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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은 쫄지 맙시다~! 정치 혐오를 막기 위해서 내맘대로 뉴스논평

https://news.joins.com/article/23600529?cloc=joongang-home-toptype1ba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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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씨가 KBS 보도를 편파적이라고 한것을 팩트체크한 기사>

전 한때 정치혐오였고, 투표를 안했어요. 좌우진영에서 벗어나면서 정치혐오가 생겼고, 신경을 안썼어요. 그러다가 좌우진영에서 벗아난 중도 정당, 국민의 당이 등장하면서 좌우진영논리가 끝나길 바라면서 국민의 당을 지지했어요.

국민의 당이 그것을 끝내는 것이 아니라 진영논리에 같이 포함되어 있다고 생각해서 국민의 당 지지를 철회하고 무당파로 넘어왔지만 안철수씨 없었다면 계속 정치 혐오 상태였을지도 모르겟네요^^. 지금은 안철수씨를 이유없이 투표하진 않는 호감가는 정치인 정도^^. 호감가는 정치인에는 진중권씨(정의당. 좌파), 이준석씨(바른미래당. 우파)등 많은 분들이 있어요. 개인적인 호감/비호감은 생기는 것은 당연하고 무당파니까 좌우이념을 초월해서 생기는 것이지요.

우리는 많은 부분에서 정치 혐오가 생길 수 있는 부분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최근에는 대통령 탄핵. 그리고 지금 조국 국면이지요. 이러한 과정에서 대통령 탄핵때는 JTBC의 썰전이나 종편에서 만들었던 좌우의 패널들을 되리고 했던 정치 예능이 큰 힘을 발휘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서 여러가지 생각들을 보여주고 다른 가능성을 보여주면서 정치 혐오로 안빠지고 정치에 관심을 가지게 한 것이지요.

제가 정치 혐오로 안돌아가고 무당파가 된 것은 이런 방송들 때문이었던 것 같아요.

최근에 다시 조국 국면에서 정치 혐오로 빠지는 사람들을 막는데 이러한 방송들이 큰 힘을 발휘하고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일부 언론들이 좌나 우로 치우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런 부분이 오히려 정치 혐오에 빠지지 않게 해준다고 봅니다. 지금 어느쪽으로 살짝 치우친다고 해도 그 방송들에서 반대 진영의 패널들도 초청해서 말하고 있어요. 김어준씨 방송도 그렇고 다른 방송들도 그런 편이지요. 한쪽만 불러놓고 방송하는 경우는 거의 없어요. 썰전 같은 프로그램 이후에 보통의 현상이지요. 좌파나 우파에게 불리한 내용은 그 반대 성향의 언론에서 나오기 때문에 적절한 균형이 이루어지는 현상이 일어난다고 생각됩니다. 이러한 부분에서 오히려 많은 언론들이 권력에 쫄지 않고 계속 취재를 하면서 보도하는 과정은 문제가 숨기는 것이 아니라 더 잘 알려주는 상황이라고 전 생각합니다. 정치권에서 문제가 생기면 그냥 덮어버리면서 정치 혐오로 빠질 수 있는 것을 막고 정치에 관심을 가지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정책에 대한 생각을 말하고 투표에 참여하는 과정이 공익의 과정설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더 좋은 현상이라고 보이는 것은 당연하겟지요. 공익의 과정설은 공익이 실제로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더 많이 공익이라고 믿는 것이 공익이라는 것입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록 공익에 가까워 지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정치 혐오는 공익의 과정설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최악의 상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면에서 언론을 압박하는 유시민씨의 발언은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위의 팩트 체크에서 보시면 알겠지만, 유시민씨 역시 좌파 매체를 운영하니까요. 그러면서 KBS에 한쪽으로 치우쳤다고 말하면서 압박한 것은 우리같은 블로그가 말해봤자 언론에서 눈 깜빡도 안하겠지만, 유시민씨 같은 입장에서 말하는 것은 조심해야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블로그는 언론이 아니니까 언론으로서 지켜야 할 의무는 없지만, 유시민씨의 말에 의해서 언론이 반응하는 현상은 충분히 언론을 압박한 것이고, 언론이 제 일을 못하는 현상을 국민들이 좋아할 것이라고 생각하진 않으니까요. 우리를 아무리 우민화해도 언론과 담을 쌓을 만큼 어리석진 않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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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에 관한 기사. 기자들이 반발했다는 기사>

한투 PB의 발언을 하나씩 살펴보면 한투 PB의 주관적인 부분이 많습니다. 제가 봐도 그런 부분들이 많이 느껴지는데, KBS 기자들이 이런 인터뷰를 얼마나 신뢰했을까? 생각한다면, 그렇게 보도 나가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됩니다. 한투 PB의 주관적 견해를 내보내면 KBS의 견해가 되는 것 뿐일 것이고, 그 인터뷰를 내보내는 것은 뉴스보다는 썰전같은 정치 예능 프로그램들에 더 맞는 것 같습니다.

우리 같은 블로그는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느끼지는지 개인적인 주관을 글로 작성해도 상관 없겠지만, 정치 예능도 특정 사건에 대해서 좌파, 우파등이 어떻게 느꼈는지 알려주는 그런 프로그램이라서 괜찮겠지만, KBS 뉴스가 블로그는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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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율씨가 조국 부인이 코링크 PE를 통해서 20억 가량을 작전 세력에 태웠다고 주장하는 기사>

최근의 언론들이 매우 적극적으로 이 문제를 취재해주어서 우리가 이 사건을 바라보는데 잘못된 루머에 빠지지 않도록 많은 도움을 주게 됩니다.

이러한 것이 언론의 순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언론이 침묵하고 취재하지 않는다면 더 많은 루머들이 우리를 덮칠 것이고 그 루머들 속에서 우리는 무엇이 사실인지 모르는 채로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5촌 조카가 사기친 것으로 보고 어느 정도 국가 정책 정보가 5촌 조카로 흘러들어간 것으로 봤습니다만, 5촌 조카의 사기설에 대한 그 주장 버렸습니다. 제 과거 블로그 글에 보면 전 5촌 조카가 사기친 것으로 추리한다는 글이 있어요. 그런데 전 그 주장 버렸어요 >_<;;;

한투 PB도 이렇게 보면 단순하다고 하는데, 언론들이 취재하면서 이 사건이 단순한 사건이 아닌 것으로 흘러들어가고 있지요.

언론들이 취재하지 않았다면 잘못된 루머가 사실이 되어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증거들은 5촌 조카 혼자서 사기친 부분이라면 수 많은 부분에서 오류가 생기는 부분으로 넘어가고 있어요.

그리고 많은 분들이 여러가지 가설을 내고 있으며, 이러한 부분이 우리가 펀드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지요.

저의 견해에서는 코링크 PE에서 860만원 자문료를 받은 부분만 있다든지, WFM(코링크 PE에서 인수)에서 200만원만 자문료 받은 것만 있으면 되는데, 양쪽이 모두 있어서, 5촌 사기 가설은 버려져야 된다고 봅니다. 같은 시기가 아니며, 이미 조국 부인이 코링크 PE에 관련되어 있다고 사기칠려 했다는 가정은 5촌 조카가 두번을 하면서 무너졌다고 봅니다.

이미 코링크 PE에서 860만원 자문료를 받은 것을 익성이 알고 있고, 익성을 통해서 다른 가입자들이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라는 점에서 말이지요. 이 과정에서 WFM 주식이 무상 증여 되거나 저가로 거래된 점등도 있어서 가설 유지가 너무 어렵지요. 돈떼먹고 도망갔다는 5촌 조카다라고 하지만, 5촌 조카 사기로 문제를 보면, 사기 당한 피해자에 해당하는 WFM 주식 준 사람은 왜 같이 도망갔는지는 설명이 안되지요. 도망간 사람은 3명입니다.

이런 면에서 기자들이 취재를 포기하지 않은 점. 살아있는 권력에 대해서 수사하는 검찰도 대단하지만, 지금 이 순간에 취재해주는 언론도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민주당 관련해서 일부는 이러한 언론이나 검찰을 압박하긴 하지만, 이 모든 것이 대통령이 만들었다는 것에는...검찰을 압박한 것은 좀 아쉽지만, 우리 사회가 조금 발전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더 발전해야 하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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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소 후에도 피의사실공표를 막는다는 기사>

그럼에도 국민들에게 알 권리가 제한되는 점은 아쉬운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사람들에게 기소와 판결의 차이점을 알려주는 것이 훨씬 유익한 결정이라고 생각되는 데 말이지요.

국민들을 우민화하기 보다는 더 많은 지식을 공유하도록 하는 것이 더 사회가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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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에서 쫄지 말자라고 말했다는 기사>

저는 한국당 지지자는 아닌데(무당파이니까요^^) 오늘 Youtube에서 방송보다가 채팅으로 너무 심한 말을 한것 같아서, 어제는 조금 흥분한 듯^^. 그래서 바로 삭제하긴 했는데, 전 권력에는 쫄아 있는 편. 그러나 언론을 쫄지 않고 취재를 계속해서 우리가 알고 싶은 진실에 접근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못하는 것을 부탁해서 죄송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