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0/21/2019102102707.html
교육제도에 대해서 언급해보려고 하는데, 전 정시 100%에 국가에서 출제하고 채점하는 서술형 문제를 추가한 시험에 대해서 지지합니다.
<마우스 우클릭후 새탭에서 열기를 해주세요>
<학종을 위해서 교내 과제물을 대신 해준 업체 기사>
<마우스 우클릭후 새탭에서 열기를 해주세요>
<논문 끼워넣기에 관한 기사>
<마우스 우클릭후 새탭에서 열기를 해주세요>
<현재 중2~고3의 교육제도 개편에 대한 기사>
교육제도에 대해서 언급해보려고 하는데, 전 정시 100%에 국가에서 출제하고 채점하는 서술형 문제를 추가한 시험에 대해서 지지합니다.객관식 100% 수능도 지지하지만 서술형 문제가 들어간 혼합형이 바람직 할 듯 보입니다. 최근 기사를 보면 말이지요. 왜 이렇게 되어야 하는지는 교육학 이론을 더해서 다음 포스팅에서 말해보려 합니다. 물런 정답은 아니고 더 좋은 방안도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전 교육제도 개선에 대해서 더 좋게 바뀐다면 바뀌는 것은 문제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지금 바뀌면 4년 뒤에 적용되므로 충분히 수험생들이 적응할 수 있고요.
그런데 학종의 바람직하지 못한 것은 교내 과제물등을 대신 해준 업체가 있을 정도로 다양한 편법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이지요.
그동안 왜 이런 부분들을 적발도 많이 못하고 내버려 두었는지에 대해서는 안타까운 일입니다. 그나마 이번에 조사되어서 다행이지요.
<마우스 우클릭후 새탭에서 열기를 해주세요>
<고등학교 시험 문제 유출에 대한 법원 판결기사>
그 뿐 아니라 학교 시험 문제를 유출해서 내신성적 자체에 조작도 가능하니, 학종에 대한 대학교의 주관적 점수도 문제이지만, 그 학종에 대한 신뢰 역시 문제가 되지요.
근데 제가 고등학교 다닐 때, 한 학생이 이 문제집에서 이 페이지 문제가 그대로 나온다고 했는데, 우리반 학생들이 다 알았지만, 진짜 5문제가 그대로 나온적이 있었어요 >_<;;; 근데 우리반 애들이 그 말 듣고 답만 다 외워서 대부분 다 맞추었다는 것이...>_<;;; 그것도 유출이었을까요? 고등학교때 기억이 갑자기 나네요...그런데 유출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은 그말을 한 친구가 내신성적 너무 안 좋고 공부를 잘 못하는 친구였기에 >_<;;;; 친구가 장난삼아 말했는데 그냥 우연히 맞은 듯^^.
<마우스 우클릭후 새탭에서 열기를 해주세요>
<대학별 고사에서 교과과정 밖의 문제가 출제되었다는 기사>
문제의 타당도에서 문제가 생기는, 교과 밖의 문제를 출제하는 경우. 대학별 고사에서 고등학교 과정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에, 이루어지는 문제이지요. 고등학교 교과과정 밖에서 출제하는 경우 시험의 타당도는 떨어지고 적절한 시험이 될 수 없습니다.
선행학습도 문제이지만, 대학별 고사가 가지는 교과과정 밖에서 문제를 내는 것 역시 시험의 문제점이며, 이것은 교과과정을 알고 있는 교육부에서 문제를 출제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입니다.
<마우스 우클릭후 새탭에서 열기를 해주세요>
<학종에서 일반고 졸업생이 수능보다 더 불리하다는 기사>
<마우스 우클릭후 새탭에서 열기를 해주세요>
<학종에서 일반고에 비해서 영재고가 89배 이상 합격한다는 기사>
보통의 학생들에게는 학종보다는 수능이 더 유리했습니다. 이 부분의 기사에서도 있듯이 학종 평가에 대해서 투명성이 부족하고 특정 유형의 학생을 대학교에서 선호한다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렇게 출신학교 별로 차별은 안 좋은 것이 아닐까요? 정작 수능을 보면 일반고의 입학 비율이 훨씬 좋았지요. 객관적 시험에서 비율보다 주관적 시험 비율에서 차이가 심한 부분에서 차별적 요소가 있지 않았는지 알아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우스 우클릭후 새탭에서 열기를 해주세요>
<서울대에서 증명서를 모두 바꾸기로 한 기사>
물런 대학교에서는 이러한 문제점에 대해서 개선하려는 노력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증명서를 바꾸고 문제를 개선하려는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마우스 우클릭후 새탭에서 열기를 해주세요>
<단국대에서 아직 논문조사위원회도 구성하지 못했다는 기사> - 10월 10일 기사
<마우스 우클릭후 새탭에서 열기를 해주세요>
<서울대에서 학종을 유지하겠다는 기사>
그러나 대학교의 노력은 문제점에 대해서 적극적 개선보다는 보여주기씩 개선을 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즉, 고위공직자 입시 문제가 터지고 나서 지금까지 나타난 것은
1. 논문끼워팔기, 교내 과재물 대행으로 인해서 학종의 신뢰도 문제
2. 교내 시험 문제 유출로 내신성적 신뢰도 문제
3. 대학 본고사 타당도 문제
4. 일반고 졸업생이 학종 평가에서 차별 가능성
5. 대학교에서는 여전히 학종을 선호하고, 개선에 적극적이지 않은 문제
이러한 문제들이 나타났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에 대한 문제점에 대해서 학종을 유지하는 것은 어렵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신뢰할 수 없는 시험을 계속 유지해야 할까? 같은 것이지요.
다음 교육에 관한 글에서는 학종의 장점을 어느 정도 유지하면서 신뢰성을 가질 수 있는 시험에 대해서 한번 말해보려 합니다. 물런 정답은 아니고 사람들마다 선호는 다를 수 있습니다.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