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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가족 관련 신성 하이호 관련 기사들을 모아보면. 내맘대로 뉴스논평

http://biz.heraldcorp.com/culture/view.php?ud=201808031640450956517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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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신성하이호=탤런트 에이스호가 군산항에 입항했으며, 정부가 묵인한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는 기사>

조국씨 의혹이 심해지고 있던 시절. 여러가지 의혹이 쏟아지고 과거 기사들을 조합해서 여러가지 의혹에 대한 사실을 저 나름대로 심층 취재를 해봤습니다. >_<;;; 어차피 저희가 할 수 있는 것은 과거 기사 내용을 따라가서 지금 말하고 있는 것과 얼마나 연관성이 있고 얼마나 사실인가? 하는 것만 따라갈 수 있지요.

해운사에 대해서 오늘 이글루스에 어떤분이 올리셨는데, 저격하려는 의도는 아니고,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지난 달에 제가 알았던 내용에 대해 언급해 보려 합니다.

저는 중도라서 진영논리에 속해 있는 것도 아닌데, 이런 정보에 눈감으면 저도 진영논리에 있는 사람일 뿐이라는 생각이 들며, 며칠전 유니클로 광고에 대해서 부정적인 이야기를 적으면서, 친일파나 지일파도 아니라는 것을 보였으니 작성해도 문제가 없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제글 찾아봐도 친일파는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거에요.

2018년에 신성하이호 = 탤런트 에이스호가 군산항에 입항했으며, 정부가 묵인했다는 의혹입니다. 묵인했다고 주장하는 것이 의혹이고 신성하이호에서 이름을 탤런트 에이스호로 바뀌었을 뿐 동일한 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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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신성하이호는 미국에 의해 2017년 12월에 블랙리스트 되었다는 기사>

이 배가 토고배라고 나오는데, 2017년 12월에 블랙리스트로 미국에 의해서 되었다는 것이에요. 북한과 거래했다는 사실이 우리나라가 아니라 미국에 의해서 조사되었다는 것이에요. 미국은 어떻게 알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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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미국 위성으로 찾아냈다는 기사>

딱 걸렸다! 라는 기사. 미국이 찾아낸 방법은 선박 자동 식별 장치(AIS)를 끄고 운항했는데, 위성으로 잡고, 중국 6척, 중국과 관련없는 4척이 이렇게 북한에서 석탄을 운반해 줬다는 기사이지요. 기사에서 신성하이호의 이름이 정확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신성 하이호가 블랙리스트에 오르는 과정은 한국이 찾아낸 것이 아니라 미국이 찾아낸 것이지요. 우리 정부의 의지로 찾아낸 것이 아니라는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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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에이스호 = 신성하이호가 선급 박탈되었다는 기사>

이 배는 선급 박탈로 끝이 났습니다. 한국 국적일때가 아니라, 토고 국적일 때인거죠. 토고에 팔아먹고 그 이후에서야 선급 박탈이 된 것입니다. 토고 페이퍼 컴페니에 소속되었는지? 아니면 토고에 직접 팔렸는지? 에 대해서는 아마도 후자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토고가 그랬다...로 끝내려 하지 않았을까요? 저에게는 토고에게 모든 혐의를 주고 덮을려는 의지는 아니었을까? 하는 것이지요. 조사하면 그 전 소유주는 누구인지 알 수 있었으니까요. 심지어 선급 박탈은 탤런트 에이스호가 되어서야 되었으니까요.

이러한 기사들을 보면 배들의 인수/판매 과정이 굉장히 지저분하게 이루어졌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선급에 대해서 매우 꼬여 있는 상황이지요. 이 배가 인수/판매가 제대로 된 부분인지에 대해서 조사할 필요가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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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처남과 관계있던 해운사가 해운연압에 가입했다는 기사>

이번에 조국 처남과 관계있던 해운사가 해운 연합에 가입했다는 기사가 최근에 나왔습니다. 지난달에 이런 기사들이 나오면서 과거를 조사했던 것이지요.

여기에서도 WFM이라는 이름이 언급되고 있어요. 그 해운사의 부사장이 WFM을 매입하게 되지요. 이러한 부분이 뇌물일까요? 이 의혹은 앞으로 검찰 조사에서 풀릴 것이라 생각하고,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민간주도가 아니라 여권 실세가 연관되어 있다. 누가 이것을 기획했을까요?

이 부분은 그냥 민간주도가 아니었다 하는 것으로 끝날 수도 있는데, WFM이 나오니 이것이 좀 뭔가 연관되는 것이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들지 않나요?

그 의심은 크게 빗나가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WFM만 나오면 이것은 뭔가 이상한 냄새가 나~! 같은 느낌을 충분히 받을 거에요....

게다가 조국 처남은 코링크 PE와도 연결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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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처남과 관련된 해운사의 계열사 배가 바로 신성하이호라는 기사>

조국 처남과 관련된 해운사 계열사배가 신성 하이호라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이 모든 의혹이 사실이면, 일본이 우리보고 대북 지원했기 때문에 무역제재 했다는 것이 성립되어서 아니길 바랬는데...일본이 한 말이 설득력을 가지는 이유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만은 아니길 바랬습니다 >_<;;; 미국과 관계악화가 한사람의 비리를 덮기 위해서는 아니길 바랍니다. >_<;;; 사실인지 아닌지는 아직은 모르지만요.

일단 중국 선사로 판 시기등이 나오는데, 위의 기사와 결합하면 동친 상하이호 = 신성 하이호를 팔았던 시기...

즉, 이 말은 두가지 가능성이 있습니다. 중국 회사를 이용해서 판매한 척 서류를 꾸면서 북한을 지원했거나(이후 한국에서 자유롭게 정박함. 선급유지), 혹은 A 해운사가 뇌물등으로 특혜를 받았는데, 그 회사가 동친 상하이호를 팔았고, 그것이 신성 하이호로 바뀐 후에 하필이면 대북 석탄 운반에 쓰였다는 것(결국 제재함)...두가지의 의혹이 남는데, 이 둘 모두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정확한 것은 검찰이 밝혀야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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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지원한 배들이 일본도 드나들었다는 기사>

다행한 것은 얘네들이 일본도 갔다는 것이지요. 일본은 북한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이런 일을 숨기고 있다는 기사로 교토신문이 냈다는 것인데, 이름을 바꾼 한척이 일본에 드나들었다고 하니 그 배가 신성하이호가 맞는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일본도 북한 제재를 잘 안지키고 있으니 무역제재는 서로 끝내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북일정상회담등 이런 부분에 있어서 일본과 북한이 좋은 관계를 유지하려고 노력하기 때문에 이런 문제를 덮는다는 교도 신문의 기사 내용이 맞다면 일본 음모론은 문제가 있다고 보네요. 일본 음모론은 평소에도 좀 문제가 있어 보이는데, 신친일파는 어느 정도 있지만, 그것이 일부 뉴라이트 정도이고, 특정 정당이 친일 정당이라고 모함할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 근본에는 일본이 아시아 패권을 이루기 위해서 북한의 개방을 거부하고 북한을 아시아의 나쁜 국가로 유지하는 것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음모론인데, 북한의 군사 패권보다는 중국의 아시아 패권에 대해서 미국이 견제하고 있는 것이 맞지요. 북한은 미국이 언제 한번 공격해서 핵무기 파괴해야 하는데, 정도 생각할 수 있는 국가이겠지요.(중국/러시아 국경때문에 못하고 있는 듯) 미국이 북한 때문에 일본을 밀어주는 등의 음모론은 북한을 너무 과대평가 하는 것이다라는 생각이 저의 생각입니다. 미국이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서 일본을 키우는데 여기에 우리가 들어가든가? 아니면 중국에 붙던가? 선택해야 하는 상태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전 미국과 동맹을 이어나가며 일본이 아닌 한국이 매력적으로 미국이 볼 수 있도록 하면서 협력하며, 중국과 경제적 관계도 잘 유지하는 것이 좋아 보여요. 최근 홍콩 사태를 보면 말이죠.

저는 일단, 불매운동의 범위를 이 일을 알고부터 일본 극우정도로 좁혔어요...이것이 조국 수사에도 영향이 있을지도 몰라서 그냥 말을 하지는 않았습니다만 진실을 정확히 보는 것부터 시작해야 겠지요. 일본에게 역사를 정확히 보라고 말하려면 일단 우리부터 진실을 알아야 하니까요.

어쨌든 이 부분의 의혹은 어떤 결과로 나올지는 지금까지 민간의 뿌려진 소스를 분석하면 이런데, 결과는 검찰이 내야 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