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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와 한선교 / 홍준표와 대구 / 감시사회의 네티즌의 모습 내맘대로 뉴스논평

https://www.youtube.com/watch?v=-f3yKCOPuC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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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씨와 미래 한국당에 관한 뉴스>

미래 통합당의 한선교씨가 당대표직까지 안철수씨에게 준다고 하면서 미래 한국당과 통합을 제의하였지요.

지금까지 안철수씨의 신념에 대해서 아직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점이 있어요...

언론에서 이슈크라시와 관련해서 다루어주는 언론을 본 적이 없고 대구의 봉사활동만 언급하고 있는 점도 있기 때문이지요.

즉, 안철수씨에 대해서 이념적 부분의 언급은 피하고 이미지만 언론에 노출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슈크라시의 장점과 단점이 언급되고,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안철수씨의 생각이 언급되면 더 쉽게 안철수씨의 사상을 알수 있을텐데 그러한 부분을 우리가 지금 알 수가 없고, 아직은 대구에서 의료봉사중인 안철수씨의 모습만 보고 있지요.

그래서 이번 통합 제안에 대해서 가능성에 대해서 제 나름대로 보면.

1. 안철수씨가 직접 민주주의 신념으로 변화하였다.

아마도 직접 민주주의라면 통합은 힘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미래 통합당과 신념이 완전히 다르고 미래 통합당이 이만큼 양보할 것으로 예상되지 않아요. 결국 힘들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만약 안철수씨가 직접 민주주의 신념을 가지고 통합한다면 훗날 깨질것을 전제로 이번 선거만 같이...라는 형태가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선거가 끝나고 국회가 열리면 바로 많은 잡음이 생길 것 같아요. 직접 민주주의를 하지 않으려는 미통당계 의원들과 직접 민주주의를 하려는 국민의당 의원들간 바로 분열이 생길 것 같네요. 이쪽은 화학적 결합이 안되어서 삐걱거릴 가능성이 매우 높지요.

2. 안철수씨가 e-민주주의 신념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확실한 부분입니다만 어느정도 e-민주주의 신념인지는 모르겠어요. 간접 민주주의 < e-민주주의인지, 간접 민주주의 > e-민주주의인지 말이지요. 즉 국민이 e-민주주의로 찬성/반대를 표현했을때 안철수씨와 다를경우 안철수씨는 어떤 결정을 하는냐? 하는 것이에요. 만약 국민의 뜻이 e-민주주의로 모아졌을때 안철수씨가 자신의 의견을 밀어붙이면 e-민주주의는 자동적으로 실패하게 되므로 이 경우는 빼고 언급하겠습니다.)

e-민주주의는 정치를 인터넷에서 한다는 것이에요. 직접 민주주의자들은 e-민주주의를 통해서 직접 민주주의를 이룰려고 하는 것등으로 안철수씨와 공통점을 가지고 있지요. 안철수씨의 신념은 지금 정확히 알 수는 없어요. 이 말을 자주 하는 이유는 제가 직접 민주주의자이지만, 직접 민주주의 신념의 사람들이 안철수씨가 직접 민주주의로 알고 찍었다가 훗날 e-민주주의만 받아들였다면 비난을 저에게 하실 것이니^^ 지금은 안철수 신념에 대해서 정확히 알수 없는 부분이 있다라는 것을 밝힐 수 밖에 없겠지요. 직접 민주주의 신념일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다는 것이에요^^.

이슈 크라시가 e-민주주의인것은 확실하니까 이 경우는 같이 갈 수 있는 여지가 더 많겠지요. 이쪽은 20~40대의 인터넷 사용자들의 지지자들을 받는 편이여서 미통당으로서 평소 지지율이 약한 층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고, 안철수씨는 20석의 원내교섭단체를 이룰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미통당이 미래 한국당은 e-민주주의 실험을 할 수 있도록 양보해야 한다는 점이 있어요.

e-민주주의를 할 때 0석은 이념을 홍보해야 하고 1~19석은 원내 교섭단체가 없어서 법안을 발의하기 어려우므로 찬성/반대만 할수 있는 제한적 형태이고 20석이 되면 법안을 발의할수 있어서 e-민주주의가 이런 것이며 직접 민주주의의 장점을 제대로 홍보할 수 있어요.

문제점은 e-민주주의 실험이 실패할 경우 안철수씨가 철새 정치인 프레임에 들어갈 수 있으며, e-민주주의 실험의 양보를 확실히 받아야 합니다. 즉, 미통당이 특정 법률을 입법하려 하거나, 간접 민주주의 문제점인 통나무 함께 굴리기(이 법안 통과시켜 줄테니 우리의 이런 법안 통과시켜 달라는 씩의 정치)의 경우에도 e-민주주의에서 국민들이 반대해 버리면 반대표 던져야 합니다. 미통당이 반대해도 국민이 찬성하면 찬성표를 던져야 하고, 미통당이 반대해도 국민들이 발의해달라고 하는 것은 발의해야 하지요. 이런 부분을 미통당이 양보할 수 있을까? 하는 문제에요.

안철수씨가 결정해야 하는 사항이지만, 장단점이 있어 보이기는 하지요. 일단은 직접 민주주의자들은 보통 표현의 자유를 강조하기 때문에 진보쪽에 많이 표를 주는 편이지만, 이번에 진보들이 표현의 자유를 강조하지 않고 있어서 (민주당만 빼고 컬럼 문제, 데이터 3법, 가짜뉴스 프레임등^^ <- 대립은 반대하는 것이 아니여서 거짓정보로 이루어진 가짜뉴스에 가짜 뉴스라고 하는 것에는 문제가 없지만, 언론의 사실보도에 대해서 가짜 뉴스로 몰아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직접 민주주의자들에게 갈수록 흥미가 없어지고 있는 것도 사실) 안철수씨에게 올수도 있는데, 이런 부분에서 e-민주주의와 직접 민주주의의 장점을 얼마나 살릴 수 있는가? 하는 것이지요. 저는 힘들것 같긴 한데, 합쳐질 가능성이 0%인 것은 아니다 정도로 보고 있어요. 하지만 많이 어려운 문제일 것 같고, 가장 좋은 것은 국민의 당이 20석을 만들어내는 것이긴 하지만, 언론등에서 e-민주주의와 직접 민주주의를 너무 언급되지 않고 있다는 것이지요. 어느쪽도 쉽지는 않겠다 하는 우려를 가지고 있어요.

그 밖에 안철수씨가 간접 민주주의라면...인간성등을 강조해서 자신이 공익을 확인하고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할 것임을 보여야 한다는 것에서 대구 의료 봉사는 잘 된 부분이며, 앞으로 이런 부분을 강조하면 좋은 효과가 있겠지요. 이쪽은 통합등에 대해서 더 수월할 것으로 보이지만, 직접 민주주의자들이 안철수씨를 지지하는 부분에서는 좀 힘들어질 수도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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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씨의 대구 출마 기사>

대구 분들이 정이 많더라고요. 차별을 받는다는 인상을 받거나 약자들에게 정으로 당선많이 시켜주는 도시인것 같아요.

제가 대구에 안살아서 확실한 대구분들 정서는 모르겠지만요.

지난 총선에서 홍의락씨 이야기가 다른 도시에 사는 분들에게도 알려졌지요. 홍의락씨가 민주당 경선에서 떨어졌어요. 그러자 김부겸씨도 홍의락씨 이야기를 하면서 같이 탈당할것 처럼 이야기했어요. 결국 김부겸씨는 민주당을 걸고 출마하였지만요.

그리고 그 당시 유승민씨도 배신자라고 하면서 차별받는 이미지가 생겼어요.

대구인데 홍의락씨와 김부겸씨가 당선될까? 유승민씨도 당선되기 힘들겠다...생각했는데..결과는 홍의락(무소속), 김부겸(민주당), 유승민씨 모두 당선되었지요. 대구분들 정이 많구나 같은 생각...^^

홍의락씨는 다시 민주당에 입당하였지요.

이번 선거에서 홍준표씨의 대구 출마가 흥미로워요. 홍준표씨 네임벨류면 김부겸씨와 붙어야 적당할 듯 보이긴 하는데...주호영씨가 수성을에서 출마하고 홍준표씨가 수성갑(김부겸씨 지역구)에서 출마하면 어떻게 될지 좀 궁금하긴 하네요...정이 많은 대구 정서가 또 발휘될까요^^?

제가 대구에 살지 않아서 대구 분들 정서를 잘못 파악했을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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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열을 피해서 인터넷을 암호화시킨 중국 네티즌>

검열을 피해서 인터넷에서 문자를 암호화시킨 중국 네티즌 기사가 떴네요.

중국의 검열은 이미 많이 알려진 이야기이지요.

그런데 한국은? 데이터 3법으로 이제 국가 뿐만 아니라 기업이나 돈이 있는 사람들은 사람들의 사생활을 모두 구매할 수 있게 되었어요...>_<;; 우리나라도 검열 사회가 된 거죠...

우리도 인터넷에서 암호화시켜야 할까요?

데이터 3법은 인터넷 뿐만 아니라 전화기에서 말하는 내용이나 일상생활의 활동까지 모두 기업이 우리의 허락없이 수집할 수 있어요...

이제 독재자(정치에서 뿐만 아니라 기업등을 포함하여)를 피하여 모든 활동을 암호화시켜야 할 날이 곧 다가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게 되네요. 물런 암호화시키면 그것을 풀어서 빅데이터 수집하기 위해서 또 암호를 푸는 것이 발전하면서 난장판이 될 것이라 생각하니다.

지금도 빅데이터를 교란하기 위해서 자신의 원하는 활동에 관심없는 활동을 섞고 자신과 관련된 정보는 가짜를 섞으라고 저도 권해드리고 싶어요. 빅데이터를 교란 시키는 방법이지요.

덧글

  • 여우 2020/03/14 17:12 #

    <김대중협정 개정님에게> 관련 리플은 특정 정치인에게 인신공격적 내용 + 거짓 내용을 작성하셨기에 삭제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예) XXX는 모지리이다 <-- 인신공격으로 인해 삭제 대상. 그것이 저 뿐만 아니라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에게 동시에 적용됩니다. 즉, 제가 지지하지 않는 특정 정치인을 인신공격하셔도 삭제됩니다. 그것은 토론을 할 생각이 없음을 표현하셨다고 생각합니다.
    예) XXX씨의 OOO행위는 잘못된 행위이다. 왜냐하면 OOO행위는 ###하기 때문이다. <-- 권장사항
    예) XXX씨는 OOO당과 같이 했다라고 ###이 말했다 <-- 인용이라도 그런 일이 없을때는 삭제대상입니다. 인용을 하고 그 인용을 한 대상이 잘못된 정보를 작성했다는 씩은 괜찮습니다. 인용을 하시기 전에 그 인용된 부분의 사실 관계 파악을 하시고 인용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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