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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있는 그대로가 아름답습니다. 내맘대로 뉴스논평

http://www.donga.com/news/Main/article/all/20191111/98297460/1
<마우스 우클릭후 새탭에서 열기를 해주세요>
<당신의 있는 그대로가 아름답습니다라는 광고문구 기사>

이 글은 광고문구를 가져와서 죄송한 마음이지만, 기사 내용도 첫부분만 광고문구이고 그 뒤에는 그것을 풀어서 설명하는 부분이기도 하고요^^. 그 내용처럼 외모로 판단하는 일은 없어야 하겠지요.

이 글과 함께 붙일려고 했던 부분. 일본에서 하이힐 착용을 의무화 한 회사와 안경 착용을 금지한 회사에 대한 기사를 붙여서 쓸려고 했는데 쓰다보니 그 부분..탭을 실수로 닫았어요. 그런데 12시 이후에 오늘자 기사들이 메인에 올라오면서 신문사의 그 기사가 메인에서 내려갔네요 >_<;;; 못찾겠어요^^....우리나라가 아니라 일본회사 이야기입니다. 외국 내용이라 중요하다 생각안해서 북마크도 안했고요^^.

외모로 차별을 주는 것은 좋지 못하겠지요. 전 안경을 쓰는 것은 아니며, 외모가 나쁘다라고 생각하진 않는 편이지만(외모로 중간은 될듯한..그런데 딱 중간일것 같은...), 실력이외에 다른 것으로 차별이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완벽한 기회의 균등은 불가능합니다. 사람들이 다르기 때문에 실력등에 대한 차별은 어쩔 수 없이 존재할 수 밖에 없겠지요. 또한 경제력의 차이로 창업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진 사람들도 한정되어 있고, 기회를 적게 가진 계층에게 더 많은 지원을 해야 한다는 것도 인정하지만 그것이 때론 너무 과해서 다른 계층에게 차별이 전달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사회에서 차별이 존재하는 문제들에 대해서 그 차별이 정당한가는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성별 차별, 나이 차별, 외모 차별, 학벌 차별등....그 많은 차별이 존재하는 한국 사회가 정당하게 가고 있는 것인지에 대해서 생각해보면 좋은 문제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있는 그대로가 아름답습니다라는 말은 공익광고인가요? 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잘 정한 문구라고 생각합니다. 기사 내용은 이런 부분보다 차별에 대해서 말하고 있지만요^^.

우리나라 경우는 아니지만, 우리나라에서도 예전 제가 면접에서 떨어지고 면접 질문 내용이 너무 이상해서 유투브에서 면접에 관한 동영상을 보았을 때 외모에 대해서 점수가 없다는 것은 거짓말이라고 한 내용을 봤는데 이런 상황에 대해서 생각해볼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공과 사가 구분되는 사회(비교 행정론에서는 분화된 사회라고 말하며 선진국 조건입니다.)에서 외모로 결정한다는 것은 무의미하지요. 상대가 누구이든 나의 업무에 대해서는 전혀 문제가 없는 사람을 뽑는 것이 우선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