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JqizBNqagVQ
학종의 문제점을 이틀에 한번씩 작성했고, 그 마지막 세번째 글인 교육제도 개편에 대해서 말해보려 합니다. 이번 조국씨 의혹에서 우리사회가 얼마나 잘못된 방향으로 왔는지에 대해서 많은 부분이 나왔고 그것 중에서 가장 열심히 바꿀려고 하는 것은 대입이지요. 더 많은 문제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 그나마 대입제도는 뭔가 바뀔려고 하고 있어요...
정의당은 정의당 소속 국회의원 대부분이 정시에 합격했다고 발표하긴 했는데, 정의당은 정시 확대를 반대하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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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점수를 조작한 의혹에 대한 뉴스>
학종의 문제점을 이틀에 한번씩 작성했고, 그 마지막 세번째 글인 교육제도 개편에 대해서 말해보려 합니다. 이번 조국씨 의혹에서 우리사회가 얼마나 잘못된 방향으로 왔는지에 대해서 많은 부분이 나왔고 그것 중에서 가장 열심히 바꿀려고 하는 것은 대입이지요. 더 많은 문제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 그나마 대입제도는 뭔가 바뀔려고 하고 있어요...여기에 대해서 전 100% 수능 + 국가가 출제하고 채점하는 서술형 문제 + 면접 폐지가 제가생각하는 대입 시험입니다.
일단 수능씩의 시험에 대해서 단순 암기로 알고 있는 분도 계시겠지만, 수능씩의 5개 문항중 선택하는 객관식 시험의 경우, 인식, 파악, 적용능력에 대해서 시험치게 됩니다. 그것에 비해서 주관식 시험의 경우, 분석, 종합, 평가능력을 확인하는 시험이지요.
문제 출제의 경우, 객관식 시험은 출제자의 노력이 더 필요하고, 주관식 시험은 출제자의 노력이 적어도 됩니다. 객관식 시험은 여러개의 문항을 쉽게 만들 수 있어서, 교과과정 대부분을 평가할 수 있지만, 주관식 문항은 고등정신능력을 측정하기 유리하나, 많은 문항을 출제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교과과정 전체를 평가하기는 어렵지요.
객관식 시험은 채점이 쉽고, 객관성과 공정성을 담보하지만, 주관식 시험은 채점이 어렵고, 객관성등을 유지하기는 어렵습니다.
면접이라고 하면 주관식 시험과 같습니다. 단, 면접이라는 것이 이러한 부분에 더해서, 태도등의 지식과 관련없는 부분에다가 그 태도라는 것에서 전통적 가치관으로 채점해 버리지요. 또한 면접은 면접관의 주관적으로 평가하고 말이라는 것이 말하는 순간 저장되지 않고 소멸됨으로써, 채점이 정확했는가? 하는 것을 뒤에 평가하기 어렵고, 또한 수험자가 무엇때문에 감점 되었지었는지도 알 수 없습니다.
위의 뉴스에서는 고발이 다시 되었다고 하는데, 이러한 부분에 의한 것들은 검찰총장님이 누구인냐? 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을 보게 되면서, 윤석열 검찰 총장님은 범죄가 있는지 없는지 명확하고 공정하게 하시겠지만, 정치등에 관해서 독립하는 검찰제도가 필요한 것 같다라는 느낌도 드네요^^. 법무부 산하에서 검찰이 독립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검찰 조사가 공정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교육제도로 돌아와서 면접의 문제를 정확히 보여주는 뉴스였다고 생각됩니다. 15점 만점의 시험에서 12점을 받았는데 12점이 정확하게 채점했는지? 지금은 확인할 수도 없잖아요. 우리가 말로 한것은 그냥 소멸하고 끝나니까요. 이런 시험에서는 그냥 면접관이 신이고 면접관이 결정하는 것일 뿐이죠. 만약 그 수험자가 다른 면접관 만나면 15점을 받았을지 어떻게 알겠어요? 면접관 잘만나는 운으로 합격한다면 그것이 시험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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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이 정시 확대를 반대하는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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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국회의원 자녀중 대부분이 정시에 합격했다고 발표한 기사>
정의당은 정의당 소속 국회의원 대부분이 정시에 합격했다고 발표하긴 했는데, 정의당은 정시 확대를 반대하기도 하였습니다.저도 정시 합격자라 정시에 대한 자부심이 최근에 매우 크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정시로 합격했다는 것을 밝히며 정시가 공정함을 말하면서도 정시 확대에 반대하는 것에 대해서, 전교조가 반대 중이고, 학종이 있어야 교사의 수업중 영향력이 증가하며, 시험에서 좀 더 고등정신능력을 검증해야 하는 것에 동의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런 주장이 잘못되었다는 것은 아니며, 정의당의 행동에 대해서 이렇게 말할 수 도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어서에요...
교사의 수업중 영향력이 적어지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같은 부분도 한번 생각해 보는 것도 좋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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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 확대에 잠자는 교실에 대한 우려 기사>
교사가 수업중에 영향력이 줄어들면 수업중에 다른 행동을 하는 학생들이 증가할 수도 있습니다. 수능에 안나오는 과목은 아이들이 패싱하고 수능 나오는 과목책을 펴고 따로 공부할 수도 있지요. 물런 대학을 포기한 학생은 어차피 학종이라도 수업을 안들을 것이 당연하겠지만요.
전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정의당의 우려도 충분히 이해하지만, 교사가 좀 더 재미있는 수업 방식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재미있는 것마저 재미없게 만드는 것이 수업이라고 말하는 학생이 있었는데, 교사의 능력을 발전시키는 것을 저해하는 것이 바로 학종같은 제도이며, 학생들이 교사와 갑을 관계에서 창의력을 못발휘하게 하는 과정이라고 전 생각됩니다.
정의당의 생각이 틀린것이라 생각하지는 않지만, 방법은 교사의 능력 향상을 도모하는 방향으로 갔으면 좋겠다고 전 생각되네요. 이러한 부분에서 민주당과 정의당의 다른 점. 정의당이 민주당 2중대는 아니라는 점은 표현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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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단체 교사의 의견을 패싱하겠다는 기사>
물런 민주주의에서 소수의견 무시는 아니니까 의견도 들어보고 설득의 과정을 열어두는 것이 좋겠지만, 교사의 능력향상 쪽으로 방향을 잡는 것도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재미있게 수업하는 방법에 대해서 교사들도 진지하게 고민해야 되는 시기라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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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에 서술형 문제를 추가해야 한다는 기사>
그래서 제 생각은 이런 것입니다. 일단 학종은 폐지하는데, 교사의 수업 지배력 부분은 교사의 능력을 넘기고, 우리가 시험을 칠때 다양한 능력을 평가하는 것이 더 좋다는 전제에서 객관식 + 주관식을 섞는 것이 좋겠지요.
객관식은 기본적으로 교과과정 전반적인 영역의 검증으로 수능제도로 하고, 주관식 시험에서는 면접은 시험의 평가 과정등이 완전히 소멸하는 문제가 있으므로 서술형...즉 논술이나 서술형 문제로 내고, 글로 작성한 답안지를 10~20년쯤 남겨두면 되지 않을까요? 답의 채점은 국가가 일정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그것에 대해서 국가가 채점자를 충분히 훈련시킨 다음 5인 이상으로 동일 문제를 채점해서 최고 최저를 제외한 평균점으로 남기고, 언제든지 인터넷등으로 자신의 논술 답안에 대해서 본인은 왜 점수가 그렇게 나왔는지에 대해서 인터넷에서 확인이 가능하도록 하며, 학생들중 자신이 공개하고자 원한다면 인터넷에 답안과 채점을 공개할 수 있게 해서, 논술 점수에 대해서 투명성을 유지한다면, 면접보다는 훨씬 많은 이득이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논술시험에서 수험번호와 이름을 블라인드 처리하는 과정이 필수로 있어야 합니다. 이 과정은 이미 국가의 다른 자격증 시험에서 충분히 반영하고 있지요. 그 부분을 접어서 철 해버리고 시험채점하는 자격증 시험이 있잖아요. 논술 답안 영역에서 자신이 누구인지 밝히는 문구가 있다면 즉시 탈락으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객관성이 없는 채점인 주관식 시험에서 면접은 재채점도 불가능하지만, 논술은 언제나 가능하지요. 채점 오류를 언제나 바로 잡을 수 있고, 채점에 대한 문제를 채점관에게 언제나 물을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입니다.
면접의 단점을 논술로 커버하자라는 것이지요. 기록에 남으니까 면접관에 해당하는 논술 채점관이 장난을 못칠 것입니다. 단, 시험에 채점등의 시간이 좀 오래 걸리고, 이러한 부분에서 국가의 노력이 좀 더 필요하기는 하나 면접의 문제점은 충분히 매꿀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수능은 채점등에 객관성과 공정성은 의심할 필요도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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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상위권 대학 40~50% 정시가 유력하다는 기사>
전 100% 수능 + 논술. 학종과 본고사 폐지로 갔으면 좋겠는데, 이것은 저의 의견이며 더 좋은 답도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물런 바뀌는 것은 학생들이 충분한 준비 시간이 되는 4년뒤에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좋은 해결책은 대학교는 학문 연구로 돌아가고 직업 교육은 다른 기관으로 넘겨서 대학을 대학답게 바꾸고, 대학 이외에서 얻은 지식도 인정하는 사회로 바꾸어서 대학 이름등으로 서열화되는 계급 사회를 끝내는 것이 가장 바람직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