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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가 개인정보를 보호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내맘대로 뉴스논평

http://news.zum.com/articles/54527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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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암호화로 개인정보가 보호된다는 원리에 관한 뉴스>


오늘 총 3개의 뉴스 조합이 대충 헤드라인에서 걸리는군요. 3가지 사항에 먼저 빅데이터 관련입니다.

이 뉴스에서는 구글의 입장만 말했어요. 사람이 잠을 자는 원리와 같다. 도대체 언제까지 사람하고 비슷하다는 주장으로 사람들을 기만하려는 지 모르겠어요. 이 문제는 후반부로 미루고....

어쨌든 구글은 이제 모든 정보를 구글 서버에 저장하는 것이 아니라 일부 데이터로 바뀌게 되었다는 것이에요.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이 개인정보보호를 주장했고 이것에 대해서 기업의 태도 변화가 약간은 변화했다는 것이지요.

다시 말해서 지금과 같은 사생활 침해에 대해서 소비자들이 우려를 보였고 그에 대해서 기업들이 해결책은 조사하고 있다는 것이에요.

우리가 지금까지 기업의 이기심. 우리의 개인정보를 수집해서 돈을 벌 수 있다는 것과 그것에 대해서 소비자들이 우려를 표하는 것의 비용을 계산해서 드디어 드디어 소비자들의 우려가 기업의 수익을 넘어선 시점으로 볼 수 있는 것이지요. 더욱더 개인정보보호가 왜 중요한지에 대해서 더 언급해야 하는 상황이지요. 더 많은 사람에게 진실을 알리고 확증편견과 싸우고 기업과 정책의 변화를 이끌어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결국 미중 무역분쟁의 결과에도 조금 영향을 끼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보안전쟁 혹은 첩보전쟁에서도 좋은 결과를 막을 내릴 수 있을까요?

어쨌든 이것은 완벽한 종료는 아니고 약간의 변화가 있다라는 부분입니다. 우리가 EU만큼의 법률. 구글이 가지고 있는 나의 개인정보 수집에 대해서 요청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면 구글에게서 이런씩으로 변화한 다음에 나에 대해서 얼마나 개인정보를 수집했는지 요청해봄으로써 알 수 있지만, 우리나라의 개인정보보호법이 EU만큼 강력하지는 않으니까요.

일단 이 뉴스에서 중요하게 보셔야 하는 것은 학습이라는 것이 인간처럼 한습한다는 것은 아니고, 우리의 사생활 정보를 수학적으로 변경해서 그것으로 관계식을 만들고 그 관계식에 적용해보는데, 그 관계식을 만드는 과정을 학습이라고 빅데이터로 학습하는 인공지능 개발자들은 주장해요. 이것은 사람이 사고하고 학습하는 것과 달라요. 또한 관계식이 100% 정확하게 나오는 것도 아니에요.

이번에는 수면과 비교했는데, 역시 사람의 수면과는 달라요.

중요한 것은 이제 불필요한 사생활 데이터는 서버로 전송하지 않겠다. 여러분의 기기에 이런 것을 연산식을 만드는 프로그램을 깔아두고 여러분의 기기에서 연산식을 만들겠다. 그리고 그것으로 여러분의 기계에서 결과값을 도출하겠다. 그리고 연산값이 만드는 과정에 대해서 필요한 사생활 데이터는 구글 서버로 전송하고 구글 서버는 연산식을 만드는 과정이 변경된면 그것을 그때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다. 특정 조건이 만족할때만...이라는 것이에요.

어떤 정보가 필요하고 어떤 정보가 불필요한지에 대해서는 우리가 확인할수는 없어요. 단지 지금까지는 무엇이 중요한 정보인지 몰라서 우리의 모든 사생활 정보를 수집했고, 그것으로 알면 안되는 정보를 이용해서 상업적으로 이용한 기업들도 있을 것이라는 것이지요.

예를들어 이런것이 있어요. 여러분이 휴대폰을 쓸려면 여러분은 필수로 여러분의 위치정보를 공개해야 합니다. 기지국과 휴대폰을 이을려면 위치정보가 공개해야 하는데, 여러분은 개인정보 자기결정권(헙법 17조)에 의해서 여러분의 정보가 어디까지 공개할지 결정할수 있어요. 그러나 강제적으로 가져가서 기지국과 휴대폰을 잊는 것 이상으로 정보를 악용할수 있어요. 여러분의 이동동선을 추적할수 있는 것이지요. 이러한 정보를 악용해서 다른 부분에 상업적으로 악요할 수 있어요. 부동산 투자등에 말이지요.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미약했던 부분. 우리가 어디까지 사용하게 기업에게 권리를 주었는냐? 하는 것에 대해서 정할 수 없는 부분등, 법에 취약한 부분으로 수집한 기업이 우리의 정보를 다른 기업에게 팔거나 혹은 우리의 정보를 모아서 우리가 생각했던 이상의 상업적 사용을 하는 것에 대한 문제에 대해서 구글 자체로부터 보호는 전혀 안되고 있다는 것이지요. (이것은 구글 뿐만 아니라 다른 빅데이터 수집 기업이나 빅데이터 거래를 하는 기업에게도 동시에 포함됩니다.)

이러한 부분에서 어느정도 변화. 즉 우리가 결정해야 하는데, 우리가 아니라 구글이 결정하지만 우리의 모든 정보가 아니라 일부 정보로 바뀌었다는 부분에서 이러한 변화에 신경 써 봐야 한다는 것이지요.

이러한 변화가 소비자들의 우려에서 시작되었겠지만, 구글 역시 어느 정도는 파악하고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합니다. 여러가지 과거의 결과나 과학이론에서도 있듯이 우리의 과거 행태로 미래를 예측 할 수 없다라는 부분이에요. 그것은 과거의 과학적 연구나 행정학의 행태론의 결론은 뒤집을 만한 뭔가가 나오기 전까지는 정해진 미래라고 봅니다. 지금까지 열심히 했던 구글같은 기업은 벌써 결론에 도달했을지도 몰라요. (저는 아마추어 인공지능 개발자라고 하지만 빅데이터로 학습하는 인공지능 방식은 안써요. 인공지능의 방식은 더 많습니다.)

그것이 4차 산업 혁명에서 앞선 기업이라는 이미지가 그것을 발표하지 못하는 이유가 될 수도 있지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 한국에서 말하는 4차 산업 혁명과 4차 산업 혁명의 범위는 좀 달라요. 4차 산업 혁명이라는 것이 여러분의 사생활 데이터로 그것에 맞추어서 환경을 맞추어준다는 범위에요. 그래서 IoT, 빅데이터로 학습하는 인공지능 정도가 4차 산업 혁명이지요. 정보통신 기술과 관련된 부분이에요.

그 밖의 AR,VR,드론,로봇등 별의 별것이 다 있었는데, 한국에서 이렇게 넓게 쓰이는 것은 한국에서 밀어주는 사업. 이것도 기업들 입김이겠지만 그것까지 다 포함해서 그래요. 뭔가 대단하게 포장했지만 안뜨고 있지요. >_<;;; 당연하겠지만요.

빅데이터로 학습하는 인공지능이나 정보통신 기술 분야가 여러분야에서도 같이 쓰여서 좀 포괄적으로 보긴 하지만요.

이것이 끝날 수 있다는 것이지요. 기대만큼 지금 발전하지도 못하고 있고, 사람들에게 호응도 별로 없지요. 매우 제한적인 상황에서만 쓰이고 있는 것도 사실이고요.

이 중심이 되는 빅데이터로 학습하는 인공지능이나, 정보통신기술에 대해서 기대만큼 나오지도 않고 있는 현실과 미래에 대해서도 낙관할 수 없는 상황. 오히려 소비자들이 개인정보보호에 더 신경을 쓰는 현상이 나오는 것이 과대포장된 4차 산업 혁명을 빨리 종료 시킬 수 있는 상황으로 이끌고 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상황은 사생활 보호의 시대로 넘어가는 부분이 아닐까 예측해 봅니다.

그 밖의 부분...우리 실생활에서 AR,VR,드론이 쓰일일은 별로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것은 한국에서도 빅데이터로 학습하는 인공지능 이전부터 밀었는데 잘 안되고 있지요. 박근혜 정부가 이것을 창조경제 예시로 만들려고 했는지..별의별것을 다했어요...>_<;;; 예를들어 VR 확산의 원년(2016)같이 뜨기도 전에 떴다라는 슬로건을 걸기도 했지만 결론은 안떴죠. 로봇은 좀 쓰이지 않을까 예측은 해봅니다. 제조업에서 말이지요. 가정마다 로봇 한대씩은 과도한 예측이라고 생각하고요. 로봇 청소기 정도 있다 정도면 이해되지만 인간형 로봇 한대씩 놓이다는 것은 과도한 예측이라 생각합니다.

어쨌든 중요한 것은 우리의 정보를 선별적으로 가져가겠다. 불필요한 정보는 가져가지 않겠다라는 약간의 변화가 감지되고 이러한 부분은 빅데이터로 학습하는 인공지능의 문제점에 대한 인식에서 비롯되지는 않았을까? 라는 이유도 있지 않을까? 라는 부분입니다.

에빌 구글에서 벗어나서 개인정보보호를 정말 해주는 기업이 될까요? 아니면 그럴듯한 말로 속이고 우리의 정보를 가져가서 인공지능이 아닌 분야에서 계속적으로 수입을 내려 할까요? 좀 더 지켜봐야 하겠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큰 변화가 없는 한 4차 산업 혁명이 성공할 가능성은 극히 낮습니다. 에빌 구글이라고 하지만 에빌이라는 글자를 붙이고픈 기업이 구글 하나만은 아니라는 점은 분명하지요. 단지 이것에서 변화가 생기고 있다는 것이 중요하고 더 많은 변화를 이끌어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