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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와 새정치 내맘대로 뉴스논평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3906136&code=61111111&sid1=p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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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통합속 안철수계의 입장 기사>

중도중에서 진보-보수 이외의 이데올로기로 중도층이 되었다면 안철수씨에게 관심을 안가질 수가 없지요. 진보 혹은 보수의 이데올로기와는 다르다라는 것을 깨달았는데 다른 정치 이데올로기를 가져 올 새정치 프레임이 중도층이 안철수씨에게 관심을 가지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중도가 된 사람들은 당내 권력관계나, 신당창당, 보수 대통합 같은 것에는 크게 관심은 없는데 안철수씨가 다시 새정치를 하겠다고 하겠느냐? 같은 것에 관심이 있어서 안철수씨를 바라보게 되지요.

그런데 안철수씨의 새정치가 도덕성과 4차 산업 혁명을 이야기하는 것으로 진보-보수와 다른 이데올로기를 가진 사람들이 안철수씨의 새정치에 이질감을 가지게 되고, 그보다 더 적극적인 중도층...즉, 진보-보수와 이데올로기가 다르다라는 인정한 유권자들 중 한국에서 없는 정치 이데올로기를 지지하는 층은 안철수씨에 대한 지지를 소극적 지지로 바뀐 부분이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의 경우 직접민주주의와 공익의 과정설을 신념으로 가지는데 이러한 이데올리기를 가진 해적당이나 여러 정당들이 세계적으로 생겼으며, 안철수씨의 새정치가 해적당과 같기를 기대하는 마음이 없는 것은 아니에요. 그래서 국민의 당때 크게 기대한 것과는 달리 소극적으로 기대하고 있는 것이 현재이지요. 국민의 당때는 새로운 정치 이데올로기를 제시하지 못했으니까요.

그런만큼 안철수씨가 어떤 결정을 하느냐? 하는 것도 흥미로운 부분이에요. 그러나 분명한 것은 새정치가 쉬운 길이 아니라 어려운 길이라는 것이지요. 진보 혹은 보수와 달리 새로운 정치 이데올로기를 신념으로 가진 사람들이 많은 수는 아닐 것이며, 그들 중 일부가 안철수씨에게 기대를 걸었지만, 안철수씨의 지지자들중 일부라는 것이지요. 그렇기에 그런 사람들이 선거에서 안철수씨를 대통령까지 밀어줄 수 있는 득표수를 줄 수 있을만큼 힘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창당 후에도 새로운 정치 이데올로기를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그들을 설득하는 과정을 거쳐야 하므로 쉽지 않은 길임에는 분명하지만, 새로운 정치 이데올로기를 기대하는 사람들이 안철수씨가 새정치가 단순히 진보와 보수 사이가 아니라 많이 다른 해적당같은 이데올로기나 혹은 다른 신념을 가진 정당이 나오기를 바라고 있는 것이지요.

만약 안철수씨가 지금 돌아와서 간접 민주주의에서 도덕성과 4차 산업 혁명만 이야기한다면 안철수씨의 적극 지지보다는 여러 정당중에서 투표할 수 있는 후보군중에 하나 정도가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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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의 안철수씨에 대한 발언에 관한 기사>

제가 당내 권력 구조에 대해서는 흥미가 없고, 같은 이데올로기를 가진 정당이 없으므로 정당명은 생각하지 않고 인물이나 정책만 판단해서 투표하는 층이지만, 안철수씨는 새정치. 즉 진보와 보수의 이데올로기가 아니라 다른 이데올로기를 가져올 수도 있는 인물이라고 생각하므로, 특히 독일로 가셨기에 독일의 해적당을 보고 다양한 진보 보수에서 벗어난 이데올로기를 가진 정당을 보고 오길 바랬지만 >_<;;; 아직 국내 국회의원의 눈에는 진보 - 보수 내에서 차기 대통령 후보로서의 움직임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듯 보여집니다.

이러면 새정치와는 거리가 멀어지기 때문에 진보, 보수의 이데올로기에서 벗어난 사람들이 그때도 안철수씨를 지지할 수 있을까? 하는 것은 생각해 봐야 하겠지요. 그러나 진보, 보수 이데올로기를 벗어난다면 그것은 쉬운 길은 아닙니다. 진보, 보수의 이데올로기를 가진 사람들이 더 많고 더 익숙하므로 쉽지 않은 길이고, 진보나 보수 지지자들을 안철수의 지지자들로 가지는 것이 더 쉬운 대권을 위한 길일수도 있어요. 그러므로 안철수씨가 어떻게 선택을 하는가? 하는 것에서는 어느쪽을 선택하더라도 비판하지는 않지만, 선택에 따라서 지지할 것인지 아닌지는 바뀔 수 있을 듯 보입니다. 대권을 위해서라면 진보-보수를 벗어난 이데올로기를 가진 사람들을 이끌고 가는 것이 더 가능성이 없을 것이니까요. 하지만 그래도 쉽지 않은 길을 선택할지에 대해서는 관심을 가지고 보고 있는 정치인 중 한명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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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거품이라는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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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든의 빅데이터 위험성 경고에 관한 기사>

만약 새정치를 버리고 기존 이데올로기에 포함되는 후보자가 된다는 가정에서는, 4차 산업 혁명의 가능성보다는 위험성을 강조한 후보자가 되지 못한다면, 기대감이 많이 떨어지게 될 것 같습니다. 위험성이 강조되고 있기 때문에, 적어도 4차 산업 혁명을 선제적 규제로 위험성을 끊는 후보가 되는 후보가 못된다면 아예 지지를 하지 못할 것 같아요. 다른 정치인들도 4차 산업 혁명에 대한 분배 정책(세금을 거두어서 보조금 등을 지원하는 정책)은 누구나 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적어도 이 부분. 4차 산업 혁명을 어느 정도 이해했고, 그것에 대한 위험한 것을 미리 규제로 만들 수 있어서 지난 대선 때 잊힐 권리를 공약으로 만든 분이므로, 이 부분에 대해서, 4차 산업 혁명에 대한 규제를 선제적으로 만들 수 있는 정치인이라는 장점으로 걸 수 있다면 이데올로기가 달라서 적극적 지지는 못할 지라도 소극적 지지는 계속 할 수 있는 정치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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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 청문회 기사>

만약 안철수씨가 새정치를 버리고 진보나 보수중 하나를 선택한다면, 4차 산업 혁명에서 어떤 비전. 다른 정치인과 다른 위험을 미리 막을 수 있는 규제를 만들 수 있는 정치인이냐? 하는 것이지요.

가습기 살균제 청문회에서 국가가 적절한 규제를 만들고 관리감독을 철저히 했으면 이런 사고가 일어났을까? 같은 부분. 4차 산업 혁명에서 이런 부분을 할 수 있는 정치인이 없다는 부분. 이런 선제적 규제에 대한 공약을 지난 대선에서 걸었던 것이 안철수씨의 경쟁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 장점을 살릴 수 있는 후보냐 하는 것도 중요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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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총리의 발언과 주광덕 의원에 관한 기사>

진보와 보수는 분명 신념이 틀립니다. 그러므로 진보와 보수는 항상 같을 수는 없고, 그렇기에 서로 다투기도 하고 반대하기도 하지요.

하지만 이 과정이 너무 지나쳐서 진보와 보수가 서로 상대와 협력할 수 없고 상대와 나를 보는 기준이 달라지는 것은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내 편은 어떤 잘못을 해도 괜찮고, 상대편은 무조건 잘못하는 쪽이라고 보는 경우가 많지요. 이런 부분이 문제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이낙연 국무총리가 같은 당이라도 잘못한 부분이다 같이 인정하는 부분. 이것을 인정하면 다른 당에서도 같은 부분을 잘못했을 때 문제를 제기할 수 있게 되지요.

또, 그런 상대당의 정치인(이낙연 국무총리)에 대해서 칭찬하는 또 다른 당 의원(주광덕 의원)의 모습은 최근 진영 논리를 바라보았던 국민들에게 청량음료...사이다 같은 존재가 되었다고 생각됩니다.

또, 이런 모습으로 항상 대립하지 않고 협력할 수 있는 곳에서는 협력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이러한 것도 새정치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물런 이것은 진보-보수 이내에서 변화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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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검찰 총장님이 세월호의 모든 의혹 정리하자라는 기사>

오늘 세월호에 대해서 검찰에서 모든 의혹을 정리하자라는 말이 나왔다고 합니다.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이번에 검찰에서 명명백백하게 밝혀 주셔서 세월호의 모든 의혹에 대해서 정리하고 마지막 세월호 조사가 되게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검찰도 마지막 수사가 되겠다라는 마음가짐으로 임한다고 하니 이번에 모든 의혹이 정리되고 갈등이 봉합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