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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람이라면, 국사 책 처음에 나오지 않나요? 사실로서의 역사. 기록의로서의 역사. 사실로서의 역사는 바꿔 쓸 수 없지만 기록으로서의 역사는 바꿔 쓸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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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바꿔 쓸 수 없다라고 주장한 일본 장관>
한국 사람이라면, 국사 책 처음에 나오지 않나요? 사실로서의 역사. 기록의로서의 역사. 사실로서의 역사는 바꿔 쓸 수 없지만 기록으로서의 역사는 바꿔 쓸 수 있지요.Fact는 못 바꿔도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해석했는가는 바꿀 수 있잖아요. 랑케사관이나 크로체 사관이냐? 등등....
물런 여기서 말하는 것은 사실로서의 역사이지요. 사실로서의 역사는 다시 쓸 수 없어요...
그런데 그것을 다시 쓸려고 하는 것이 일본이잖아요...
이런 사항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겠어요?
이러한 부분에서 기사에도 있듯이 동남아시아 국가들이 자주 하는 말이라고 하지요. 일본이 아시아 국가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어려워 질듯 보이고, 만약에 미국의 영향력이 빠른 시간에 줄어들 것 같지는 않지만, 아시아에서 미국의 영향력이 줄어들면 일본은 어떻게 하려는 것일까요?
그런 면에서 이번 일본과 한국의 경제 보복은 다른 아시아 국가들도 자국의 이익과 더불어서 지켜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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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색국가 제외의 28일 되었어요. 일본의 선택은?>
지소미아 파기등으로 갔으니 앞으로의 전략도 충분히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준비 안해두고 허세라면 문제가 있겠지만, 준비가 잘 되어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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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친일파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신친일파까지 청산할 수 있을까요?>
물런 신친일파가 정당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개인적 차원에서는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청산할 수 있을까요?
일본과의 대결에서 "역사는 바꿔 쓸 수 없다."...즉, 이번 일본보복에 대해서 아시아의 다른 국가들이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 역사적인 첫걸음이라고 볼 수 있어요. 세계 2차 대전에 대해서 이야기하지 말아라~! 가 경제적 이유로 눌렀을 때 가능한가? 아닌가? 하는 것이지요.
이 말은 왠지 의미하는 바가 있다고 생각되네요. Fact는 못바꿔요. 그 바꿀려고 하는 시도와 경제적인 부분으로 누를려고 하는 시도가 영향력이 있다 없다에 대해서 "역사는 바꿔 쓸 수 없다"라는 것이 뭘 의미하는 지 보여주는 것은 아닐까요?
준비가 되어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여기에 대해서 관심 가지지 않아도 잘 될 거라 예상하겠습니다.
저는 최악의 상황으로 제조업을 잃더라도 우리가 새로운 수출품을 만들 수 없을 만큼 능력없는 국가는 아니라고 생각하며, 금모으기 운동이 아니라(이것을 우리의 잠재력으로 보는 것은 무리. 그때 먹고 살기 위해서 금이라도 팔았던 것이지 국가부도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아니었어요) 다른 부분에 지원하면 일본과 관련없이 수출할 수 있는 품목은 많을 거라 생각하고요. 우리나라가 모든 분야에 다 지원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기회가 오지 않는 능력있는 사람들도 있을 거에요. 사회적, 제도적 이유로 꿈을 못펼친 사람들도 많겠지요. 그런 부분이 개선되면 특정 분야 제조업 잃더라도 별 문제는 없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 제조업을 잃는 시기에 국가 부도 정도만 안된다면 말이지요. 저보고 게임을 만들라고 한다면 수출 할수 있는 게임을 만들 수 있겠어요 >_<;; 게임 분야가 아니더라도 여러 분야에서 이런 생각이 있는 사람들도 적은 수는 아닐 것이라 생각합니다. 일본이 HF 99.9% 수출할 때 우리나라에서 HF 99.99% 개발한 사람이 있었는데 우리나라 대기업이 안사주어서 못팔았다고 하잖아요. 우리나라가 이런 부분에서 잠재력이 100% 발산할수 없는 것에 대해서 사회적, 제도적으로 바뀌어야 하겠지요. 금수저-흙수저 문제로 이어지겠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