.

저도 하드웨어의 지식이 부족하지만 쉽게 설명하자면 컴퓨터 두대가 있는데, 한대(ASIC)는 여러개의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저장되어 있고, 다른 한대(FPGA)가 그 컴퓨터를 원격조정해서 작동하면서 언제든 프로그램을 기록했다가 지울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이런 부분으로 생각할 수 있겠지요.

ASIC의 소스코드 공개. FPGA에 소스코드 공개및 그 곳에 다른 프로그램이 얹혔던 기록이 있는지 포렌식을 해야 한다 이런 의미로 받아들였습니다. 하드웨어에 대해서 제가 지식이 부족하니 원 영상을 봐주시고요^^. 제가 잘못 해석한 부분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왜 이런 설계를 했는가? 하는 것이지요. 더 간단하게 설계해서, 개표에 원하는 동작만 하도록 설계하면 되는데, 왜 그 동작 이외의 동작을 할 수 있도록 분류기가 설계되었는가? 하는 것이지요. 이러한 것에 대해서, 필요한 동작 이외에 할 수 없도록 제도화 되어야 하겠지요.

또한,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다른 동작을 할 수 있게 되면, 효율성은 좋아지지만, 그로 인해서 우리가 선거 개표 절차에서 분류기가 다른 행동을 했는가? 로 인해서 합법성이 떨어지고, 그리고 국가 정보는 모두 공개되어야 하는데, 이러한 정보를 얻기 힘들게 숨길 수 있다는 것어서 투명성이 저하되는 것을 효율성을 위해서 우리가 포기할 수 있는가? 하는 것을 고민해봐야 할 것입니다. 효율성만 보여주면서 다른 인간의 가치가 무너지는 기술들이 너무 많지요. 이런 부분이 결국 선거부정 의혹과 연결되고, 이것은 감사를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만드는 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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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기 뒷면의 USB 포트>

31. 분류기 뒷면의 USB 포트 (선거제도 Audit) → 선거제도 개선

분류기 뒷면에 USB 포트가 있습니다.

분류기에서 USB 포트가 있을 이유가 없겠지요. 마우스용 USB 하나만 있어도 별 문제가 없어요. 4가지 설치한 것은 왜? 저런 설계를 했어야 했는지 의문이지요. 불필요한 기능이 있을 때, 정해진 행동 이외의 다른 행동을 할 수 있는 기계의 경우 입찰에 참여할 수 없도록 제도를 개선해야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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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 을 개표영상> - USB 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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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주/영양/봉화/울진 개표영상> - USB포트

32. 분류기 뒷면의 USB 포트에 인천 연수구 을에서 특별한 장치가 있음 (하드웨어/소프트웨어 Audit) → 하드웨어 검증

개표 영상을 보면 분류기 뒷면의 USB 포트에 인천 연수구 을에는 아주 특별한 장치가 꼽혀 있다는 것이 확인됩니다. 이 장치에 대해서 하드웨어 검증이 필요합니다. 결국 불필요한 기능이 의혹을 만들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알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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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에서 분류기가 심하게 오류를 냈다는 영상>

33. 분류기 오류가 전국적으로 많았음 (하드웨어/소프트웨어 Audit) → 하드웨어 검증, 소스코드 공개, 기기포렌식

분류기 오류가 전국적으로 많았다는 것이 문제이지요. 실전에서는 20% 가량 문제가 생긴다는데, 이런 문제가 발생하는 분류기를 꼭 써야 하는지 의문이지요.

부여군은 공식적인 기사도 났지만, 전국적으로 분류기 오류 영상은 참관인 개표장 영상 다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전 개표할 때 문제발생이 일어난다면, 그것이 하드웨어 때문인지, 아니면 소프트웨어적으로 문제가 일어난 것이 아닌지 확인한는 절차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이런 오류율은 분류기가 효율성을 위해서 다른 인간의 가치를 훼손하고 있는데, 심지어 효율성도 담보할 수 있는 것인가? 하는 의문이 남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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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기 화면에서 눈으로 확인하기에 빠른 시간 + 오류코드 4078번> - 오류코드 설명까지 영상

34. 분류기 분류 속도와 분류기 오류넘버 (선거제도 Audit) → 선거제도 개선

선거 당일 개표절차가 제대로 확인하는 사람들은 선거 참관인입니다. 선거 참관인이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분류기 분류 속도가 과연 투표에 대한 합법성과 투명성을 담보할 수 있을까요?

더욱 중요한 것은 오류넘버 4078이 QR코드에 관한 것 아닌가? 라는 의문도 있지만, 참관인도 일반인도 분류기 오류 넘버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있는가? 라는 부분도 큰 부분입니다. 오류넘버 4078이 어떤 오류인지 아무도 모르고 있어요.

참관인에게도 분류기에 대한 정보가 공개되지 않아서, 제대로 분류되고 있는가 확인을 못하는데 참관인만 믿어라라는 말이 되지 않겠죠. 개표가 제대로 되는지 확인할 정보가 없고, 그것에 대해서 오류넘버가 뭘 의미하는지 모르는데 참관은 제대로 될까요? 이것은 선거제도가 개선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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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기에서 네모칸에 도장을 안찍은 투표지가 특정 후보자에게 들어가는 영상>

35. 분류기 분류가 참관인에게 확인하기 어려운 구조 (선거제도 Audit) → 선거제도 개선

분류기를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최소 몇명이 참관인이 어떻게 있어야 할까요?

분류기를 기준으로 한 명은 노트북 모니터와 프린트에서 용지가 제대로 출력되었는지 봐야 하고 또 다른 두명은 모니터 기준으로 좌우에 한명씩 있어야 합니다. 그 이유는 모니터 오른쪽이나 왼쪽에 있는 참관인들은 절반이 투표지 뒷면만 보이지요. 그래서 모니터에 올바른 화면이 찍히고, 분류도 제대로 되었나 확인할수 있는 전체를 찍은 개표 영상이 없어요. 즉, 모니터의 데이터도 보이고, 분류기에 들어가는 투표지도 맞는지 확인하기에는 속도도 빠르고, 전체를 영상으로 만들수도 없어요...>_<;;;

또한 분류기에서 들어가는 투표지는 절반은 기계에 가리고 절반만 보이느데, 그것에서도 기호란에 투표했는지? 네모칸에 투표했는지 알수 없는 표가 들어가면 참관인은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요?

최소 참관이 3명이 분류기에 붙어야 하고, 모니터쪽과 그 좌우에 한명씩 포지션을 지켜야 하며, 3명은 아주 빠르게 움직이는 표를 관찰할수 있는 동체시력이여야 하지요. 그럼에도 전체적으로 맞는지? 표가 제대로 들어갔는지? 모니터의 정보는 정확한 지? 확인할 수 없어요.

선거제도 개선이 필요하고 분류기의 구조를 완전히 바꾸어야 합니다. 참관인이 아날로그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조를 바꾸고 속도를 조절하고 마지막으로 아날로그로 확인할 수 없는 번호에 찍은 표는 재확인 대상 분류칸으로 분류되어야 합니다. (지금도 이렇게 분류해야 하는 원칙이라도 되어 있는 영상도 봤는데 팩트체크 못해서 그냥 이렇게 여러분에게 직접 확인을 요청하면서 포스팅 마무리할께요^^)

투표과정별 Audit 방법을 위한 문제점검토 6. 분류기 운영부(1) 내맘대로 뉴스논평

https://youtu.be/1cxmh3hFHfw?t=2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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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기 봉인지 뗀 후 자국이 남지 않으며, 봉인지 확인 절차가 없는 영상>

25. 봉인지 확인절차와 봉인지 기능의 미흡 (선거제도 Audit) → 선거제도 개선

이번 선거의혹에서 전 바실리아 TV가 정말 큰 역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가설을 세우고 그냥 그럴거야~! 하는 것이 아니라 수학적으로 계산해 본 결과 많은 사람들이 바실리아 TV에 관심을 가졌어요. 그 덕분에 선거의혹에 관한 여러가지 사실들이 바실리아 TV의 리플 공간을 통해서 초기에는 많이 공유되었지요. 여러 가설을 세우고 어렵지 않게 검토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바실리아 TV의 조수아님이 제시하였고, 그것을 다른 분들도 활용하고 있지요^^.

저도 바실리아 TV의 리플에서 선거관련 이런 영상도 있으니 봐주세요~! 라고 리플이 많이 달린 것을 봤고, 그 영상들을 보면서 많은 정보를 얻었고, 그 중에서는 공선감 TV도 있었어요.

그리고 바실리아 TV의 조수아님은 꾸준히 이번 선거의혹에 대해서 많은 일을 하고 계십니다. 전 꾸준히 조수아님의 영상을 보고 있어요. 조수아님의 팬이 되었지요^^.

이번에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봉인지를 제거하면 종이에 글자가 나타나지만, 분류기나 투표함에는 어떤 자국도 남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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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함 봉인지도 확인할 시간을 주지 않았다는 영상>

게다가 분류기나 투표함의 봉인지를 제거할때는 필체를 본인에게 확인을 하지 않습니다. 제일위의 공선감 영상에서 봉인지를 보여주지만, 주변의 선거사무원들의 가슴에 달고 있는 이름과 달라요. 주변의 2명은 확인못했는데, 3명의 이름이 봉인지에 있었으니 다 확인한 것은 아니지요.

왜 문제가 되냐하면 봉인지를 제거한 다음, 새로운 봉인지에 가짜 서명을 하고 붙이면 티가 안나고 확인도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봉인지를 제거할때는 봉인할때 서명한 사람이 모두 확인하거나 혹은 봉인지를 남기고 나중에라도 확인해서 자신의 필체가 맞는지 확인하고 서류로 남겨야 한다는 것이지요. 또한 봉인지가 떨어지면 투표함이나 분류기에도 어떠한 자국이 남아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선거제도가 개선되어서 신뢰성을 높여야 할 부분으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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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에 Wifi 통신을 하게 만들수 있다는 영상>

26. 마우스의 Wifi 기능에 대한 의혹 (하드웨어/소프트웨어 Audit) →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검증

마우스에서도 무선통신을 할 수 있는 Wifi기능을 탑재할 수 있다고 합니다. 게다가 앞서 내용은 분류기를 교체하는 내용인데, 분류기를 교체하고 나서도, 마우스는 교체하지 않았어요. 분류기 속에 LG 그램 노트북이 하나씩 있는데, 노트북에 번들로 끼워주는 마우스가 다 있을텐데 마우스는 안바꾸는 것은 이해가 잘 안되죠? 마우스가 고장나서 바꿀수가 있는 거 잖아요. 분류기마다 하나씩 다 들어 있는 것이 맞다고 생각되지요?

Wifi 기능을 탑재한 마우스를 계속해서 쓰도록 했을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마우스를 검증해야 하겠지요.

27. 프린트기 통신장비에 대해 제어한 소프트웨어의 신뢰성 (하드웨어/소프트웨어 Audit) → 소스코드 공개

이것은 링크없이 적을께요. 왜냐하면 선관위 발표였으니까요. 선관위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한 것은 프린트기에 통신장비 있었지만 소프트웨어로 제어해서 못쓰게 하였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소프트웨어 소스코드를 공개해서 국민들에게 인정을 받아야죠. 소스코드를 공개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소스코드 보는 법등을 같이 덧붙여서 문서로 만들어도 되고요. 그것이 아니더라도 인터넷에서 서로 이야기가 나오면서 소스코드 해석하는 방식이 나누어 질 것이라 생각됩니다. 저도 프로그래밍 할 줄 아는데, 전 Ruby랑 C++를 쓸 수 있거든요. (주로 Ruby) 소스코드라는 것이 컴퓨터가 알아듣는 다른 언어라고 보면 되는데 명령어가 사람이 쓰는 언어의 단어만큼 많은 것이 아니라 사람의 언어와 비교하면 매우 적어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선거이므로 모든 정보를 국민들에게 공개해야 하는 것이 맞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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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회 코드 가져오기를 클릭했을때 ○○○위원회가 성북구 위원회로 바뀐 화면> → 이 영상에서 가장 확실한 부분이지만, 다른 부분은 100%는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설득력이 있으니 모두 보실것을 권합니다^^.

28. 소프트웨어로 보았을 때 통신기기가 있었을 것이라 추정되는 영상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Audit) → 관련 소스코드 공개, 메인버서 + 보조서버 포렌식

일부 위장우파가...즉 지금까지 우파라고 하던 사람들이 선거 부정 의혹에 반대해서 반론을 할 때도 있어요. 물런 반론이 제대로 되었다면 상관없고 맞는 말을 맞다고 한다면 별 문제는 없어요. 문제는 그 반론들이 안맞고 좌파들 팩트체크 붙인 가짜 뉴스와 비슷한 반론들이 많아서 문제죠. 그래서 재반론을 다시 받게 되지요.

그런데 이 링크된 영상은 위장우파가 아니라 극좌파가 팩트체크를 했어요. 아주 조금 구독자수 가진 극좌파 유투버가 이 영상을 팩트체크 했는데, 잘못했더라고요 >_<;;;; 좌파 팩트체크가 시간이 흐를수록 내용은 아무거나 붙이고 결과는 거짓입니다! 라고 외치면서 대부분 틀리게 하는 팩트체크를 최근에 많이 하는 것은 알고 있지만요. 좌파는 내용에 신경을 잘 안쓰는 듯 >_<;;; 중도는 보고 느끼지만요...

그분은 컴퓨터도 모르고, 수학도 모르고, 통계학도 모르더라고요. 그러면서 컴퓨터관련, 수학관련, 통계학관련 팩트체크도 하던데...좌파들 팩트체크는 팩트체크의 내용이 아니라 팩트체크를 했다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그러니까 가짜뉴스로 팩트체크해서 거짓이다! 라고 말했다는 것이 중요한 듯 >_<;;;; (저는 중도^^ 중도는 중도 유투버가 없으니까 좌파우파 다 보는 편^^ 요즘은 좌파는 선거부정 이슈는 말하는 채널이 거의 없어서 잘 안보긴 하는데 일부 좌파 채널은 우리가 선거에서 이긴것의 정당성을 얻기 위해서 검증하자는 유투버들도 생기고 있더라고요. 제가 본 채널중에서는 소수긴 하지만요.) 그냥 의견으로 내는 것도 아니고 왜 팩트체크 걸어두는지는 저도 모르겠어요. 이러다가 1년쯤 지나면 팩트체크 = 가짜뉴스가 되겠어요.

일단 어떤 컴퓨터도 선관위 코드 가져오기 클릭했는데, 성북구 선관위로 바로 바뀌는 어떠한 방법도 없어요. 부산 사하구 선관위인지 서울 성북구 선관위인지 어떻게 알겠어요? GPS 서버라도 연결시켜야 하는 것이지요.

이것을 어떻게 알고 성북구 선관위로 바꾸었는지에 대해서 관련 소스코드를 공개해야 하겠죠. 이 소스코드는 공개되지 않을 것 같아, 이건 소스코드 공개전에 어떻게 하면 선관위 코드 가져오기 클릭으로 알 수 있는지 그 방법이라도 ㄷ 듣고 싶을 정도로 저도 몹시 궁금하네요. 게다가 성북구 코드만 운영되는 분류기면 그냥 그 정보를 바로 적용하면 되는데 쓸데 없이 선관위 코드 가져오기는 왜 있는지도 궁금하고요.

소스코드를 공개해서 국민들의 의혹을 풀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통신장비가 분류기 어딘가에 있었을 가능성이 높은 의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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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그램 서브 보드에서 전원부도 같이 제거되었다는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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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선감의 개표영상에서 LG 그램의 전원을 켤때 서브 보드에 연결된 전원 버튼으로 작동하였다는 의혹>

29. LG 그램 서브 보드의 의혹 (하드웨어/소프트웨어 Audit) → 하드웨어 검증

이 부분은 시연도 했지만, LG 그램이 서브 보드를 이 영상에 있는 상태로 제거했을때 전원이 들어오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공선감의 개표영상에서 서브 보드 쪽의 전원 버튼을 눌렸죠.

또한 LG 그램이 아닌 다른 노트북이 있는데, 그 노트북에 대해서 선관위 직원이 탈거했다고 합니다. 개표장에 있는 컴퓨터에 대해서, PC 입력부에 있는 컴퓨터만 통신장비를 가질 수 있어요. PC 입력부라면 괜찮은데 다른 곳에 쓰였다면, 탈거했다는 것은 문제가 됩니다. 있던 랜 카드를 제거했다는 것이지요. PC 입력부 빼곤 모두 통신장비를 가지면 안되는 것입니다.

즉, 제품을 구매할때 랜카드가 없는 상태가 아니라, 구매해서 탈거했다는 이야기가 되는 것이지요. 납품할때 랜카드 없이 납품받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것은 언제 탈거했느냐? 하는 문제와 왜 통신장비 없이 사용해야 하는 장비들을 통신상태 있는 상태로 납품받았는가? 하는 문제를 갖게 됩니다.

이건 LG의 공식 해명도 필요한 것 같네요. 납품할때 서브보드 어떻게 하고 납품했는지 말이죠. 그리고 순서를 역으로 하는 검증도 필요한 것 같아요. 시연회때처럼 작업한 노트북으로 공선감이 촬영한 개표영상처럼 켤수 있는가? 하는 것을 말이죠.

여기에선 블랙집회 분위기를 알수 없지만... 내맘대로 뉴스논평

https://www.youtube.com/watch?v=rqFjuqvxR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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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시위중에 기물파손을 당했다는 영상> - 그리고 이 영상의 결말은^^

평소에 쓰던 Audit 관련 글 사이에 사적인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그런데 어젠 잠이 안와서 지금까지 깨어 있는 상태라 글이 조금 아무렇게나 나올수도 있어요^^. 제가 컨디션에 영향을 많이 받는 타입이라서 조금 걱정되지만, 지금 안적으면 오늘은 포스팅을 못할까봐 지금 작성하려 합니다.

블랙시위가 이젠 자발적으로 사진전을 하거나 홍보물들을 나누어주는 형태로도 이루어지고 있지요. 지난번에도 말했듯이 제가 지금 사는 곳은 미통당 강세 지역이여서 여기서는 블랙시위는 잘 모르겠어요. 갑을 국회의원은 미통당이지만 시장은 민주당인데, 여기서는 시장 사퇴하라~! 같은 집회는 하긴 하는데...블랙 집회보다 더 강한 것인가요^^? 무슨 이유로 시장을 사퇴하라는 것인지는 모르겠어요. 그 집회는 참여하지 않아서요^^. (전 중도)

그런데 사진전에 대해서, 여러가지 일들이 있는데, 기물을 파손하는 경우도 있었다고 하네요. 그러나... 기물을 파손한 이후에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증인이 되어 주겠다고 하고 파손한 기물들을 정리정돈 해주는 것....

저는 이 영상을 보고 사실 감동이에요...눈물이 날 것 같았어요.

사람들이 모두 말은 안하지만, 속으로는 같은 마음일 수도 있으니까요.

저도 선거부정 포스팅을 2달 가까이 계속 쓰고 있는데, 저에게도 어디서 이런 용기가 생겼는지 모르겠어요. 아직 부정투표인지 아닌지 확실하진 않겠지만, 물런 지금까지 나온 것들로 보면 상당히 부정투표쪽으로 쏠려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권력과 대립한다는 것은 개인의 입장에서는 계란으로 바위치기 같은 느낌이잖아요. 특히나 언론등 대부분이 통제받는 사회라는 것도 요즘은 알게 되고요...그런 부분에서 많은 사람들이 말은 안해도 속마음은 같다는 것을 저런 기물파손 이후에 사람들이 정리를 도와주고 증인이 되어준다는 것에서 제가 사진전을 한 것은 아니지만 저 영상으로 보고 눈물이 날 것 같았어요.

지금까지 나온 것으로는 누가? 부정투표를 했는가? 하는 것에서 특정 할 수는 없어요. 지금까지는 당연히 이득을 본 사람 쯤으로 생각할수도 있었는데, 지금은 다양한 가능성이 생겼지요.

민주당일까요? 아님 민주당의 소수의 일탈일까요? 아니면...넓게 본다면 모든 원내정당일까요? 선거부정을 한다면 당선자를 국민의 의사와 관련없이 마음대로 정할테니까요. 만약 민주당과 미통당이 같이 조작을 했다면 이것은 정말 막장 스토리 같은 것이 되는데, 이런 권력과 대립한다는 것은 너무 무서운 일이 될 수도 있겠지요.

물런, 선거부정이 안일어났을 가능성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겠지요. 그리고 일어났더라도 누가? 라는 부분은 지금은 단정하기 어려운 것은 사실입니다. 일어났다면 가장 이득을 많이 본 정당의 일부가 가장 적은 범위이고 넓다면 모든 원내정당일텐데, 이 부분은 전혀 감도 안잡혀요...

그래도 전 이 판도라의 상자를 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참정권을 잃는다는 것 자체가 우리의 인권을 포기하는 것이고, 우리가 민주주의 국가에서 사는 것을 포기하고 독재국가에서 살아가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기 때문이지요. 물런 선거부정이 아니라면, 선거제도 개선을 위한 감사로서 역할이 되고, 선거제도 개선이 도움을 줄 수 있겠지요.

여러가지 가능성이 있겠지만, 이러한 가운데 말은 크게 내지 않더라도, 저 영상이나, 또 다른 영상에서도, 통행에 방해가 되나요? 라는 질문에 사진전을 구경하거나 거리에 통행하는 분들이 사진전을 보고 통행에 방해가 안된다고 말해주는 것을 보면, 많은 사람들의 마음속에 이번 선거에 대해서 어느정도 그들의 생각이 있을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또한 그런 부분들이 감동이고, 저도 눈물이 날 것 같네요...

투표과정별 Audit 방법을 위한 문제점검토 5. 개함부 내맘대로 뉴스논평

https://www.youtube.com/watch?v=wAJnkdEwCv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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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함 서명이 다르다는 영상>

20. 투표함 서명자가 서명이 다르다고 주장한 것 그리고 시각적으로 다수의 투표함의 서명이 살짝 다른 곳이 많음. (수개표 Audit) → 수개표, 선거인 명부 대조, 제도 개선

가장 처음으로 나왔던 부정선거 이슈였죠. 이 선거구가 미통당이 당선되었고, 그 곳에서 투표함 서명이 다르다고 나온 것에 대해서 전 투표함 서명자가 다른 사람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조작된 영상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냥 간단하게, 이 사람이 선거 참관인이고 서명을 한 사람이 맞는가? 하는 것만 찾아보면 되었어요.

그런데 서명한 사람이 자신의 서명이 아니라고 주장한다면 사실관계를 따져 보아야 하지 않겠어요? 그런데 이 때 이런 생각을 못했다는 것에서 이 분께 사과들 드립니다. 저도 처음에는 부정투표에 대해서 일어날 가능성이 없어~! 하다가 정의당 데이터 분석을 보고 생각이 바뀐 경우라, 이 분께 사과의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이분 증언이 나올때까지는 저도 부정선거일리가 없어~! 였거든요.

선거 참관인이 서명하고 서명이 다르다라고 했을 때에도 개표 과정의 변화는 없었다. 서명을 할 이유가 없겠죠. 그리고 왜 다른지에 대해서 알아보지도 않는다면 이것은 무제가 있어요.

이 부분은 수사를 해야 하고, 또한 수개표를 해서 선거인 명부 대조도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이 분이 사실로 인정받지 않으면서 많은 참관인들이 나서지 않는 듯 보여지는데, 그래서 참관인의 이야기를 들을 수 없지만, 다수의 봉인지에서 봉인지 서명이 조금 다른 것들이 발견되고 있어요.

또한 여기에서 모든 서명한 참관인들이 자신의 싸인이 맞는지 확인하고 개함해야 할 것으로 생각되어 집니다. 대부분의 선거개표방송에서 확인 없이 봉인지 뜯고, 봉인지가 바닥에 굴러다니는 화면이 너무 많아요. 확인하는 장면이 거의 나오지 않고 있어요. 봉인지를 위조할 수 있는 만큼 확인과정을 반드시 진행한 다음, 개함을 시작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https://youtu.be/qKRodmPQSgE?t=3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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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욱 의원의 결정적 증거 영상> 1. 경기 분당 을에 다른 지역구 투표지가 있다. 1:06:06 ~ 1:07:45

21. 타지역으로 간 투표용지들 (선거제도 Audit) → 선거제도 개선

만약 여러분들이 분당 을에서 투표했는데 그것이 분당 갑에 가있다면 안되겠지요. 여러분의 투표는 무효표 처리가 되거나 다른 지역에서 어뚱한 후보에게 투표한 것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이번 선거에서는 타지역으로 간 투표용지들이 많이 보인다는 것이지요. 즉,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선거제도 개선을 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이것은 관외사전의 배달사고라고 보여지는데, 선거인만큼 이러한 사고가 발생할수 없도록 제도가 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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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여 투표 용지에 대해서 선거 사무관이 개표장에 들고 온 영상>

22. 잔여 투표 용지로 투표수가 맞지 않는 것을 설명하는 것의 부당함과 잔여 투표 용지가 개표장에 온 것의 문제 (수개표 Audit, 선거제도 Audit) → 선거절차에 대한 조사, 선거인 명부 대조

개함부에는 몇명이 투표했는지에 대한 문서가 있습니다. 이 문서는 투표장에서 만들어 와서, 계속 개표장에서 따라다니게 되는 것이지요. 그런데 개표를 하다가 투표수가 이 수를 넘었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찾아보고 이유를 모르면 그냥 넘어간다. (2) 잔여 투표 용지를 세려 보고 잔여 투표 용지로 추측되는 투표한 숫자ㄹ 로 문서를 고친다.

일부 선관위는 앞의 쪽을, 일부 선관위는 뒤의 쪽을 선택했습니다. 물런 먼저 나온 곳은 앞의 선관위 쪽입니다. 통계가 나오고 나서 투표인수보다 투표지가 더 많은 통계가 나왔으니 쉽게 발견되었지요. 그러나 후자는 영상을 통해서 발견되었습니다.

이것이 왜 문제이냐? 하는 것은, 숫자를 확인하고 투표장에서 문서를 보내주었는데, 그 후에 개표장에서 표가 더 많이 나왔다면, 중간에 누군가가 유효하지 않은 불법표가 들어왔을 수 있겠지요. 이것에 대한 조사 없이 잔여투표용지에서 그 수만큼 없앤 다음, 유효표로 만들수 있기 때문입니다.

100명이 사는 곳에 40명이 투표하면 60장의 잔여투표 용지가 있겠지요. 그런데 개표를 했더니 50장이 투표지가 나타났습니다. 그런데 잔여투표용지에서 10장을 찢어서 버린 다음에 50장으로 맞추고 문서에 40명 투표를 50명 투표로 바꾸면 안된다는 것이지요.

또한 잔여 투표 용지가 아무렇게나 방치된다면, 잔여 투표 용지를 훔쳐서 표기해서 부정투표표를 만들어 투표장에 넣어버리면 잔여 투표 용지는 언제나 투표수 + 부정투표수에 맞게 되지요. 이러면 맞춰봐도 소용없잖아요.

그렇게 하면 문제는 없어 보이지만, 잔여투표용지를 선거가 끝난 다음 봉인하지 않은 것과 개표 사무원이 잔여 투표 용지에 접근 권한이 있어서 이것을 마음대로 버리거나 고칠 수 있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보입니다.

선거인 몇부 대조와 선거제도 절차가 적절했는지 조사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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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함 봉인지 훼손에 대한 선관위 해명>

23. 투표지 봉인지 훼손 (선거제도 Audit) → 선거제도 개선

투표함 봉인지가 바닥에 있거나 하는 것에 대해서 의문이 제기되었고 선관위에서 봉인지가 훼손되어서 새로운 봉인지로 바꾸는 문제에 대해서 말을 하였습니다.

이 부분에서 봉인지를 바꿀 때, 충분히 영상으로 찍어서 보존하고, 봉인지도 저장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이유는 봉인지 서명이 달라지기 때문이지요.

또한, 이런 투표함의 경우 모든 CCTV영상에서 문제가 없는지 검증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 부분은 좀더 확실한 제도로 변경되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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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함 봉인지 + 자물쇠 훼손에 대한 영상>

24. 투표함 봉인지 + 자물쇠 훼손 (수개표 Audit) → 선거인 명부 대조

투표함 봉인지도 훼손되고 자물쇠도 훼손된 영상입니다. 투표장에서 발견된 봉인지 훼손된 영상들도 상당히 다수이고, 자물쇠 훼손된 영상도 좀 보이고 있습니다. 이것은 중간에 교체가 아니라 훼손된 상태로 투표장까지 온 투표함이 다수라는 뜻입니다.

자물쇠까지 훼손되었다면 열렸던 투표함이라고 의심해도 괜찮겠지요. 그럼에도 아무런 조치없이 개표해 버렸어요. 문제가 있는 것이겠죠? 심지어 참관인이 문제를 제기했음에도 그냥 개표해 버렸네요.

수개표를 할때 선거인 명부를 대조해야 할 정도가 아닐까요?

이런 영상이 개표영상들 중에서 꽤 많이 나온다는 것이 있어요. 이동중에 훼손될 수 있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이동으로는 훼손될 수 없도록 봉인지의 위치등도 바꾸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몇몇 영상은 이동중에 훼손되었다고 이해하기는 터무니 없이 많이 훼손되어 있으며, 심지어 자물쇠까지 훼손된 경우는 문제가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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