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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그럼 인공지능 못해요~! 내맘대로 뉴스논평

https://news.joins.com/article/23648405?cloc=joongang-home-newslist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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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파이가 러시아서 7억개가 팔린다는 기사>

제가 단것을 좀 좋아합니다. 그러면서 밥과 같이 먹을때는 단 음식은 별로에요^^. 입맛이 좀 특이하다면 특이할 수 있지요.

그래서 과자도 좋아하는데, 초코파이는 어릴 때는 좋아하지 않았어요. 전 딱딱한 과자보다 부드러운 초코과자를 더 좋아하는데, 요즘에는 초코파이도 조금 끌리기는 하더라고요.

초코파이도 여러 브랜드에서 나오는데 전 과거의 롯데 브랜드의 초코파이를 가장 맛있게 먹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최근 롯데의 초코파이의 맛이 좀 변해서 과거랑은 다른 것 같은데, 빵부분에 들어가는 알맹이가 과거에는 다른 것보다 더 잘 부서졌지만 그 알맹이 각각은 더 딱딱했던 것 같아요. 그러나 그 식감은 다른 초코파이보다 더 부드러운 느낌이 좀 더 들었고 그래서 더 좋아했던 것 같아요. 요즘은 브랜드별로 큰 차이는 없더라 정도...

그런데 오늘은 오리온 초코파이 이야기입니다. 오리온 초코파이의 정은 한국에서 많이 알려진 마케팅이지요.

오랜 친구같은 과자. 역사를 강조한 마케팅인것 같은데, 전 새대가 좋아하는 과자 같은 느낌도 들고요...

러시아에서 1년에 7억개가 팔릴정도로 러시아에서도 인기가많은 점이 있는것 같아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 트랜스 지방이 없다는 것인데, 규제가 까다로워져도 그 규제에 맞추다 보면, 우리는 음식물의 영향 성분에 대해서 표기하게 되고, 국민들이 트랜스 지방에 대해서 걱정하는 마음에 과자 회사들이 맞춘 것이지만, 규제를 맞추어 좋은 질을 생산하니까 러시아서 트랜스지방 없는 과자로 오히려 더욱 홍보된 것이지요. 규제가 나쁘다는 생각은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가장 강력한 규제를 가진 국가라면, 그 국가에서 만드는 제품은 전 세계에서 문제없이 팔릴 수 있으며 더 좋은 이미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두번째로 중요한 것은 정이라는 단어이지요. 러시아에서는 이 단어가 없어서 적절한 마케팅 문구를 찾기 어렵다는 기사입니다.

인공지능이라고 해서 언어를 정복할 수 있느냐? 라는 것은 이런 경우에 적당한 말이죠. 정복 안되요^^.

그리고 인공지능을 변수를 정해야 하는데, 인간이 인지하지 못하는 변수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어요.

우리나라에서 정이라는 변수는 개발자가 정할 수 있을 거에요. 하지만 정이라는 변수는 러시아 인공지능 개발자는 변수로 정할 수 없는 것이지요.

변수에서 차이나면 당연히 결과도 차이나는 것이지요.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라는 초코파이 문구와 달리 말하지 않으면 인공지능은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언어학에서 언어우위론이 있는데 인공지능에서는 이것을 증명하는 부분이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사고우위론(인간의 의식을 모두 말이나 언어로 바꿀 수 없다라는 의미)이면 인공지능의 미래는 암울합니다. 그렇게 되면 인공지능은 잠재의식까지 구현해야 하는 문제가 발생하지요. 지금 인공지능은 잠재의식을 구현하지 않지만요^^. 이것을 구현해야 한다는 것은 매우 골치 아픈 문제이고, 구현뿐만이 아니라 잠재의식을 구현하고 이것이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하려면, 인공지능은 몇백년 걸리는 프로젝트로 변할테니 인공지능 덮는 것이 좋아요~! 라고 말할 거에요^^.

이러한 부분을 어떻게 처리하느냐? 빅데이터로 학습하는 인공지능 방식에서는 꿈도 꾸지 말라는 것이지요. 빅데이터로 학습하는 인공지능으로는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다른 방법이 필요하지요. 사실 이것에 대해서 자세히 작성하려고 했어요. 인간이 알지 못하는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 가? 에서 일정 법칙을 만드는 것의 위험성과 제가 만든 방식의 대략적인 방향을 제시하며 이 부분을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가에 관한 이야기를 하려 했는데 첫 포스팅에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렸네요. 이것은 다음에 관련 기사가 나오면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두번째 포스팅은 좀 이상하게 끝을 냈지만, 변수만으로도 충분히 내용을 전달 할 수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