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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기사 300:1 경쟁율과 삶의 질 내맘대로 뉴스논평

https://www.youtube.com/watch?v=NHxv91WEP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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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씨 기사 모집에 300:1 경쟁율이었다는 기사>

저도 이 공고를 미리 봤다면 지원해봤을지도 모르겠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취업난도 있어서 사람들이 더 몰렸을지도 모르겠지만, 백종원씨가 가지는 어떤 노하우를 보면서 배울 수 있다는 점이 매우 큰 것 같습니다.

특히 장점은 10시 출근 7시 퇴근이여서 2잡할 시간이 충분하고, 그 2잡 부분이 전 개인개발이니까 무리가 없고, 저에게는 레시피를 스스로 만드는 인공지능에 그것을 요리까지 직접 해주는 그런 기계를 만들어보고 싶으니까요.

지금 나온 레시피를 그대로 만드는 기계는 지금 수준에서 충분히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 안나오는가? 하는 것이 더 궁금할 정도일 듯 한 느낌이지요.(일부 기계들이 나와서 언론에 보도되기는 하나 매우 느린점을 모르겠어요. 의문점이에요.) 물런 창의성은 없고 기존에 알고 있는 레시피를 그대로 전 세계 어디에서나 재료만 공급되면 같은 맛을 느끼게 만들 수 있는 것은 충분히 가능하지만, 레시피를 만들어내는 것은 아직은 저만 가능성이 있을 듯 한데, 그 레시피를 만들어내는 과정에서 레시피의 중요한 조건은 그 분야의 지식이 전무한 저에게서는 좀 힘든 부분이 있어요. 빅데이터로 학습하는 인공지능이 추천하는 방식은 100% 가 아니여서 재료만 날리는 레시피가 많이 탄생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부분을 제외한 레시피를 만들고 요리까지 마무리 할 수 있는 기계를 만들어 보는 것이 목적이지요. 그래서 좀 흥미가 되는 일자리이나, 모집은 끝...아마도 석박사 11명도 그런 생각으로 지원하지 않았을까? 하는데, 기업들은 이런 사람 뽑기 싫어하잖아요. 물런 백종원씨 생각을 골목 상권으로 유추해 본다면 그런 사람들의 지원도 받을 수 있을 것 같기는 하나, 한국의 기업 문화에서는 그렇게 좋은 인재로 생각하지 않지요. 단, 전 2번째 직업 이외에 창업등에는 크게 관심이 없으니,(창업 없이 수익구조를 만들 수 있는 1인 개발자로 만족^^) 이러면 다를 수 있겠지만요. 자아실현형 인간관^^. 내가 발전할 수 있다면 다른 조건은 그리 중요하지 않은 것이죠^^. (단, 전 한때 백종원씨가 설탕을 너무 많이 써서 살짝 안좋아했는데, 요즘 보니까 설탕을 많이 쓰지 않고 그냥 컨셉이었더라고요^^ 오히려 골목식당을 보면서 백종원씨가 매우 좋은 분이라는 것을 알았어요. 인기도 있겠지만, 그런 노하우를 다른 사람의 성공을 위해서 알려주는 것이 쉬운것은 아니잖아요.)

물런 제가 2잡을 하기 위해서 약간 여유 시간이 많은 직업으로 옮겨야 할 생각을 가지고 있으나, 그 2번째 직업은 아마도 게임제작이 먼저이지 않을까? 하는데, 골목식당에 나오는 이야기를 게임으로 만들어서 자영업자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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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빙 로봇 기사>

이러한 부분에서 주의해야 하는 것이 바로 이런 서빙 로봇이지요.

로봇이 서빙을 하면 신기해 보이기도 하지요. 그러나 곧 이런 로봇이 더 불편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사람이 배달하게 되면, 사람들은 친절하게 말을 걸며, 또 여러가지 질문에 대답해 주고, 각각의 음식을 테이블에 배열해 줍니다.

그런데 이 로봇은 음식을 주방에서 테이블 주위까지만 이동시켜 줄 뿐 친절함도 없고, 그 이후 손님이 직접 테이블로 음식을 옮겨야 하지요.

사람이라면 부딪히지 않거나, 피해가는 것은 별 무리가 없는데 특별한 기능인 듯 이야기 해보았자, 센서 하나 달면 해결될 문제라 그리 큰 것도 아니고요. 속도만 조절하면 되는 것이고요.

이 수준은 거의 푸드코트이지요. 사람이 직접 음식을 받아오는 것과 차이가 별로 없어요. 이렇게 하면 안된다고 백종원씨가 말했잖아요...

이런 노하우를 아는 것이 중요하지요.

그렇다고 인간형 로봇이 한다는 것은 더욱 문제가 있고요. 푸드 코트식과 로봇을 결합 할 거면 아예 매장 자체 구조를 바꾸어 버리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고, 친절 봉사하는 고급 식당 분위기를 낼거면 포드 코트식을 하지 않을 거에요. 사실상 고객에게 음식에 대한 피드백 받기 위해서는 로봇은 피해야 하지요.

이런 실패작을 만들고 싶은 것은 아니니까요. 게다가 배달 서비스를 말하지만 소비자들에게 쓸모없이 가격만 올리는 배달앱이에요. 이런 앱들은 구매당 6% 수수료를 받으면서 음식값을 상승시켜, 식당 주인이 음식값 + 수익 + 6% 수수료로 판매하지 않겠어요? 그리고 앱업체가 6% 수수료중 일부만 우리에게 할인해주는 척 하는 배달음식의 중간단계에 쓸모없이 붙어서 우리에게 손실을 만들어주는 앱이지요. 이런 실패작을 만들고 싶진 않아서 더욱 관심이 가는 직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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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과 사람의 번호판 식별에서 인공지능이 이겼다는 기사>

이런 종류가 쓸모가 없지요. 빅데이터로 학습하는 인공지능이 변수는 사람이 설정하고 그 변수를 빅데이터에 넣어서 어떤 관계식을 만들고 그 관계식에 의해서, 특정 사항 값의 변수를 입력해서 찾는 형태인데, 이런 형태는 그 관계식이 모든 경우에 100% 정답이라고 할 수 없어서, 사람이 쉽게 판단할 수 있는 번호판에서 엉뚱한 값으로 말할 수 있어요. 그리고 중요한 것은 빅데이터로 학습하는 인공지능은 100% 정확도를 가지기가 너무 힘들어서 항상 사람과 대결하는 속임수를 사용하지요. 인공지능이 사람과 대결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100% 정확도를 해 낼 수 있는가?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에요.

즉, 이런 유형의 인공지능은 사람이 항상 오류가 있는지 확인할 인력을 남겨야 한다는 점이 있지요. 단순 반복 업무라도 이런 관리관이 남게 됩니다. 이런 방식의 한계이지요.

자신있다면 인간과 대결이 아니라 어떤 번호 판이든 100% 정확도로 분석한다는 것을 증명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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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은 삶의 질 향상, 야는 암흑의 시간이었다는 기사>

이것은 제목 때문에 뽑았는데, 제 블로그의 현재 목적이 행정학으로 세상을 풀이하려는 목적이 첫번째 목적 + IT 지식을 전해드리는 것인데, 행정학 하나 들어가야 할 것 같아서. 제목만으로 뽑았습니다.

삶의 질...삶의 질은 사회적 규제와 관련이 있어요. 사회적 규제는 우리의 삶의 질을 위해서 만들어놓은 규제이지요. 개인정보보호법이나 환경법등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이것을 이번 정부에서 많이 삭제해 버렸어요 >_<;;; 또한 약해지도록 입법도 많이 하고 있고, 더 중요한 새로운 분야에서 있어야 할 규제를 만들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민의 삶의 질을 위해서, 이런 규제들도 좀 만들어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경제적 규제...즉 진입장벽에 해당하는 허가제는 줄이고, 사회적 규제는 늘려야 하는 것은 진보, 보수 동일하게 강화되어야 하지요. 보수가 허가제 등의 경제적 규제를 진보보다는 더 많이 줄여야 한다는 것이 행정학에서 배우는 기본적 부분인데, 사회적 규제의 약화는 시민들은 받아들일 수 없는 영역이며, 가습기 살균제 사건을 반복하지 않을려면 신산업이라 할지라도 잠재적 위험에 대한 규제를 일단 만들어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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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등위에서 블록체인 등급거부를 했다는 기사>

그러나 모든 분야에서 그런 것이 아니라, 이와 같은 부분은 매우 잘하는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사행성 예방도 매우 중요하고 이런 규제를 줄이지 않는 것이 필요한 것이지요. 게임 아이템의 사행성 판매는 우리 나라에서 매우 심각한 부분이지요. 돈으로 게임아이템을 사면 시세가 다른 랜덤한 아이템을 받고, 그것을 게임내에서 다른 유저에게 게임머니로 바꾸고, 게임머니를 현금으로 거래해서 현금을 되받는 시스템은 빠징코와 무엇이 다른가? 하는 것이지요. 지금 한국의 비디오 게임 시장은 거대한 강원랜드가 되었을 뿐 비디오 게임 시장이라고 보기 힘들지요. 이런 부분에 좀더 강한 규제가 필요합니다. 단, 규제정책은 재분배정책 정도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갈등을 유발할 수 있어서 이런 정책이 이득을 보는 게임업계 종사자들의 반발이 조금 있을 수도 있다는 점이 있으나 국민을 위해서는 필요한 정책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