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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열쇠는 누가 가지고 있는가? 내맘대로 뉴스논평

https://news.joins.com/article/23590652?cloc=joongang-home-newslist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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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씨 부인이 올린 SNS글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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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에서 김경율 집행위원장을 징계하기로 한 기사>

어제 인용한 기사와 다른 내용이 나왔기에 먼저 언급하려 합니다. 해당 부분의 내용이 사실인지 아닌지 확인하려면 가장 쉬운 부분이 당사자에게 확인하는 내용이지요. 확인을 안해주었을 때, 보도하지 말아라라는 요청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어요. 하지만 이 뉴스가 가짜라면 추측성 보도인것은 분명하기에...

그러나 이러한 부분은 집에서 하지 않았고 해당 인턴십을 했는데, 인턴십을 하는 다른 사람들은 본적이 없다는 주장까지 뒤집어지는 내용이 아니기 때문에 좀 더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전 좀 잘못된 뉴스이길 바랬는데 잘못된 뉴스라네요. 이유는 생략^^.

참여연대에서 김경율 집행위원장을 징계한다고 하는데, 이것은 오늘 징계한다고 하니까, 어제 뉴스와 오늘 뉴스는 모두 팩트를 다루었다고 볼 수 있어요.

또한, 이것은 참여연대에서 결정할 일이니까요. 하지만 이 부분도 알려드려야 할 듯 하므로^^.

어쨌든 펀드 부분은 2016년. 박근혜 정부에서도 뭔가 한 것이 있어서 이 부분은 저도 자세히 들여다 보았으면 했으니까요. 박근혜 정부시절에 4차 산업에 대해서 좋은 평가를 하던 4차 산업에도 걸리고(IoT) 이번 정권 100대 중점 과제(2차전지)에도 같이 걸리면서, 익성 펀드라는 것은 말이 안되는 과거 투자 실적에 관한 뉴스가 있고, 이 두 정권에 동시에 뭔가 걸려 있는 것이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드는 펀드인 것은 아마도 김경율씨도 보지 않았을까? 하고 생각했지요.

어쨌든 이것 은 해프닝으로 끝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해프닝으로 끝난 부분도 있지만, 점점 진흙탕으로 빠지는 부분들도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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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어 조작에 관한 뉴스>

드루킹도 아직 재판중인데 인터넷 조작은 아직도 활기차게 진행되고 있지요. 좋아요, 구독자, 리플도 조작이 된다는 내용은 이미 알고 있으며, 인터넷에서 순위 매기는 서비스에서 순위를 믿는다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지요.

인기 동영상에 올리기 위해서 리플, 조회수, 구독, 좋아요등을 속인다는 말도 있는데, 요즘 조작은 극을 향해서 가고 있어요. 일부 진보 유투버는 보수 유투버들이 외국 IP를 사용해서 속이기 때문에 한국어를 못 사용해서 조회수대비 리플수가 안맞으면 조작이라고 하던데, 그럼 보수 유투버등에 붙는 fake news라는 영어 리플은? 이라고 묻고 싶어요 >_<;;; 외국인들이 하고 있을까요^^? 이런 부분에 증거를 잡는 것은 우리 손으로 불가능하지만 서비스 제공 업체는 안 막고 있다는 것을 우리 모두 알고 있지요. 조작 할수록 허수에 광고비 들어오니까요. 저는 진보/보수 진형논리에서는 벗어나 있지만, 진형논리내에서 일어나는 인터넷에서 다툼은 그리 좋은 사항은 아닌 것 같아요.

fake뉴스나 리플,좋아요등이 모두 기계가 한 것이나 조작이 아니라 사람이 했을 수도 있겠지요. 점점 두 패로 나누어져서 싸우고 있으니까 리플이나 좋아요/싫어요도 매우 크게 다투게 되는 것일 수도 있지요. 어쨌든 지금 분위기는 매우 좋지 않고 진흙탕으로 빠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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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 시국선언>

사람들은 여기에 대해서 자신들의 생각에 대해서 촛불집회나 시국선언등을 통해서 분열되어서 계속 진행중이지요.

사건들도 매우 뒤엉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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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해 총장이 처음 밝힌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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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과 최성해 총장이 만난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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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장 파일의 시간등이 기록된 속성 정보가 없다는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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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장이 위조되었을 경우 부산대에서는 입학 취소를 하겠다는 기사>

특정 사건은 더 상당히 진흙탕으로 빠지게 됩니다. 최성해 총장과 자유한국당이 먼저 만났다라는 부분이 최근에 밝혀진듯 합니다. 제가 김어준씨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그 전에 인터넷에서 딴지 일보를 해서 진짜 뉴스를 전해줄것 같은 믿음도 안 오고, 예전에 제가 좋아한 정치인을 후에 잘못된 내용이라는 것이 검증된 내용인데 선거유세 기간중에 김어준씨가 그 내용으로 비판해서 낙선시켜주신 이력으로 김어준씨 방송은 안보고 있어요. 그런데 김어준씨 방송에서 나왔다고 하더라고요.

이것은 민주당이든 아니면 조국 가족과 통화나 유시민씨의 통화 중 내용이든, 먼저 만난 한국당이든 모두 최성해씨를 보고 "솔직히 말해 주세요." 하긴 힘들잖아요. 한쪽은 진실을 한쪽은 위증을 부탁했을 수도 있는 내용이지요. 물런 양쪽다 "진실을 말해주세요." 일수도 있어요. 진실을 알아야 청문회 증인으로 신청할지 의혹으로 제기할지 정할수도 있기 때문이지요. 어느쪽이 맞는지는 검찰 수사가 또 진행되어야 하겠지요. 특수부를 늘려야 될 듯 느껴집니다. >_<:;; 이렇게 사건이 많은데 특수부 줄여서 되겠나요? 정도...

그런데 오늘 뉴스를 살펴보면 참 한쪽만 생각하기도 어려워요.

그 이유가 표창장 파일을 포렌식했더니 속성정보가 없더라 하는 것이지요. 여러분이 만약 어떤 파일을 만들었다면 그것에 대해서 속성 정보는 마우스 우크릭후에 나오는 팝업 메뉴에서 속성을 선택하면 됩니다.

만든 날짜, 수정한 날짜가 다 나오죠. 뒤에 민부론이 신경쓰인다면, 예전에 민부론에 관한 포스팅 쓴다고 다운받아서 내용보고 작성했고 제가 좋아하는 경제 정책에 대해서도 최근에 작성했지요. 나는 사회주이자인가? 라는 제목으로 말이지요. 오해는 금지.
여러분도 이러한 날짜를 삭제시켜 보세요. 컴퓨터 잘 모르면 힘들 거에요. 모바일 빼고 Windows가 아닌 다른 OS를 써봤다면 이것을 수정하는 것은 어렵지 않지만 Windows만 자주 쓰면서 기본 기능만 사용하는 일반인은 못할 거라 생각합니다. 이것이 사라진 것이 좀 의외의 사항이지요. 컴퓨터를 잘 하는 사람이 도왔거나 아니면 조국씨 부인이 컴퓨터 OS를 잘 다루거나 입니다.

그런데 이 부분을 삭제시키면 충분히 오해 살 내용을 왜 지웠는가? 하는 부분은 쉽게 납득하기 어렵지요. 이 부분을 지워야 할 이유는 전혀 없으니까요.

또 하나 사진으로 찍었다면 찍은 날짜가 기록됩니다. 여러분이 만약 카메라로 찍고 그림파일을 만들었다면 왼쪽과 같이 기록될 거에요. 여기에서 찍은 날짜를 빼는 것은 컴퓨터 초보도 가능합니다. 아래쪽에 카메라도 다른 기종으로 바꿀 수 있어요. 속성에 이런것이 있다는 것만 알고 있으면 되니까요.

보통이라면 이런 것을 지우지 않아요. 허락받고 파일이 돌아다녔다면 이것을 지워야 할 이유는 전혀 없다고 볼 수 있어요. 좀 수상한 부분이지요. 차라리 다른 날짜로 바꾸면 되긴 하는데, 위에 것을 말하는지 아래쪽을 말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없는 것은 이상해요. (이 사진 제가 안찍었어요. Nikon 카메라 없습니다. 무료 사진 사이트에서 다운받고 속성을 열었더니 그 분이 Nikon으로 2017년에 찍었네요.) 나중에 일이 잘못된 것을 생각한다면 이 부분을 건들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지 않겠어요?

조작되었는가? 아닌가? 는 단순한 사항으로 판별하기에는 매우 복잡하게 흘러가고 있지요.

여기에 만약 표창장이 위조되었다면 부산대는 입학 취소하겠다는 결정도 하였습니다. 진흙탕의 깊이는 더욱 깊어지고 있지요.

중요한 것은 다른 분 블로그를 보니까 최성해 총장이 나중에 한국당이 집권하면 동양대가 살아남겠느냐? 라고 말했다던데, 권력이 무섭다면 지금 정권에서도 마찬가지지 않나요? 같은 것. 그렇지만, 한국당이 이런 말이 사람들에게 믿어진다면, 진보가 아닌 보수에게도 믿어져 버린다면, 좀더 개혁적인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권력에 대한 두려움보다는 사람들과 친숙한 모습으로 다가가야 한다고 생각되네요. 꼭 한국당만 해당하지는 않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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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촌 조카가 권력이 통한다는 가정 하에라고 말한 기사>

해석에 따라서 크게 내용이 달라지는 내용도 있어요. 권력이 통한다는 가정 하에 라는 부분이지요. 검찰에서 자세히 밝히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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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검찰 총장에게 개혁안을 요구했다는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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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에서 촛불 집회가 더 강해질것을 암시하는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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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길을 언급되며 윤총장을 응원했다는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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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의 검찰에 대한 권력을 약화시키기 위한 보고서>

사법 개혁에서 586들이 검찰에 대해서 얼마나 나쁘게 생각하는지에 대해서는 마음으로는 알 것 같아요. 그 시대를 살아간 사람들이 민주화를 이끈 부분에 대해서 존경하며 검찰과 용감하게 싸운 결과이겠지요. 하지만 검찰도 변했고 환경도 변했습니다. 지금의 검찰과 그때의 검찰은 분명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요즘 시대에 검찰이 잘못한다는 것은 주로 검찰이 권력에 대해서 수사를 하지 않을 때이지요. 80년대 같은 고문 검찰을 생각하지는 않아요.

우리에게 힘든 것은 검찰보다는 기득권과 우리가 삶의 질, 소득 이런 것이 더 중요한 시점이잖아요. 이런 부분은 잘 안되고 586이 마음속으로 싫어하고 무서워하는 검찰 권력을 부숴야 된다는 시각으로 접근하는 것은 오히려 우리들에게는 기득권을 보호하는 검찰로서 보이기도 합니다.

기득권을 수사하는 곳이 어쨌든 특수부이고, 그런 특수부는 검찰에게만 있고, 그런 특수부를 줄이거나 삭제한다는 것 자체가 일반 시민들의 눈에 어떻게 보일지는 모르겠으나 저는 명분을 찾기 어려워요.

우리가 더 삶의 질과 소득이 상승하고, 충분히 보람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사회를 개혁하는데 과연 검찰이 몇 번째 순서에 있을까요? 조국문제와 검찰개혁 문제를 놓고 판단하라면 586세대가 아니라면 조국 문제로 나타난 기득권들의 문제가 우리에게는 더 큰 문제가 아닐까요?

물런 대통령이 이러한 것이 중요한 과제라고 생각하고 의회의 다수당이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우리가 아무리 노력해도 쉽게 바뀌기는 어렵다는 것을 알지만 현실의 문제와는 조금 동떨어졌으며 그 반향도 조금 안맞는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어쨌든 진형논리 안에서 네편, 내편을 따지기 시작한 순간부터 이 문제는 진흙탕으로 빠질 것이 분명했기에 이제 그 열쇠는 누가 가지고 있는가? 생각한다면 아무래도 윤석열 검찰 총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이런 시기에 검찰의 본분을 잊지 않고 진실을 밝히는 수사를 하려고 하는 윤석열 검찰 총장을 응원하며 검찰다운 결과를 내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어려운 시점인 만큼 윤석열 검찰 총장님이 어려워도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랍니다. 편안한 길보다 옳은 길로 가시는 분이시니까요.

아마도 내년 총선까지는 조국씨 이슈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 같은 이 느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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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미래당에 관한 기사>

바른 미래당도 분당이 되나요? 여기에서 안철수/유승민계가 묶이고, 유승민계로 총선을 치뤄낸다면...아무래도 총선전에 안철수씨가 복귀할 가능성이 높아졌다라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