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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과 쿠팡 내맘대로 뉴스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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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과 소프트뱅크에 관한 기사>

인공지능이 몇번의 큰 위기가 있었어요. 그것에 관한 에피소드를 소개하려 합니다. 냉전시절 러시아(그 당시는 소련이죠^^)의 군사기밀 문서를 빼낸 미국이 이것을 번역가를 거치지 않고 내용을 알고 싶었어요. 그래서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해서 번역을 하려 했지요...^^

처음에 이 문제는 매우 쉬운 문제로 인식되었어요. 각각의 러시아 단어를 영어로 치환만 하면 되는 문제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실제로 해보니까 그렇게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어요...많은 시도를 했지만 실패...그래서 한때 인공지능 연구 지원비가 크게 떨어지게 되었지요. 그래서 그때 한 것이 바로 인공지능 쇼를 통해서 개발비를 모았어요...(그 당시 했던것이 인공지능이 카드게임을 할 수 있다는 것. 그 덕분에 인공지능 쇼 이후에는 비디오 게임에서 카드게임을 많이 넣었어요. 우리도 이것 만들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요^^..그리고 한국에서 게임등급으로 19금 게임이 되었죠^^)

그리고 여러가지 방법이 나오다가 겨우 해결한 것이 빅데이터로 학습하는 인공지능 방식이지요. 빅데이터로 학습하는 인공지능이 정확도를 버리고 연산량을 줄여서 해결하는 방법이지만 언어와 관련해서는 지금까지 나온 방식들 중에서는 그나마 좀 쉽게 해결하는 방법이에요.

물런, 빅데이터로 학습하지 않는 인공지능 방식으로 언어문제는 어느정도 해결단계에 있어요. 추론 방식이라고 불리는 방식인데, 이 방식에서 가장 어려웠던 문제로 알려진 방식은 "A라는 사람이 호수에 들어가면 옷이 물에 젖는다." 라는 문제를 인공지능이 이해하는 것이었는데, 10년 가까이 이 문제를 해결하는데 소모되었지요 >_<;;; 호수가 물로 구성되어 있고, 피부는 물에 젖지 않지만, 옷은 물에 젖고, 그 옷이 A의 옷이라는 것이 문장에 없어도 인공지능이 이해하는데 10년 가까운 시간이 걸렸어요 >_<;;;

그런데 빅데이터로 학습하는 인공지능도 100% 완벽하게 하는 기술이 아니기 때문에 여러분이 경험할 수 있는 번역기나 Youtube의 자동자막을 보면 하나같이 틀리는 것을 경험할 수 있지요. >_<;;; 빅데이터를 사용하지 않는 추론 방식은 정확도 100%로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어요...^^ 지금도 인공지능에서 빅데이터를 쓰지 않는 방식에 대해서 연구하지 않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지요. 하지만 지금 인공지능 한다는 대부분의 회사들은 빅데이터로 학습하는 인공지능으로 하고 있는 것이에요. 이쪽을 해야 우리 사생활 정보를 가져가서 다른 곳에 악용할 수 있으니, 속마음은 다른 곳에 있을 수 있는 것이지요.

그런데 최근 라인과 소프트뱅크가 합병 비슷한 것을 해버렸습니다. 이들의 방식을 보면 이 회사들을 지지하긴 어려워 보입니다.

소프트뱅크의 손정의씨에 관해서 투자를 잘하는 사람이다 같이 말하는데, 우리나라 쿠팡에 소프트뱅크 비전 펀드가 지원하고 있다는 것은 알려진 사실이고, 쿠팡의 행태를 보면 이런 투자자가 한국에 투자한다는 것 자체가 위험한 일이다! 라는 것을 알수 있어요.

쿠팡은 지금 누적적자 1조원을 넘고 있는데, 소프트뱅크 비전펀트가 1조원을 투자하고 2조원을 추가 투자한 상태입니다.(물건을 싸게 파는 것은 괜찮지만 적자 보면서 자연독점을 노리면 안되는 것 아니겠어요?)

쿠팡은 적자를 보면서...특히 사고파는 형태로 매출액을 늘리는 구조로 가면서...요즘 인터넷 매장들이 매출액 늘었다고 하는데, 쿠팡이 사고파는 형태로 거래해서 거래액 뻥튀기가 되었다고 한 Youtuber가 영상을 만들었더라고요. 이 부분은 유투버 중에 S모씨라는 사람이 말했으니 가짜 뉴스 가능성도 어느정도 있지만요^^.

하지만 쿠팡이 하고 있는 것은 적자를 보면서 장사를 하고 있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으며, 그들은 비정규직을 다수 고용한 형태로 고용 불안도 일으키고 있습니다. 뭐 하나 도움이 되지 않고 있지요. 즉, 적자를 보면서 장사를 하면서 다른 혁신적인 방식으로 유통업을 하고픈 사람들의 진입을 막고, 적자를 통해서 다른 경쟁업체들을 무너뜨리며, S모씨의 말이 맞다면, 심지어 매출액도 뻥튀기를 하고 있는 셈이지요. 인터넷몰의 판매액은 실제보다 낮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즉, 독점 시장의 가장큰 문제인 기술발전을 안하는 등의 문제에 의해 기술발전에도는 도움이 되지 않고, 고용등의 문제에도 신경쓰지 않고 수익을 위해서만 움직이는 기업이 된다는 것이지요. (이것을 우리나라 기업들도 배워서 타다등의 새로운 기업들도 고용불안을 같이 일으키고 있어요)

그런데 이런씩의 거래로 자연독점...즉 국가가 인정한 독점은 아니지만, 시장에서 독점적 업체가 나타나게 됨으로써 나타나는 문제의 결과는 소비자에게 돌아오는 것이지요. 자연독점이 되면 X-비효율성이 나타나면서 이윤이 자연독점 기업으로 심하게 몰리는 경향이 나타나게 됩니다. 이러한 것은 국가가 규제로 막아주어야 하지요. 미국에서 손정의씨에게 반독점법을 자주 가하는 이유이겠지요.

왜 손정의씨 투자가 환영받지 못하는지에 대한 이유에요. 이들은 기업이 정상적인 방식으로 경쟁해서 승리할 수 있는 기업이 아니라 비 정상적인 방식으로 자연독점을 할 기업을 찾고 투자하기 때문이지요. 저에게 투자한다고 해도 7% 수익율은 보장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말이지요 >_<;;;; (7%는 소프트뱅크 비전 펀드 채권에서 손정의씨가 보장한 수익율) 물런 잘못되어서 망할 수는 있어요. 전 자연독점에는 관심이 없기 때문이지요. 저의 목표는 다른 기업이 따라올수 없을 만큼 다른 기업이 저의 기업의 정보를 Ctrl+C/Ctrl+V하더라도 더 혁신적인 제품을 내는 것이 목표로 할 것이라는 것에서,(그런 능력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뭘 하더라도 손정의 투자는 못받을 거에요...

이러한 것이 바로 소프트뱅크의 투자 성공 비결로 보이며, 이것이 소프트뱅크와 라인의 결합의 모습이지요.

다행히 한국은 라인의 점유율이 낮지만, 라인을 가진 네이버의 점유율은 높은 상태이며 네이버가 네이버 페이의 업데이트로 상당히 무리가 있지요.

네이버와 소프트뱅크의 결합에 대해서 좋게 보이지 않는 이유입니다. 이들이 경쟁을 하지 않고 결합하는 순간 자연독점은 동남아시아와 일본에서 일어나게 되고, 이것은 그들의 국가들이 막아야 하는 상황이지요.

또한 이들은 인공지능을 하겠다고 하지만, 처음 인공지능에 대해서 말한 것처럼 빅데이터라는 이름으로 우리의 사생활 정보가 빼앗기는 일 이외에는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네이버 페이와 소프트뱅크는 자연독점 시장을 이용해서 소비자들의 손실을 불러 일으킬 것이라고 전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네이버가 네이버 페이의 업댓 이후에 네이버 자체가 광고 검색 엔진으로 변화하고 거대한 쇼핑몰로 변화해서 네이버내 어떤 서비스를 사용해도 네이버 페이로 물품 구입을 강요당하는 듯한 느낌을 받는 것도 사실이고요....

이들의 변화는 잠깐 네이버에게 이득을 가져올지 몰라도, 또다른 SNS 서비스의 탄생을 불러일으키고, 맞지도 않는 인공지능 추천...왜 안되는지는 지난 글에도 있지만, 빅데이터로 학습하는 인공지능은 행정학 행태론과 비슷한데, 행정학에서 행태론으로 행정을 했다가 1960년대 끝을 냅니다. 빅데이터로 학습하는 인공지능과 똑같은 결함...인간은 변화하는데 그 변화에 빅데이터로 학습하는 인공지능이 따라가지 못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네이버와 소프트뱅크의 결합은...소비자에게 흥미를 불러 일으키지 못하고 손해를 끼칠 문제다 같은 것이지요. 자연 독점으로 가기 위한 소프트뱅크와 비정상적 방법으로 수익을 더 내고 싶은 네이버의 욕구의 결합이다~! 라는 것으로 보면 별 문제가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