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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경쟁해야 하는 것은 아이디어가 아니라 윤리 내맘대로 뉴스논평

http://news.zum.com/articles/57184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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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아이디어에 관한 기사>

오늘의 제목은 조금 꼰대같은 제목이지만, 이것이 사실이니까요.

인공지능에 대해서 음성인식 정도만 좀 이루어져 있는 정도이지요. 저도 밝힌적이 있지만, 제가 어학쪽 능력이 좀 부족해요. 전 이과쪽이라 수학, 과학쪽을 좋아하지만 어학쪽 능력은 좀 부족한데, 그래서 어학쪽에서 빅데이터로 학습하는 인공지능보다 더 좋은 방법은 잘 생각나지 않아요. 어릴 때 악기를 배워서 음악쪽은 좀 쉽게 새로운 방법들을 찾아냈지만, 어학 쪽 능력이 없어서 이 분야에 대해서는 다른 방식을 제시하긴 어려워요. 인공지능이라고 해도 그 분야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알고 있어야 하기 때문이지요. 빅데이터로 학습하는 인공지능이라고 해도 기본적으로 변수는 사람이 정하니까요.

그래서 어학 분야에서, 즉 인공지능으로 인간의 언어를 표현하거나 알아든는 것이 빅데이터로 학습하는 인공지능 방식이 조금 유리하다고 하지만, 다른 방식으로 더 좋은 방식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런 이점을 바탕으로 음성에 대한 아이디어로 운전중 게임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운전 중에 모바일로 통화도 못하게 하는데, 기사에 있는 음성으로 게임을 하는 아이디어는 좀 어이가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자율주행차가 나오면 운전대를 잡아야 할 필요가 없으니까 두 손이 자유로워서 말을 할 필요가 없어요. 말의 단점이지요. 말로 하는 것보다 키보드나 스위치, 콘트롤러로 하는 것이 더 복잡한 명령을 처리하거나, 혹은 더 쉽게 처리하는 것에서 유리하기 때문에 말로 하는 것이 더 불편하지요. 단 두 손이 자유롭지 못할 때만 음성이 유리한데, 자율주행차와 말로 하는 게임...>_<;;; 의 아이디어는 저에게는 좀 웃음을 만들어냈습니다. 둘다 안될거야~! 아마 정도...물런 자율주행차가 사고 나는 것을 전제로 사고가 나더라도 금전적으로 자동차 회사에서 보상할 수 있는 범위로서 만들겠다 하는 것은 가습기 살균제처럼 위험한 생각이지만, 그래도 그렇게 만들겠다하면 아주 낮은 확률로 성공 가능성은 있다고 생각하지만요.

그래서 지금 경쟁해야 하는 것은 빅데이터로 학습하는 인공지능으로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가? 하는 것이 아니라 빅데이터로 학습하는 인공지능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는가? 같은 거에요.

인간의 두 손과 두 발이 효율적이에요. 그래서 인간의 두손과 두 발을 이용하면 모든 분야에서 다 효율적일까요? 그런데 바다에서는 어류가 더 빨리 헤엄쳐요. 하늘에서는 새가 더 빨리 날게 됩니다. 이러한 부분에서 동물들의 신체구조를 활용해서 관련된 산업의 제품의 디자인에 넣어 효율을 높이기도 하지요. 이런 것처럼 모든 것이 다 된다는 것은 모든 분야에 효율적이지는 않다는 것이지요. 그 중에서 빅데이터로 학습하는 인공지능은 첫째 빅데이터가 필요하고 그것에 대한 결과 정확도가 100%가 아니라는 단점이 존재합니다. 그것을 뛰어넘어서 각각의 사항에 대해서 빅데이터로 학습하는 인공지능보다 더 정확하고 더 빠르고 더 효율적인 방법을 찾아내는 아이디어가 필요한 것이지요.

이러한 단점을 숨긴 채 모든 부분에서 다 될 것이라는 것은 착각이고, 이 착각과 평소에 우리가 인공지능이라는 것에 대해서 소설과 영화에서 문과생들이 창작한 부분을 인공지능으로 착각함으로써 이루어지는 편견에 의해서 많은 엉뚱한 아이디어들이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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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을 인공지능으로 추천하다는 기사>

이런 쓸모없는 아아디어를 살펴보면 전혀 맞지 않는 추천서비스. 여러분들은 유투브나 검색에서 첫번째로 추천해주는 것들중에서 얼마나 많이 건너 뛰었나요? 인공지능 추천이라는 것. 특히 빅데이터로 학습하는 인공지능의 추천은 맞지 않아요. 정말 많이 틀리는데, 틀려도 교통사고 같이 표시가 안나서 말이 안나오는 것 뿐이지요. 쓸모없는 아이디어이지요. 사람들이 영화나 소설등에서 받은 인공지능의 잘못된 이미지의 의존할 뿐 필요하지 않은 서비스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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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정밀의료를 받는다는 기사>

왓슨의 폐암진단 정화도도 18%에 불과한데, 이런 빅데이터로 학습하는 인공지능으로 정밀의료는 인간보다 좋다고 볼 수 없습니다. 충분히 오류를 발생시킬 수 있는 것인데, 이런 정확도 100%가 아니기 때문에 생기는 오류 가능성은 무시한 채 문과가 만든 인공지능의 허상에 의존하고 있지요

이런 아이들은 필요없지요. 게다가 빅데이터로 학습하는 인공지능은 이런 편견에 기대어서 서비스나 제품을 팔려고 하는 것에 불과한 아이디어들일 수 밖에 없어요. 지금 필요한 것은 빅데이터로 학습하는 인공지능을 어떻게 활용하는가? 는 필요없고, 그것을 뛰어넘는 방법과 윤리가 필요한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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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경쟁력 최하위라는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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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중, 각국 인공지능 관련 전략에서 한국은 Ethics에서 어떠한 색도 받지 못한 정보가 나오는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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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윤리 헌장 발표 기사>

정확도와 효율성에서 문제가 제기되는 빅데이터로 학습하는 인공지능에 대해서 경쟁력에서 우리나라가 좋지 않다고 하지만, 정말 필요한 Ehtics...윤리이지요.

인공지능에 대한 윤리라고 한다면, 이것이 터미네인터같은 윤리를 생각할 수 도 있는데, 그것은 문과생들의 상상력에 의한 것의 도움으로써, 아이작 아시모프의 로봇 3원칙 같은 것은 오히려 문과생들에게 미래의 로봇의 공리로 적용해야 하는 부분을 도움받은 거에요. 문과생 비하로 작성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지요. 하지만 SF소설, 영화의 부분중 일부분(많은 부분)은 문과생들의 상상력이므로 실제의 인공지능과 다르다는 것이에요.

그리고 그러한 부분에서 윤리적 측면은 문과생들의 상상력 이상의 현실적 실제적 문제의 윤리도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그 부분은 우리의 사생활로서, 우리의 사생활 정보를 빅데이터라는 용어로 바꾸고 마음껏 수집하고 상업적으로 활용해도 되며, 그것을 데이터 법 같이 이름을 교묘히 바꾸어서 사람들의 권리를 침해해서는 안된다는 것이겠지요.

우리는 우리의 사생활 정보에 대해서 공개 범위를 우리가 결정할 수 있는 권리가 있습니다. 그것이 어떻게 활용되는지 우리가 결정할 권리도 있지요.

즉, 우리가 모바일을 사용하기 위해서 위치 정보를 기업에게 주어야 합니다. 그 위치 정보가 없다면 기지국에서 모바일을 연결할 수 없지요. 하지만 기업에서 그 정보를 가지고 사람들의 통행량이 많은 곳에 건물을 매입하는 용도로 쓰거나 사람들의 이동동선을 파악해서 어떤 수입을 얻어려 한다면 잘못된 것이지요.

그런데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거절 할 수 있는 권리가 있을까요? 기지국과 연결해야 한다며 우리의 사생활 가져가서 활용하고 있어요. 이러한 부분의 문제가 있는 것이지요.

심지어 빅데이터로 학습하는 인공지능의 가능성도 낮은 이 시점에서 우리의 사생활 정보를 기업들이 악용할 수 있는 부분을 막기 위해서 개인정보보호법은 더욱 강화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개인정보를 공개할 수 있는 범위를 우리가 언제라도 바꿀 수 있도록 정할 수 있어야 하고, 현재 나의 개인정보가 누가 어떻게 가지고 있는 지 알 수 있어야 하며, 그것을 언제라도 삭제시킬 수 있어야 하며, 그것이 어디에 활용되지는 지 결정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의 위치정보가 기지국과 모바일을 이어주는 역할이 아닌 다른 부분에서 사용될 때 우리는 알림을 받고 그것에 대해서 찬성할 때 까지는 기업을 사용할 수 없어야 하며, 우리가 언제라도 삭제 시킬 수 있어야 하는 것이지요.

지금 국가가 빅데이터 정책을 한다면, 이러한 것을 포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국가 기관을 만들고 관련 법률을 만들어서 개인정보의 부정 사용을 줄이고, 우리가 사생활 정보가 어떻게 쓰이는지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기업들이 이러한 부분을 구축할 가능성이 없을 것이니까요. 기업들은 우리의 사생활 정보를 악용하고 싶을 뿐 우리가 더 쉽게 관리할 수 있는 것을 이유 없이 만들 가능성이 없겠지요. (아예 수집을 안하는 Duckduckgo같은 검색엔진도 있지만요^^ 통합 관리를 할 수 있는 플렛폼은 국가에 의해서 만들어질 수 밖에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아이디어보다는 윤리이고, 그 윤리를 실행하기 위한 국가의 개인정보 보호 플랫폼이라고 생각합니다. 수익을 위해서가 아니라 공익을 위한 플랫폼이 필요한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