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링크 PE...블라인드 펀드와 직접 투자...?? 내맘대로 뉴스논평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17110202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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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펀드라고 하지만 2017년 11월 코링크에서 IFM,WFM,익성에 투자했다는 기사. 블루코어 밸류업까지 언급. 여긴 조국씨 가족펀드인것이 드러났죠.>

이번에 조국 청문회에서 블라인드 펀드이고 자신이 어디에 투자했는지 알수 없었다는 말이 있었어요. 공직자들은 어떠한 곳에 직접 투자를 했다면 그것에 대해서 특혜등을 부여할 수 있는 권한이 있기 때문에 직접 투자를 막아두는 것이 법률이라고 알고 있어요. 제가 법알못이라 잘못 알고 있을수도 있고요.

[내용 정정: 추가] 사모펀드에 가입한 이후 펀드에서 투자한 종목을 받는 경우 뉴스에서 불법은 아니라고 하네요.

그러나 분명한것은 블라인드 펀드라서 어디에 투자했는지 모른다고 했는데, 펀드 운영사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나봐요. 블라인드 펀드라는 것이 투자자를 모을때만 어디에 투자할지 안 알려주고 그 다음부터는 어디에 투자했는지 그냥 말해도 된다고 생각했는지, 위의 기사를 보면 2017년 11월 기사인데 IFM, WFM, 익성에 대해서 모두 언급했어요. 블로코어 밸류업에서 S사로 되어 있지만, 국내 최초 가로등 양방향 원격 제어 시스템 개발이라는 것으로 어떤 회사인지 알수 있어요. (이 회사는 여러개 중의 하나가 될 수 없어요. 직접적으로 말을 하지 않았을 뿐 간접적으로 한 회사를 콕 찝어준 것이지요.)

며칠전 뉴스에 다 나왔던 기업들이지요. 언론에다가 그냥 다 밝힌 내용이에요. 2017년 11월. 참고로 조국씨가 민정수석이 된 것은 2017년 5월이네요.

여기에 대해서 코링크 PE에 대해서 조국 장관이 몰라야만 이것이 다 성립하는데...실제로 몰랐을수도 있지만 그 전에 알았다면 이 모든 것이 어긋나 버리게 되지요.

또! 여기서 중요한 것! 블라인드 펀드는 투자전에만 비공개라는 점이 분명히 드러난 부분입니다. 기자와 인터뷰에서 아예 말해버린걸요. IFM, WFM, 익성등 레드코어 밸류업등의 다른 펀드도 블라인드라고 했지만 그냥 다 언급했잖아요. 저기에 왜 블루코어 밸류업의 S사만 가렸는지 그것이 더 궁금해요. 처음부터 조국씨를 알지 않았다면 S사로 말할 필요도 없었을텐데...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합리적이지 않나요? 혹은 인터뷰할때 기억이 갑자기 않나서 그냥 S사로 말했을정도일뿐, 투자한 기업을 숨겨야 한다는 생각은 전혀 안했던것 같아요. 블라인드 펀드라는 의미가 조국장관이 말한것과 전혀 다른 의미일 수 있다는 것이지요. 물런 S사라고 했지만 어떤 것을 최초로 개발했는지 말해서 어떤 회사인지 그냥 말해버린 셈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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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씨의 블루코어 밸류업 투자에 관한 기사>

여기에서 여러분들은 WFM 이라는 이름이 없고  에이원앤이라는 이름만 나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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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A총장이 에이원앤 → WFM 투자 기사>

에이원앤이 WFM으로 코링크 PE에 인수되면서 이름을 바꾸었다는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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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부인이 먼저 오촌조카와 WFM을 언급했다는 기사>

게다가 WFM은 이미 알고 있었다는 기사도 있어요.

다시 말해서 이번에 코링크 관계자는 이미 검찰이 다 알고 있는 정보만 말했을 가능성이 높아요. 구속수사가 안된것이 그래서 아쉬운 것이고, 이미 말을 맞추었을 가능성이 너무 높고, 그 말만 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을 가능성이 높은 것이겠지요.(법원 판결은 존중합니다. 불구속이라도 충분히 수사가 가능하다는 판단이겠지요^^) 검찰은 통장도 들여다봤을테니 검찰에게는 새로운 사실은 전혀 안나온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맞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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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링크 관계자 영장기각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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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맞춘 것 같은 정황의 기사>

단, 이번일로 인해서 의혹은 커질 수 밖에 없는 것이 분명하지요. 왜 진실을 숨기고 말을 맞추어야 했으며, 그 맞춘 결과를 다시 보게 되는 이 시점에서 진실은 무엇일까라는 호기심은 몇배 강해지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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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디스크 교체>

게다가 아직도 증거 인멸 정황이 꾸준히 나타나면서 호기심과 의혹은 증폭되고 있어요. 검찰이 중간에 안나섰다면 증거확보조차 못했을 듯...그러나 진행되는 과정에서 미제사건으로 넘어가는 것은 아닐까? 하는 의문도 증폭되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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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링크 PE의 IoT 1000억 투자>

게다가 코링크는 아파트 IoT에 1000억 투자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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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고양시, 서울주택공사와도 MOU를 했지만 최근에 잠적기사. 2016년>

그런데 잠적을 했는데 위의 기사들 다시 열어보면 알겠지만 1000억 투자는 2016년에 있었어요...

이 정도 되면, 이것이 보통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관급공사도 꽤 많이 얻었고요.....

조국씨의 범위도 넘어선 것 같지 않나요?

의혹과 호기심은 매우 우리의 예상을 뛰어넘고 있고....

전 정권과 이번 정권에서 똑같이 하고 있는 것은 규제 완화이고 또한 4차 산업 혁명이지요....여기에 나오는 기업들 모두 규제 완화의 공통 분모 안에 다 들어가 있으며....코링크 PE는 2016년에 펀드전체수익천산율 46%. 내부 수익율 30%이라고 첫 뉴스에 적혀 있어요. 물런 R&D, 보조금도 공통분모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4차 산업 혁명과 규제완화에요. 이유는 학문적으로 사회적 규제는 강화되는 추세여야 하며 사회적 규제 완화는 쉽게 되지 못하는 것이 행정학인데 학문과 정반대로 너무 많은 사회적 규제의 완화가 된 점이 분명 국민의 공익과 반대로 간점이 그동안 너무 이상했어요. R&D와 보조금은 행정학에서 국가가 특정 분야를 발전하기 위해서 하는것이 당연한 부분이에요.

뉴스에서 지난해가 2016년이 되지만 2017년 11월인 관계로 착오로 지난해를 2017년의 이야기라고 했다면 달라지지만(그런 실수는 쉽게 안하니까요), 뉴스에는 코링크에서 박근혜정부때 수익율이 더 높았다라고 말한것으로 알고 있어요. 이것 코링크에게 아무런 쉴드가 되지 못할 수도 있다는 것이지요.

이것이 우연의 우연의 연속일까요? 아니면 다른 보이지 않는 손이 있을까요?

혹은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호기심을 모두 풀어줄 만한 것은 역시나 검찰의 수사 이겠지요...윤석열 총장님 꼭 모든것을 밝혀 주시길 바랍니다.

지금 검찰에 대한 인사등을 적용하거나 한다면, 이러한 모습이 수사 압박으로 보이고 사람들이 검찰 개혁은 법무부에서 검찰이 빠져 나오는 것! 이라는 생각을 가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물런 전 검찰이 법무부에서 빠져 나와야 한다고 생각하지만요. 아마도 검찰의 수사 결과 그 뒤에 검찰 개혁을 말하는 것이 순서로 맞지 않을까? 라고 저는 생각됩니다.

덧글

  • 風林火山 2019/09/13 00:58 #

    장관님 "제 처와 딸, 그리고 5촌 조카가 절 상대로 사기를 쳤습니다!!!"라고 하시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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