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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재미있는 기사들이 많네요. >_<;;; 내맘대로 뉴스논평

코딩은 고등학교까지 교과에서 빠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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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재미있는 기사들이 많아서 밸리 안가는 글을 섞을 생각이에요. 문준용씨가 코딩 사업을 했네요. 예전에 게임회사에 입사한것으로 말이 있었는데 말이지요.

코딩을 초중고 학생들에게 가르쳐야 할 이유가 있을까요? 전 없다고 생각합니다. 정작 전 초등학교때 프로그래밍을 배웠어요. 지금 많이 쓰는 언어는 그때 배운 언어가 아니라 Ruby를 많이 쓰고 있지만요. 이것은 그냥 컴퓨터가 이해할수 있는 언어를 배운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인간이 이해하는 언어가 아니라 컴퓨터가 이해하는 언어. 즉 프로그램이 시작하면 어떤 그래픽 파일을 읽어서 화면 픽셀 1,1 에 채우고, 음악파일을 실행해서 음악을 연주하고 다음 명령을 대기하라를 컴퓨터가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를 배우는 거에요.

이게 어려워서 못하는냐? 하면 그건 아니에요. 누구라도 6개월 내에 마스터 할 수 있어요. 마스터 하기 위해서는 여러분은 수학 능력(고등학교 수학정도)과 논리학을 조금 알아야 합니다. 수학의 논리학이나 언어학의 논리학 같은 것 말이죠.

프로그래밍이 너무 쉬워서 누구라도 하는 거라, 초등학교 때 프로그래밍을 학원에서 같이 배운 애들 다 마스터했어요. 누구나 다 하는 거라 학교에서 배울 필요는 없어요. 반대로 말하면, 이 분야 누구라도 쉽게 인재로 육성이 가능한 분야에요. 그러나! 이 분야 취업에서는 관련학과만 뽑아서 결국 대학교에 관련학과 안나오면 직업으로 써먹을수도 없어요. 스타트업은 할 수 있지만요. 이건 초중고에서 가르쳐야 할 이유가 없는 것 같아요. 학력 제한조차 필요없는 직업인데 학력제한 심하게 걸려 있어서, 초중고에서 배워도 필요없는 것. 오히려 대통령 아들이 공공기관에 납품하면 의심만 많이 받죠. 대통령 아들이라서 차별받는 것은 좀 미안하지만, 아버님을 위해서 공공기관에 두드리는 것은 조금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필요없는 것은 필요없는 것이니까요. 만약 이런 학력제한이 심하게 걸리는 것을 민주당이 적극적으로 완화하려는 노력도 없고 대부분의 민주당 정책이 오히려 관련학과 졸업자가 아니면 못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잖아요.

<인재양성에 대학교 졸업자들에 관한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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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양성에 대학교부터 두드리고 보는 것이 민주당의 해결책으로 일반적이지요. 대학교가 아니면 능력이나 지식을 얻을 방법이 없다라는 인식이 바꾸지 않기 때문에 대학교에 가는데 전혀 도움이 안되는 코딩은 수업에서 제거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헬조선에서 지식을 얻는 다양한 방법을 인정하기 전에는 대학교에 가는데 필요없는 과목이 있는것은 아이들에게 오히려 손해입니다. 그리고 대학교는 서울내 대학교로 가셔야 합니다. 그래야 금수저는 못되어도 은수저, 동수저는 할 수 있어요. 그 아래인데 코딩은 잘한다고요? 스타트업 만들만큼 재력 안되면 코더가 되는 꿈은 접으세요.

사람들의 꿈을 응원합니다. 하지만 이 꿈은 응원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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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꿈을 응원합니다. 어떠한 꿈을 가지더라고 그 꿈은 소중하고 이루어질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사회적인 문제등으로 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응원하고 제도가 개선해 나가길 기대합니다.

하지만! 이 경우는 좀 달라요...>_<;;; 이런 꿈은 이루어지든 안이루어지든 신경쓰지 않겠어요.

김광현씨 이야기인데, 사실 김광현씨 팬은 아니에요. 김광현씨를 한번도 야구선수로서는 응원한적이 없어요. 그러나 김광현씨의 꿈은 이루어지길 원했어요.

그 꿈은 김광현씨가 MLB에 가는 것.

이번이 MLB에 가는 것 첫번째 시도가 아니지요. 예전에 있었지만 그때 돈이 적어서 안간다고 했지요.

돈을 많이 벌기 위해서 MLB에 가고 싶어요. 라고 생각되네요.

MLB 연봉이 높기는 합니다. 하지만, 돈을 많이 벌기 위해서 MLB에 가는 목적이라면 응원해줄수는 없는 것 같아요. 전 진짜 꿈이 MLB에 가서 던져서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고 싶은것인줄 알았지요.

김광현씨는 MLB에 가든 한국에 있든 별 신경은 안쓰이는 데, 돈을 바라고 간다면 그냥 한국에서 계속 던지는 것이 맞는 것 같아요. MLB에 가서 안통하면 더 노력하기 보다는 한국으로 리턴하고 MLB에서 던졌다는 것으로 더 높은 연봉 요구할 듯 하네요. MLB에서 던지고자 하는 목적보다는 돈에 대한 목적이 더 큰 선수로 보여서 성공가능성이 높아보이지 않아요. 힘들면 더 노력하기 보다는 KBO 리턴 할 선수로 느껴지네요.

안철수씨를 지지하지만 한국당에 들어간다면 지지는 안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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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정치 정체성은 어디 있을까요? 진보도 아니고 보수도 아니고 중도도 아니거든요. 가장 가까운 정당은 공익의 과정설을 이념을 삼는 해적당이 가장 비슷한 것 같아요. 그것은 제가 경제는 진보 안보는 보수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기도 할거에요.

그런데 정치인중에서 이런 말을 한 분이 있지요. 안철수씨에요...

안철수씨의 V3를 사용하면서 커서 안철수씨에게 기대를 하고 있는 것은 있어요. 물런 안철수씨가 정치를 하고 나서 모든 투표에서 국민의 당을 찍지는 않았어요. 이런 것 밝혀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지난 대선은 규제 프리존 폐지를 공약으로 건 정의당에 투표했어요. 당선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제가 규제 프리존 폐지라는 공약을 지지한다는 것을 밝히기 위해서 찍었어요. 이건 매번 선거때마다 다른 정당에 찍기 때문에 저도 다음 선거에 어떤 정당 찍을지 몰라요. 경북에 살지만 경북에 산다고 다 보수다~! 라는 인식은 버려주세요.

그런데 한국당에 들어가면 안철수씨가 경제는 진보를 할수 없을 거에요. 민주당에서도 안철수씨의 위치가 확실하지 않았던 과거처럼 한국당에서도 국회의원이나 도지사 이상은 힘들지 않을까요?

안철수씨에게 기대하는 것은 4차 산업 혁명에 관해서 기대감을 부풀리는 것을 기대하는 것이 아니에요. 국가가 특정 산업을 발전시키는 역활을 하지만 국가는 그것만 하는 것이 아니지요. 규제도 만들고, 공익의 실천도 해야 합니다. 안철수씨는 이러한 부분에서도 안한것은 아니에요. 지난 대선에서 잊힐 권리(자신의 빅데이터를 삭제시킬수 있는 권리)를 공약으로 내걸었어요. 4차 산업 혁명의 부작용에 대해서도 주장할수 있는 전문성을 갖춘 정치인이지요.

안철수씨에게 기대하는 것은 이러한 부작용에 대한 우려에 대해서 규제를 통해서 국민을 보호하고 공익을 실천할수 있는 정치인이라는 것이지요. 4차 산업 혁명에 대한 기대감을 부풀려서 당선되는 것 보다, 이러한 국가의 역활을 강조해서 안철수만이 할수 있는 일을 강조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하지만 기업중심의 한국당에서는 안철수씨의 이러한 역활을 잘하기 힘들 것 같아요.

안철수씨가 돌아와서 국민의 사생활 보호 권리등에 대해서 언급해주길 바라지만, 이러한 것보다 예전처럼 4차 산업 혁명에 대한 기대감만 부풀린다면 계속 지지하기는 힘들지도 모르겠어요 >_<;;; 안철수씨에게 기대하는 것은 4차 산업 혁명에 대한 기대감 부풀리기가 아니라 4차 산업 혁명의 문제점을 먼저 알고 선제적으로 규제를 만들수 있다는 점이고, 금년초에도 사람들은 https 규제에 대해서 민감하게 반응했던 만큼, 안철수씨가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언급하는 정치인이 된다면 국민들의 지지를 받을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국민들의 생각 전체를 알 수 없는 만큼 4차 산업 혁명의 부작용 언급이 오히려 더 나빠질 가능성도 있겠지요. 전 어쨌든 이러한 부분의 국민의 권리를 지켜주는 공익적 모습을 보여주는 것으로 정계 복귀를 하셨으면 하고 바라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