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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3법이후 투자하기 좋은 기업은? 내맘대로 뉴스논평

http://www.donga.com/news/Main/article/all/20200115/992278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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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인공지능 규제 완화이후에 빅데이터로 학습하는 인공지능 관련 산업이 크게 발전했다는 기사>

지금까지는 우리들이 인터넷에 작성하는 글등에 대해서가 아니라 행동이나 말등의 데이터에 대해서 완벽하게 기계가 판독하는 일은 없었습니다. 물런 이것은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 변화하게 되었고 이러한 부분에서 독재들이 관심을 가지겠죠.

그런데 지금도 안되는 것은 사실이고, 빅데이터로 학습하는 인공지능으로도 가능하지 않습니다. 인공지능(빅데이터로 학습하는 인공지능 방식)이 정확하다라는 착각은 인공지능을 모르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독재자들도 인공지능에 대해서 모르니까 똑같이 하는 착각이라는 것이지요. 인공지능이라는 글자만 들어가면 다 되고 정확할 것이라고 말이지요.

그러나 현실은 우리가 바둑에서 틀리고, 음성인성 스피커가 우리 말 잘 못 알아 듣잖아요...지난번에 네이버가 아나운서 목소리로 자막다는데 92%라는 것...아나운서는 정확하게 발음하는 연습이 된 사람들인데 92% 잖아요. 우리의 행동은 얼마나 많이 틀릴까요? 독재자에게 이렇게 평가된 우리의 말과 행동의 데이터가 전달되면 어떻게 될까요? (주석 #1)

발음을 아무리 정확히 해도 8%의 확률로 여러분은 말은 다른 뜻으로 해석될 뿐 아니라 행동은 더 잘못 해석하겠지요...

행정학에서 사람들의 행동을 바탕으로 국가가 대처하면 된다는 행정학 이론이 1950년대 행정행태론이 있었고 미국에서 실제로 행정에 적용하였지요. 이것이 빅데이터로 학습하는 인공지능과 같은 방식이에요. 그런데 결과는 안되어서 포기하게 되었어요. 결정적인 이유는 국민들의 행동에 대해서 의도를 알 수 없고, 그 결과는 국민들이 반전시위와 인종차별 시위로 사회불안만 늘어난 것이지요. 과거의 법칙이 미래에 맞을 리가 없지요. 애국심보다 전쟁에 대한 공포가 심해져서 반전시위가 심하게 일어나고 히피가 생기고, 인종차별에 대해서 사람들의 인권의식이 증가해서 국가적인 대혼란의 시기가 되었는데, 빅데이터로 학습하는 인공지능도 똑같아요. 빅데이터로 학습하는 인공지능으로 사람들의 ㅎ 행동에서 과거의 법칙을 찾는다고 할지라도 92% 확률보다 낮게 만들어진 것이지요. (아주아주 낮지요. 추천 서비스하는 곳에 가서 추천중 얼마나 클릭하고 몇개를 건너뛰었죠? 선택한 것은 10% 미만일거에요)

또한 독재자는 그것으로 여러분들을 차별하려 들 것입니다.

이것이 될 것이라고 중국은 생각하고 빅데이터 규제를 풀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민주화를 이런씩으로 막는다고 될까요? 물런 중국은 중국의 미래를 스스로 결정해야 하고 그러한 부분에서 내정간섭은 안하고 평가만 하겠지만, 우리가 중국을 배워야 할 필요가 없지요. 그런데 중요한 것은 독재자의 그러한 의도에 붙어서 국가 보조금 먹고, 성장하는 악덕회사들이 있다는 것이지요.

다 안되는 것을 아는데 92%로 정확도로 보더라도, 독재자에 반대하는 사람이 아니라도 반대한다고 판정될 8% 잘못된 피해자를 지적하더라도(이것을 피해자로 표현하는 것도 조금 우습긴 하지만) 그 회사에게 손해볼것 없으며, 민주화에 반대해도 그 회사에게 손해볼 것이 뭐가 있겠어요? 이것이 중국의 인공지능 산업이 발전하는 이유 아니겠어요?

빅데이터를 풀어서 잘 될 것이라면, 중국 11억명이 1년간 뽑아내는 빅데이터양은 헬조선 5천만이 22년간 뽑아내야 똑같은 양이 되는데, 각 국가들은 빅데이터 외부 반출을 막을 것이고, 이렇게 자신들의 인공지능 사업을 보장하지 않겠어요? 아예 상대가 안될 것이지만, 실상은 빅데이터로 학습하는 인공지능으로는 될 것이 없고, 독재자가 자신의 정권을 유지하기 위해서 국민들을 빅데이터로 위협하고 감시하기 위함이지요.

기업을 위한 규제 완화는 결국 가습기 살균제 사고의 재발이라는 것을 누구나 알 것입니다. 지난 정부에서 규제 완화라고 하면서 우리의 권리를 빼앗으려고 했던 행동을 이번 정부에서도 별반 다를 바 없고, 상황은 더 나빠지고 결국 데이터 3법도 통과되는구나 하고 한탄하고 있어요. 또한 이 분야에 취직할 수 있는 사람들은 거의 없다는 것과 사람들을 많이 안뽑다는 것도 잊지 마세요. 어차피 기업들도 안되는 것은 이제 충분히 알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수치만 조금 봐도 누구나 알 수 있는 말장난들 뿐이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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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시티를 위해서 데이터를 푸는 정부>

또한 위험한 것은 스마트 시티가 있습니다. 말만 스마트 시티이고 우리의 모든 사생활을 감시하기 위한 체계를 만든것이 스마트 시티이지요. 하긴 데이터 3법도 통과되는 헬조선인데 스마트 시티 하려고 그동안 얼마나 많이 기다렸다가 이제 하는 것이겠어요? 눈치보다가 드디어 시작하는 것이지요.

그러나 앞에서 말했듯이 이러한 것에 붙어사는 기생충 같은 악덕기업들은 커나갈 것이라는 것입니다.

얼마나 네이버가 크게 주가가 올랐다는 기사가 떴습니다. 왜 그럴까요? 외국인 투자자들이 많다고 하던데 검은머리 투자자인지는 모르겠으나 국가에 붙어서 사는 기생충으로 네이버를 봤다는 것이겠지요. 또한 데이터 3법이 통과되기 얼마 전인데, 이미 데이터 3법이 통과되는 것을 알았다는 것이 아닐까요? (예전 포스팅에 기사를 링크했으니 이번에는 생략 / 전 이러 의도라면 카카오 주식을 샀을 것이지만, 네이버나 카카오의 데이터 3법 통과되기 몇달 전부터 누가 구매하고 있었는지 살펴보면 흥미로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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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가 정부를 비판하는 기사>

사실 소카는 필요없어요. 개인정보를 빼내는 것에 있어서 소카는 4가지의 정보를 가져갈 수 있어요. 1. 사람의 이동동선 2. 소카 사용료에 따른 금융정보 3. 차안에서 대화내용 4. 차의 목적지까지 경로...여기에서 1,3,4는 모바일, 내비게이션으로 빼낼수 있고, 2는 은행정보에서 빼내갈 수 있지요. (비식별 빅데이터 식별된다는 것은 너무 자주 링크해서 여러분도 아실 것이고 여러분의 동의 없이 비식별 빅데이터 빼내가서 마음대로 할수 있는 것이 데이터 3법)

소카가 독재하는 것에서 필요가 없어요..

소카 자체는 국민들에게도 필요가 없습니다. 택시랑 똑같으면서 가격만 많이 받는 프리미엄 택시에, 고용도 불안정 하게 하고 (다른 인공지능 회사들도 마찬가지 이지만요) 국가에서도 국민에게도 아무런 도움이 안되요.

제가 예전에 말했듯이 4차 산업 관련해서 투자해서 성공할만한 기업이 없어요. AR, VR 망할 것이고, 드론을 망할것이고 빅데이터로 학습하는 인공지능은 자체적인 문제가 너무 심해요.

예전부터 블로그에 적었지만, 국가가 지원하는 사업체만큼은 뜹니다. 국가가 국민을 국민을 감시하기 위해서 빅데이터 수집을 시키기 위한 업체들은 국가의 지원금과 전폭적인 지원을 받고 성공한다. 그 기업을 찾아서 투자하면 큰 돈을 벌 수 있다라고 말이지요. 그런 투자를 해야 하는 국가가 이제 헬조선이 들어갈까요? 저의 판단은 말만 안하겠습니다.

그 기업중에 소카는 아니겠지요. 국가가 어떤 정보를 수집하면 국민을 감시할 수 있고, 그것을 위해서 어떤 기업을 밀어줄까요? 그것이 중요한 것 아니겠어요? 소카는 국가를 위해서 국민의 개인정보 중에 다른 기업이 제시하지 못하는 어떤 것을 제시할 수 있는 지부터 찾아보세요. 지금까지 한 것을 보면 국민의 생활보다 돈을 버는 것에 더 관심이 많던데...소카가 인정받기 위해서 그것 하나 찾아서 제시하는 것이 국민들에게 이상한 말하는 것보다 더 좋을 것입니다. 더욱 간단하게 직접적으로 말하자면, IoT 제품 하나 소카의 타다내에 넣으세요. 대한민국 국민들 대부분이 아는 상황을 왜 이렇게 번잡스럽게 처리하려 하시나요?

그러나 중요한 것은 그렇게 수집된 정보로 여러분을 판정해서 차별을 하겠지만 92% 확률도 아니라는 것이지요. 데이터 3법은 빠른 시간에 제거되어야 하고 국민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서 개인정보보호법은 강화되어야 합니다. 중국과 같은 감시 사회가 되지 않으려면 말이지요. 또한 이것으로 산업이 발전한 것이 아니라 국가가 우리 세금 모아서 국민들 감시하라고 하고 결과는 92% 자막 성공율처럼 쓸모없고 사람이 살만한 것이 아닌 제품들만 나온다는 것이지요. 기대도 하지 마시라는 뜻입니다. 사고나는 자율주행차와 인권이 탄압되는 헬조선 정도 볼수 있겠네요.

주석 #1: 네이버 자막 정확도 92%기사. 마우스 우클릭후 새탭에서 열기를 해주세요.

# 저라면 말이죠. 먼저 스마트 시티 시설 투자 후에, 개인정보보호법을 열었을 것 같아요. 스마트 시티를 만들 때 개인정보보호법을 더 강하게 해서 스마트 시티로서 여러분의 사생활 정보를 빼내갈수 없음을 말하며 안심시킨 이후에 개인정보보호법을 해체 시켰겠지요. 그래야 독재자가 독재하기 위해서 감시사회를 만들 물리적인 시설과 무형적인 규제를 통해서 독재를 하잖아요. 사람들이 스마트 시티 비판하면서도 시설 투자를 못 제거 하잖아요. 그래서 스마트 시티는 개인정보보호법이 더 강해지더라도 반대했겠지만, 현재의 헬조선의 순서는 역순이라서 스마트 시티는 공포의 단어가 되겠네요. 독재자와 감시의 공간이라는 뜻이 될 것입니다. 그 공간은 아마도 서울부터 이겠지요. 우리나라도 북한과 별 다를 바 없어요. 위험한 규제완화는 서울/인천/경기를 제외한 모든 지역에 규제 자유 특구으로 우리에게 위험한 규제가 지역마다 한가지씩 풀렸어요. 제가 사는 지역은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규제가 풀려서 짜증나요. 서울에 수도권에 사는 사람들만 인간이고, 그 밖은 실험을 당하고 있지요. 북한이랑 다를 것 있겠어요? 평양에 사는 사람들만 사람이지요. 그런데 스마트 시티는 아마도 수도권부터 감시사회를 만들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