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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워팔기 후 40% 점유율 >_<;;; 내맘대로 뉴스논평

http://news.zum.com/articles/55725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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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스피커 40% 점유율 기사>

이 제품은 철저한 사람들의 인공지능에 대한 착각으로 시작된 것이지요. 이 제품은 보안, 실용성등 대부분의 것에서 무너지는 제품입니다.

그 결과 2017년에 누구로 시작된 인공지능 스피커는 최근 끼워팔기로 방향을 바꾸었습니다.

100% 가깝게 보급되었다는 기사가 나와도 틀린 것이 아닌 것이 바로 끼워팔기기 때문이지요.

여러분이 모바일이 구글 O/S 것을 사용하면 (LG,삼성 모바일에는 모두...^^) 구글 어시스턴트가 있고, 여러분이 IPTV를 보면 IPTV의 리모콘에 이러한 인공지능 스피커가 있어서 보급율은 100%에 가까워요....

하지만 사람들이 끼워팔기를 당했지, 실제로 구매해서 사용하는 층은 그리 많지 않고, 계속 하는지도 의문이라는 것이지요.

이러한 부분에서 인공지능 스피커는 도청기가 되어서 사생활 침해가 되는 IoT(가전기기와 인터넷이 결합되는 제품) 제품들의 위험성을 알리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인공지능 스피커의 장점과 단점을 비교하면, 왜 쓸모없는지는 쉽게 알수 있어요.

장점
- 별도의 기기 사용 조작법을 익힐 필요가 없다.
- 두 손이 자유롭지 않을 때 사용하기 편리하다.
- 조작법의 발전이 늦을때는 말이 더 효율적일 수 있다.

단점
- 특별한 조작법으로 조작하면 더 빨리, 더 간편히 작동된다.
- 두 손을 이용한 조작법이 말보다 빠르다
- 치매 예방에 손과 뇌를 같이 사용하면 효율적이다
- 도청기가 되어서 사생활 침해가 일어난다
- 결과값을 보는데 모니터와 글등이 결합한 것보다, 말로만 듣는 답은 시간이 더 걸리고 전할 수 있는 자료도 제한적이다.

장점과 단점을 비교하면 이와 같아요. 우리가 새글쓰기, 보고싶은 자료를 클릭하는 것과 비교해서 말로하는 것이 더 어려운 점이지요.

그렇기에 이 제품이 끼워팔기가 되었고 그래서 40%를 유지한다면, 선방했지만, 그동안 단점에 대한 기사들이 거의 안나온것과 비교하면 이 제품들이 얼마나 쓸모없는지를 알수 있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인공지능 스피커가 아니라 더 쉽고, 더 효율적으로 조작할 수 있는 조작방법을 개발하는 것이 인공지능 스피커 개발하는 것보다 훨씬 좋습니다. 그것은 말로 하는 인터페이스를 PC에서 80년대 있었는데..적확히는 어드벤처 게임에서 명령어를 글로 입력하는 것에서 80년대 말에서는 Point & Click 방법으로 간단한 조작법으로 게임에서 더 효율적으로 캐릭터를 조작할 수 있는 방법이 나오고, 대화 선택지도 나왔어요. 그러고 나서 글로 입력하는 방식은 소수의 비인기 게임에서나 선택하는 방법이었지요. 이와 같이 IPTV가 채널 선택 이후에 더 많은 기능을 사용할 수 있을때, 어떻게 더 쉽게 조작할 수 있는지를 개발하는 것이 유리한 것이지요.

우리가 기계랑 말을 하고 기계가 답해주는 것이 인공지능이라는 착각을 하게 됨으로써, 인공지능이 이런 것은 아니에요...인공지능이 하는 분야중 일부분이기는 하지만요. 그렇기에 착각을 이용해서 팔면서 여러분의 사생활 침해를 하는 부분이지요. 이 기사에서는 없지만, 한국 회사들도 도청을 했다는 기사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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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에서 말로 드론을 조종한다는 기사>

게다가 말로 하는 것을 인지하는 것이 100%가 아니며, 빅데이터로 학습하는 인공지능이 100% 정확도를 가지기 힘듭니다. 그리고 말로 하는 것이 중의적 표현이나 정확히 표현하기 힘든 점. 오른쪽으로 조금 가봐! 같이 그것이 누구 기준으로 오른쪽이야? 같은 조작을 얼마나 받아들일지 좀 궁금하네요.

그것에 비해서 기계로 조작할 경우. 게임의 컨트롤러등으로 조작할 경우 정확도 100%로 조작할 수 있지 않겠어요? 우리가 생각하는 것을 조작법으로 바꾸기만 하면 되는데, 이러한 부분을 배우는 것이 어려운 것은 아니잖아요.

이러한 것은 무의미한 조작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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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6정치보다 디지털 정치로 전환한다는 민주당 기사>

민주당의 이러한 기사는 매우 환영합니다. 그러나 4차 산업 혁명보다는 3차 산업 혁명으로 하는 것이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을 붙여 놓고 싶지만, 정치인이라면 인터넷 정치에 대해서 4차 산업 혁명으로 말하는 것이 더 메세지가 강하니까요.

4차 산업 혁명으로 하면 데이터+인터넷이라 사생활 보호의 큰 위험이 되므로, 개인을 사찰하게 될 수 있으므로 위험하지만, 그런 의도는 없고, 그냥 정치적 메세지이며, 인터넷이라는 3차 산업 혁명을 통한 e민주주의에 관한 내용으로 받아들이면 될 듯 합니다.

이런 부분은 환영합니다. 정말 4차 산업 혁명이면 문제가 있고요...^^ 하지만 정치인이 개인 사찰등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입장이 기본일테니 그런 뜻은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더해서 Youtube 문제도 작성해 보려 했는데. 마침 오늘 Youtube 기사도 있더라고요...이것은 다음에 작성하려 합니다. 상처입을거야~! 같은 말을 하려고 하는데, 인터넷에서 성공하는 방법은 조작입니다라는 것을 말하는 것은 다음에도 기회가 있을 것입니다. 조작은 앞으로도 계속 있어날 것이고, Youtube만의 문제가 아니라 네이버가 더 심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