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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평균 극단적 선택율 내맘대로 뉴스논평

https://www.youtube.com/watch?v=mmUKPvo7RsA
<마우스 우클릭후 새탭에서 열기를 해주세요>
<OECD 평균 극단적 선택율 비교>

이 수치는 인터넷에서 쓰면 안되는 단어가 섞여 있어서 그 단어를 아시겠지만, 극단적 선택으로 바꾸어 쓰겠습니다.

오늘 오전에 우연히 OECD 평균 극단적 선택율 비교한 데이터를 보게 되었고, 이런 것을 보니 사회의 문제에 대해서 우린 더 이야기해야 한다라고 생각이 들었으며, 오늘 뉴스를 보니까 수능, 대입, 사회구조, 공수처, 사회적 규제등 다양한 뉴스들이 많이 나왔더라고요...그런데 갑자기 블로그 쓸 때 이 뉴스가 생각나면서 오늘은 인공지능에 대해서 작성하고 난 이후에 다른 포스팅은 작성하기 싫다라는 느낌도 들었어요. 그냥 힘이 빠진다는 느낌 >_<;;;

여기가 헬조선인것 어떻게 바뀌겠느냐? 하는 것이지요.

2:22 코리아 님이 게임에 접속하셨습니다.
3:23 1분만에 1등

이라는 리플이 있을 정도...

IMF 시절 1998년 10만명당 21명 수준에서 조금 낮아지가 2002년 이후에는 그 아래 수준으로 넘어서지 못하고 1995년 12명 수준과 거리가 먼 상태입니다.

2014년 이후 정보가 없어서 그 이후는 말하기 어렵고, (2018년은 1위 26.6명이라고함) 극단적 선택을 하는 것에서 그 시대적 분위기, 개인적 유전자, 그 사회의 전통적 관습, 경제적 이유 등 여러가지 영향이 있을 수 있겠지만, 헬조선은 아직 많은 부분이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하지만 오늘은 다 알고 있는 저 자료를 보고 더 이상 뭐라 할 에너지가 없네요.

지금이 오히려 1995년만도 못하다는 것에서 그냥 충격적이다 정도....IMF가 차라리 더 행복했다는 결과와 유사하니까요...물런 극단적 선택을 한 매우 불행한 층만 비교하는 것이기는 하지만요. (IMF때가 훨씬 높을거라 생각하고 봤는데 충격적 결과였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