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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와 환경 그리고 입시 내맘대로 뉴스논평

http://www.donga.com/news/Main/article/all/20200103/9906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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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타고 밀려오는 AI 쓰나미의 기술경쟁이 올해 결정된다는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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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제공 데이터의 13%만 사용한다는 기사>

전 아직 4G를 사용하고 5G로 바꿀 생각은 없습니다. 그 이유는 4G로 불편함을 못느끼고 신기술이라고 비싼 돈을 내고 사용하는 것은 무의미하다고 생각하는, 새로운 것만 찾아다니는 얼리 어댑터가 아니기 때문이지요. 유행을 따르면서 돈을 낭비하는 것은 경제적으로 손해를 끌어들이니까요....

그런데 오늘 두가지 기사가 나왔는데 하나는 인공지능이 대단한 것 처럼 좋은 점만 말했지만, 보스턴 마라톤 테러가 일어나기 얼마전에 테러를 일으킨 범인에 대해서 수상하다는 신고가 들어왔는데, 그것에 대해서 인공지능이 거짓신고로 판단해서 수사안했다가 일어난 인재였어요.

인공지능은 바둑에서도 지고, 편견을 가지고 입사 면접에서 여자들에게 불이익을 주는 등, 문제가 많습니다. 그럴듯하게 된다고 하지만, 인공지능 기술이 아닌 다른 기술을 접목하면 어떻게 될까요?

그것이 5G와 연결하려 하지만, 5G는 4G에 비해서 속도가 빠른 것은 맞지만, 인체에 유해한 전자파가 나오기 때문에 유럽에서는 반대 시위도 열리고 WHO에서 그것을 연구한다고 했는데, 그 결과가 뉴스로 나오지는 않고 있네요. 작년 말쯤에 발표한다고 했는데 아마도 아직 유해성 테스트 중이고 WHO에서 발표를 안한 것 같습니다.

인공지능 기술이 대단한 것이 아니며, 5G는 단순히 속도만 빠른 것이에요. 4G의 속도를 만족하면 5G로 바꿀 필요가 없고, 4G 속도도 정상속도보다 못하듯 5G 속도도 정상 속도는 아닐 거라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5G 역시 최고 속도로 광고했을 것이기 때문에 그 속도보다는 여러가지 이유로 느리겠지요.

그 빠른 속도에 의한 장점은 얼마나 있을까요? 동영상은 4G보다 느린 속도로 무제한을 제공했던 시절 전혀 끊김없이 볼 수 있다는 무제한 요금제가 4G 요금제중 하나였고 (하루 1G 무료 제공후 그 이상분에 대해서는 저속 무제한. 그 저속은 동영상을 끊김없이 볼수 있는 속도...아직도 그 요금제 기억나네요 >_<;;;), 모바일을 사용하면서 속도에 문제를 못느꼈다면 5G가 쓸모없는 것이지요.

게다가 속도가 빨라졌다고 컨텐츠가 늘어난 것이 아니라 아직도 5G의 사용량은 제공량의 13%에 불과합니다. 그렇다면 무제한 요금제를 만들어도 평균적으로 지금 제공량의 13%밖에 사용하지 않는 모바일 컨텐츠이니 무제한 요금제를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요?

게다가 그 정도 사용량의 5G가 큰 도움이 될까요? 인공지능도 큰 도움이 안되겠지만, 5G 연결한다고 해서 달라질 것은 우리의 사생활 데이터를 더 쉽게 가져갈 수 있다는 것 뿐이지요.

5G 맞춤 서비스와 그것의 저항은 앞으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업체들이 클라이언트를 이용해서 소프트웨어를 다운받지 못하게 하고, 직접 스트리밍 형식으로 제공한다면, 무제한 서비스를 사용하지 않는 고객들은 그런 서비스에 대해서 거부감을 느낄 것이지만,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는 소비자들의 사생활 정보를 더 쉽게 가져갈 수 있지요. 이런 저항이 결국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와 같은 스트리밍 서비스가 늘어나면 5G 쪽으로 기울수는 있겠으나, 데애터 요금제에 의한 저항 문제가 생길 것이며, 4G로서도 아직은 불만이 생기지 않을 것 같네요. 단 새로운 단말기에서 4G를 지원하지 않는 것이 문제라면 문제일수도 있겠지만, 모바일에서 좁은 액정이 너무 불편해서 저 같은 경우는 모바일 앱을 써야 한다면 블루스택으로 PC에서 큰 모니터로 사용해서 그런 문제를 회피하니까, 4G로 문제를 못 느끼고 있어요. (심지어 데이터 300KB요금제 >_<;;;)

5G가 앞으로 세상을 바꾸거나 할 것은 별로 없으며, 인공지능이 세상을 바꿀 것은 앞으로도 크게 없을 것입니다. 이런 것을 사용해서 우리의 사생활 정보를 빼갈 궁리만 하는 것을 주의하면 될 것이라고 생각된네요...

간단히 말해서, 사용량도 적은데 현실적인 요금의 5G 무한 요금제를 만들어야 되지 않겠어요? 와 5G와 인공지능이 결합해도 달라질 것이 없다라는 것입니다. (AR/VR로 5G 광고했지만 다른 블로그 서비스 사용할 때, AR/VR은 망할 컨텐츠라고 3년전부터 말했고 실제로도 망했어요~! 효과를 냈네요 >_<;; 단 VR은 첫번째 포스팅에서는 뜬다고 했다고 바로 며칠후 망할 컨텐츠로 다시 포스팅 했었죠. 생각해보니 뜰 컨텐츠가 아니었고 그 이유를 포스팅 했었어요.)

그리고 인공지능 기술이 올해가 중요한 것은 아니에요. 인공지능 기술의 역사를 살펴보면 정말 늦게 발전하고 있어요. 인간이 물에 들어가면 옷이 젖는다라는 문장을 인공지능이 참인 명제로 받아들이게 만드는데 8년인가? 거의 10년 가까이 걸렸죠. 또한, 바둑에서 이기고 3년 지났는데 무엇이 바뀌었을까요? 심지어 빅데이터로 학습하는 인공지능이 최대치가 되어도 이 세상에 바뀔 부분들은 거의 없어요. 인공지능 분야는 앞으로도 천천히 앞으로 나아갈테고 빅데이터로 학습하는 인공지능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발전하게 될 텐데, 그것은 내년이 아니라 앞으로 몇십~몇백년간 꾸준히 연구해야 할 분야에요^^. 이 분야에서 이익을 얻으려면 아직 30년은 이르다. 또한 이 분야의 부수적인 방식이 발전해서 여러분이 즐기는 게임이나 인터넷에서의 기술로 발전했으니 그냥 인공지능은 잊고 소프트웨어 공학이나 활성화 시켜서 게임이나 오피스, OS등을 만들어서 경쟁하는 것이 훨씬 이득이다라고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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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포장 테이프 제거와 새벽 배송 과대 포장 비교 기사>

전 오래전부터 장바구니를 사용하는 편인데, 생각해보니까, 사람들이나 국가에서 포장에 대해서 민감해졌는데, 왜 과대포장은 아직도 그대로이죠? 라는 의문이 생기네요. 형평성에서 맞지 않는 것 같아요. 공산품이나 혹은 배송에서의 포장도 과대포장을 하지 못하도록 해야 할 것 같네요.

환경을 보호하는 것은 찬성하며 제대로 해야 할 것 같아요. 지금은 대형마트 죽이고 온라인 마트 키우기 정책에 불과하지 환경 보호 정책과는 거리가 있는 것 같네요.

게다가 과대포장은 과거부터 사람들이 꾸준히 문제로 제기했던 부분이기도 하지요. 오히려 사람들이 좋아했던 마트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포장 박스에 패널티를 주고 공산품, 인터넷 배송의 과대포장은 그대로 남긴 것은 좀 문제가 있는 듯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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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교수가 인공지능 대학원 원서 넣고 서류면접에서 떨어진 기사>

대학교 교수가 자신의 분야를 인공지능으로 만들어보기 위해서 인공지능 대학원에 원서 넣었고 필기 점수는 높았으나 서류 면접에서 떨어졌다는 기사입니다.

그런데 인공지능 배우고 나면 인공지능에 대해서 진실을 알고 좀 황당해 했을 지 모르겠어요. 무슨 과 교수인지는 모르겠지만요.

시중에 책들 중에서 괜찮은 서적들이 많고 아주 전문적인 책도 한글 번역이 된 책들이 있으며(원서를 안봐도 되는 인공지능분야^^), 여러분 주변의 국공립 도서관에서도 그런 전문적인 서적이 있을지 몰라요. (저도 도서관에서 빌려 봤으니까요^^) 책으로 배워도 그리 문제는 없으며, 교수라면 원서로 된 책을 보면 되지 않겠어요? 정도...

우리나라에서 학위없는 지식은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의미가 없는, 학위에만 연관된 (이제 수시등에 의한 학위/직업 세습의 헬조선) 골품제 사회에서 적어도 4두품은 되어야 인정해주니 관련 학과 아닌 3두품 이하의 지식은 의미가 없으니 학위가 필요해요~! 일지는 모르겠네요 >_<;;;;

어쨌든 입시에서 점수를 채점하는 사람들마다 결과가 다르게 나온다면 어떤 시험관을 만나느냐? 하는 것이 합격과 불합격을 결정하지 않겠어요? 이런 시험에 대해서 누가 합당하다고 할 수 있겠나요? 그냥 운으로 합격, 불합격이 결정되는 것이지요.

누가 채점해도 같은 대답을 했다면 점수가 같은 부분. 이런 부분을 체계로 만들어야 하지 않겠어요? 어떤 시험관에게는 합격, 다른 시험관에게는 불합격인 시험이라면 있으나 없으나 차이가 없는 시험일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인공지능이 하는 것은 반대입니다. 인공지능은 공평한 것이 아니라, 개발자의 생각 혹은 과거에 잘못된 판정을 그대로 다시 하는 것 둘 중 하나이기 때문이지요. 인공지능이 공평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볼공정함을 영원히 고치지 못하도록 고정하는 역활을 할 뿐입니다.

제가 하고픈 말은 시험에 대해서 누가 채점관이든 똑같은 점수가 나오는 시험제도를 만드는 것이 공평함을 만들기 위해 우선적으로 필요하다!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