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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국회에서 가장 잘한 점과 국가 대개조 내맘대로 뉴스논평

https://news.joins.com/article/23676873?cloc=joongang-home-newslist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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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보호 정책을 언급한 애플 기사>

20대 국회에서 가장 잘한 것은 너무 많이 싸워 주셔서에요. 반어법이 아니라 정말 그래서 잘해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시대를 역행하고 더 나빠지는 것들을 그나마 싸워서 입법 되지 않았어요. 그 대표적인 것이 데이터 3법이지요. (물런 전부다 그런 법들만 있는 것은 아니고 좋은 법들도 많았지만 악법의 수로서는 이번에 너무 많이 통과되었어요)

규제 자유 특구나 ICT 쪽 데이터법 같은 악법은 통과되어 버리긴 했고, 많은 악법들이 이번 20대 국회에서 통과되었다고 생각하는데, 이 부분에서 여야가 대치하면서 통과되지 않은 법들도 다수여서 다행인 사항인 법률도 꽤 많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정보보호정책을 매우 강력하게 시행하는 회사도 있고 개인정보호정책을 보통으로 시행하는 회사도 있고 개인정보호따위는 시경쓰지 않는 회사들도 있어요. 한국의 IT 기업중에서는 안타깝게도 개인정보보호를 보통으로 하는 회사 등급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래의 예를 보면 이해가 될거에요.

여기서 개인정보호정책을 매우 강력하게 시행하는 회사는 개인정보를 완전히 수집하지 않는 회사를 의미하고 Duckduckgo등이 있으며, 보통으로 시행하는 회사는 자신들의 회사내 악용을 할 수 있는 부분을 최대한 억제하면서 외부에 사생활 정보를 제공하지 않는 회사. Apple등이 있으며, 자신들도 마음껏 사용하고 자회사를 포함한 외부에도 공급하는 회사(비식별화 데이터를 포함해서)들로써 그 밖의 회사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밖의 회사 수준로도 볼 수 없는 개인정보보호법마저 어기는 업체는 등급을 줄 수도 없겠지요. (데이터를 암호화하지도 않은 회사. 보안이 허술해서 개인정보를 해커들에게 탈취당하는 회사)

물런, 여기에서 수익성이 좋은 회사들은 후자들인데, 이것은 개인정보보호를 적극적으로 해주는 회사들에 대한 홍보가 부족하거나 그런 회사들이 아직 기존의 회사들의 서비스에 따라가지 못하는 점. 예를들어 Duckduckgo는 검색엔진이지만 블로그 서비스는 하지 않고 뉴스 서비스, E메일 서비스 등도 하지 않습니다.(개인정보보호를 위해서 앞으로도 이런 서비스를 안할 것 같긴 하네요.)또한 IP를 숨기는 Tor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사용하는 검색엔진이기도 하여서 한국인이 Tor를 사용해서 검색해도 지역이 한국으로 잡히지 않는 사항(IP로 어떤 지역에서 인터넷을 사용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Tor는 IP를 바꾸어주기 때문에...)이 있으므로 한국인이 얼마나 Duckduckgo를 사용하는지 확인할 수 없어요. 그런 면에서 똑같은 서비스를 할 수 있을 정도로 개인정보보호업체들이 성장한다면 이 후에 비교는 달라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지금 수익성만 보고 사생활 보호라는 가치는 무시한 채 빅데이터를 풀어주어야 한다고 착각하는 정책은 No~! 이며 시대를 역행하는 것이란 것 이지요.

이러한 개인정보보호에 대해서 Apple등이 보호하겠다고 하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Apple에게서도 보호되어야 하지요. 그러나 Apple 역시 빅데이터에 대한 정책에 대해서는 좋다고 할 수는 없어요. 헛점이 있기 때문이지요. 되는 것 처럼 보여주는 것 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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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화 기술에 대한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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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식별 빅데이터에 대해서 식별할 수 있다는 기사 - 영문 / NY Times)

여러분의 데이터를 비식별화 하거나 그런씩으로 저장한다고 해서 여러분들의 데이터가 안전할 것이라는 것은 아닙니다.

Tor를 쓰면 여러분의 IP가 다른 사람과 섞이게 됩니다. 그래서 누구인지 IP만으로는 확인 할 수는 없습니다.

Tor를 쓰는 사람들은 언제라도 Tor를 사용해서 웹을 돌아다니라고 말을 하지요. 그 이유는 여러분이 특정 활동을 할 때 Tor를 쓴다면 여러분을 구별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할 거에요...그와 비슷한 원리에요.

Tor를 써서 불법을 저지르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수사를 하는데, 미국은 Tor를 써도 검거하지요. 최근 Tor를 이용한 범죄에서우리나라가 아니라 다국적 수사협조에 의해서 잡혔는데, 우리나라에서는 Tor 쓴 경우에 대해서 수사했다는 사실을 들어본적은 없습니다만 미국에서 항상 수사결과를 알려주어서 우리나라에서 검거했다는 소식을 몇번 들려오고 있어요. (Tor써서 범죄를 일으키면 FBI가 주시하고 있어서 잡히니 범죄에 사용하지 마세요^^. 그런데 법률은 안어기는 것이 당연해서 적을 필요가 없겠지만요^^.) Tor를 쓰면 Tor를 쓴 것은 알 수 있지만, (Tor에서 어떤 IP값을 가지는지는 공개하였음) 누구인지는 모르죠. 우리나라에서 인터넷 조작이 없다고 할 수 없는 이유에요. 수사도 못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만약 그렇다면, 사용한 사람은 IP로 알 수 있다 하더라도 Tor 사용한 사람들 사이에서 그 사람들을 각자 누구인지 구분 할 수 있을까요? 제가 제한된 합리성으로 우리나라에서 Tor 사용자를 검거할 수 있다는 기사가 나왔는데 못봤을 수도 있으니 확신은 못하고 있지만요.

비식별 빅데이터 구분도 비슷합니다. 여러분이 가진 데이터를 비식별화 시키면 그 빅데이터로서는 안전하다 생각할 수 있겠지만, 그것은 착각이에요. 이 기술의 초기 방식 중 하나를 소개한다면, 여러분의 누구인지만 지우고 위치데이터가 수집되어 있다고 가정해서, 예를들어 4:20에 구로에서 전화를 하고, 6:30 교대역 인근에서 식당에서 데이터 접속이 있었다라는 데이터가 있다고 생각해 봅시다. 게다가 여러분은 모바일을 사용하기 위해서 위치정보 상업적 이용에 대해서 여러분을 추적하는 것에 사용하길 원하지 않아도 다 필수로 체크했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반대할 수 없는 정보라는 것이지요.

그런데 여기에 CCTV 빅데이터를 연결해 보면 4:20에 구로에 있었고, 6:30에 교대역 부근에 있었던 사람들을 빼면 어떻게 될까요? CCTV는 심지어 여러분의 동의도 받지 않고 수집하고 있으며, 일부 제품들은 상업적 이용도 하고 있어요. 이와 같이 여러 유형의 빅데이터를 동시에 적용하면 여러분이 누구인지 알 수 있어요. 처음 한두 항목으로만 모였던 빅데이터가 여러 유형의 빅데이터로 바뀌고 그것이 상호 연결되면서 비식별이라는 의미가 없어진 것이에요.

여러분의 데이터는 비식별화해도 여러개의 빅데이터 데이터를 검토하면 누구인지 나와요. 비식별화해서 안전한 것은 없으며 여러분의 데이터가 수집되었다면 여러분의 데이터로 누구인지 구별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이런 기술이 있다는 것이 처음 알려진 것이 저 뉴스때문인데 2006년 8월 기사이지요. 그 뒤 이 기술도 고도화되어서, 이미 아날로그에 비식별화 된 1900년대 초반 데이터까지 식별되는 것이 현재 상항에서 데이터 3법으로 비식별화 데이터라고 기업이 수집하고 판매할 수 있는 자유를 준다는 것은 우리의 사생활을 침해하고, 우리의 생활을 사찰할 우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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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20대 국회가 끝나지 않아서 데이터 3법 통과의 위험성은 남아있다는 기사>

데이터 3법에 대해서는 1개의 정당의 찬성의 입장이고, 발의도 했으니까요. 또 다른 정당의 정치인은 반대의 입장을 하였고(좀더 검토해야 된다는 입장), 그리고 제 1야당은 어떤 입장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어요.

오히려 개인정보보호법이 강화되어야 하는데, 적어도 애플만큼은 보호해주어야 한다는 척을 해야 할 텐데...안그래도 허술한...심지어 얼마전 기사는 한국에서 개인정보에 대한 윤리(Ethics) 항목에서 점수를 얻지 못해서 흰색으로 표시된 결과를 보여준 기사도 있었는데(인공지능 기술에 더 투자해야 한다는 기사내용중 일부로..하지만 제눈에 들어온것은 윤리 항목이었어요 >_<;;; 제 다른 블로그 포스팅에 링크되어 있으니 이 포스팅에서는 링크 생략합니다.), 개인정보 보호법이 강회되기는 커녕 퇴보하는 상황의 데이터 3법이 통과되는 것은 막혔으면 좋겠네요...

21대 국회에서는 개인정보호보법과 인간의 가치를 좀더 생각하고, 그런 가운데 기술 발전을 하여서, 다른 국가에서는 사생활 보호를 하지 않으며 기술을 발전시킨것과 대결해서 인간의 가치를 존중하며 발전한 기술로 승부한다면 더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21대 국회에서는 그런 부분이 작동하였으면 좋겠네요...20대 국회는 마지막까지 싸워주세요.....제발 부탁드립니다. இ௰இ ...;;; 야당이 힘이 없으면 악법에 대한 검토도 잘 되지 않으며, 잘못된 법이 입법 될 수 있는 위험성이 높아져 국회가 잘 돌아가지 않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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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씨의 국가 대개조 기사>

여기에서 안철수씨의 변수가 존재하게 되었습니다. 국가 대개조에 대한 비전을 제시한다고 했는데...

제도 중도파다 보니 잘한점과 잘못한점에 대해서 중도 정당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하지요. 안철수씨의 새정치가 도덕성만 좋은 것을 언급한다면 그것은 미래를 위한 가치가 아니다라는 글을 아주 예전에 다른 블로그에서 작성한 적이 있어요. 그리고 독일로 가실때도 유럽에서 새로운 정치질서...해적당 같은 것을 좀 배워오셨으면 좋겠다라는 글을 작성하기도 하였지요...

그런데 지금 사항은 도덕성만이라도...이런 생각은 좀 들긴 하네요...

저는 해적당 같은 새로운 정치 사상을 해줄것을 기대했기 때문일수도 있어요...지금은 이런 부분이 진보-보수의 분열을 끝내기를 바래도 이것이 좀 어려운 부분이라는 것은 저도 알기 때문에 강조는 못하겠네요...

하지만 도덕성과 4차 산업 혁명의 방향에서 인간의 가치를 존중하지 않고 진행하려는 것과 다른 어떠한 비전을 제시해주면 좋을 듯 보입니다. 진보와 보수와 같은 정당 정도의 국가 개조의 작업이 아니라 대개조에 맞는 4차 산업 혁명을 하면서도 인간의 가치를 존중하면서 그와 같은 가치들이 훼손되는 기술에 대해서 지원을 하지 않거나 사생활 보호를 하는 방향에서 진행 같은 비전이 필요하다고 전 생각됩니다. 그런 가치를 언급해주는 정치인은 지금까지 안철수씨 그리고 채이배씨 정도만 기억에 남네요^^.

국가 대개조가 어떻게 나올지에 대해서는 기대해 보려 합니다. 그것이 정에게는 안철수씨를 지지하게 될지 아닐지를 결정하는 큰 갈림길이 될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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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돌 씨에게 인공지능 그린 그림이 전달되었다는 기사>

다른 인공지능 관련 소식들입니다.

인공지능의 예술 분야는 제가 인공지능에서 제일 잘 할수 있는 분야이기도 하지요 >_<;;; 미술보다는 음악쪽에 더 관심을 가지고 있기도 하고요...

그런데 전 아무런 데이터가 없는 것에서 부터 시작하고 컴퓨터의 난수를 이용해서 컴퓨터가 직접 무엇인가 만들어내는 것이에요. 창작의 과정이 있는 것이며, 인간의 어떠한 과거 미술, 음악등의 데이터가 사용하지 않아서 인간의 예술품을 표절하지 않아요..

그런데 빅데이터로 학습하는 인공지능은 어떻게 될까요? 개발자가 변수를 정하고 그것에 대해서 빅데이터로 변수들간 상간관계를 만들고 그 후 특정 변수값을 넣어서 결과값을 반환합니다.

여기에서 아마도 변수값을 정하는 것에서 이세돌씨의 사진이나 그림등이 아니었을까? 생각되네요. 그리고 나온것이 그림이지요. 사진을 약간 디자인을 바꾸어서 그림처럼 만드는 것에서 이러한 부분을 과거 회화 작품들을 모방하는 형태가 되었을 것이니다.

전 이러한 것을 짜집기(표준어는 짜깁기지만 블로그에서는 일부러 틀리는 단어...빅데이터 수집 교란을 위해서^^) 예술이라고 저는 언급합니다. 이유는 창조가 아니라 표절이기 때문이지요.

이것은 인공지능 화가가 아니라 이미지 생성기 프로그램에 불가할 뿐 화가라는 말을 붙일 정도가 아니라 쓰레기입니다.

중학교 미술반에서 그린 쓰레기를 이세돌에게 준 것에 불과한 것이지요. 빅데이터로 학습하는 인공지능에게서 예술 작품은 탄생할 수 없으며 미술관련 인공지능...저는 아직 미술에는 손을 대지 않았지만, 빅데이터로 학습하지 않은 인공지능으로 만드는 소수의 사람들...이런 사람들은 만들어도 주목해주지 않기 때문에 만들어도 알려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빅데이터로 사생활을 수집해 악용하는 것이 목적이고 그들도 빅데이터로 되는 것은 거의 없다는 것을 알기에 인공지능 기술에 대해서 관심 조차 없을 테니까..그런 소수의 사람들을 제외하고 인공지능 예술가는 없다는 쪽이 맞습니다.

다행히 이번에는 바둑 인공지능에 사람들이 관심이 크게 많지는 않았어요. >_<;;; 이미 많은 사람들이 인공지능 실체에 다가섰기 때문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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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가 일자리 사회적책임 고민한다는 기사>

지금까지 정직원은 소수만 고용하고 계약직을 고용한 정보화사회조직이론을 사용해서 고용불안을 일으킨 타다가 사회적 책임을 고민한다는 기사는 좀 맞지 않는 것 같네요. 일단, 성과라도 내고 인터뷰를 하셨어야 할 듯한...

요즘 새로운 기업들이 인건비를 아낄려고 정직원은 거의 고용하지 않고 계약직 갈아치기로 고용불안은 만들고 그런 고용을 일삼으면서 고용에 도움을 준다고 하는데, 이런 부분에 속을 사람이 누가 있을까요?

행정학 조직론의 정보화 사회 조직이론(1990~현재/ 1950~현재 사용중인 현대적 조직 이론과 같이 행정이나 기업에서 사용중. 경영학 조직론도 이 부분의 내용은 같음. 단, 1950년 이후부터 경영학은 의사결정에 초점을 맞추고, 행정학은 공익 실현에 초점을 맞춤)에서는 타다의 방식이 기술되어 있는데, 문제점에서는 고용불안이 일어난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회사 입장에서도 많은 문제점이 있어요. 한곳에서 지연되면 기업 전체 업무가 지연등의 문제점등이 있지요) 그런 것이 AI 시대의 선도모델이라면...이미 그 전부터 있었던 조직이론이지만, 그런 이론을 적용한다면 선도한다기 보다는 타다에 고용에는 고용불안의 문제가 있지만 기업의 수익을 높이는 것에서는 도움이 된다라고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부분의 제도 개선을 통해서 고용불안을 줄일 필요가 있다고 말하면 타다에 대해서 비난은 좀 꺾이겠지만, 그들이 계약직을 이용해서 고용불안을 일으키고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원하는 시간만큼 일할 사람들에게 좋은 직업이라고 하면 누가 지지할까요? 또한 피고용자들은 그 시간에 따라서 회사에서 패널티주고 언제라고 해고할 수 있는 계약직인데요...누가 계약직을 선호하겠어요? 타다에 대해서는 갈수록 얘네들은 문제야~! 가 되고 있어요.

정보화사회 조직이론이라고 해서 그 조직이론이 타다와 같은 것이 아니라, 정보화 사회 조직이론중 일부 방식이 타다가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좀 더 자세히 말하면 타다의 조직은 정보화 사회 조직이론중 네크워크 조직의 방식중 하나인데 전 정보화사회 조직이론에서 학습조직을 매우 선호하며 좋아하는 조직 방식입니다. 타다의 조직은 정보화 사회 조직이론과 완벽히 같은 것은 아니며 정보화조직이론의 방식중 하나이며 정보화사회조직이론의 방식 중 고용불안을 일으키는 방식을 타다가 사용중이라는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