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W5E2Kuv7QUs
본격적인 투표기간이 되었어요. 투표날은 4월 15일이지만, 사전 투표는 4월 10일과 11일이지요. 바로 오늘부터에요.
사전 투표를 하고 나면 저와 같은 경우를 겪은 분들이 많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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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투표에 대한 뉴스>
본격적인 투표기간이 되었어요. 투표날은 4월 15일이지만, 사전 투표는 4월 10일과 11일이지요. 바로 오늘부터에요.예전에는 투표일에 가서 투표했는데, 사전 투표가 훨씬 편하다는 것을 느끼고는 계속 사전 투표일에 투표하고 있어요. 가장 편한점은 자신의 투표구가 아니라 전국의 어떤 투표구에서도 투표할수 있다는 점이 가장 편리한 것 같아요.
준비물도 잊어서는 안되겠지요.
신분증. 마스크(선택사항)
마스크는 선택사항이지만 마스크를 안쓰면 오래 기다려야 할 수도 있다고 하고, 시기가 시기인만큼 쓰고 가는 것이 좋겠지요^^. 그리고 1m 이상씩 거리를 두고 투표하게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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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줄서기 뉴스>
우한폐렴 초기...3월 11일에 이탈리아에서 마트에서 물건을 사기 위해서 줄서기를 한 사진이에요. 역시 EU 사람들의 시민의식은 이정도^^...우리도 초기에 이런 줄서기를 하지 않았는데, 이런 점은 배워야 하겠지요^^.
그리고 발열체크를 해서 발열증상이 있다면 발열자들만을 위한 투표장소에서 투표하게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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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소 관리에 관한 선관위 홍보영상>
평소와 달리 발열이나 호흡기 질환이 있다면 보통의 선거와 달리 다른 곳에서 선거를 실시하는데, 이때, 문서를 하나 작성해야 하고, 그 이후 투표를 한 뒤, 같이 받은 봉투에 넣고, 그 봉투를 선거함에는 사전 투표 관리인이 넣는다는 점이 달라요..^^ 투표한 사람이 투표함에 넣지 않고 투표 관리인이 대신 이동해서 넣어준다는 점이 다르지요^^.
이 점이 다르니, 발열이나 호흡기 질환이 있을 경우..발열은 가봐야 알잖아요^^. 그때 당황하지 않도록 미리 알고 있어도 괜찮은 것 같아요...
사전 투표를 하고 나면 저와 같은 경우를 겪은 분들이 많을 것 같아요.투표를 했지만, 명함을 나누어주는 후보자들은 본투표일까지 나누어주잖아요. 투표를 했는데 받기도 그렇고 안받기도 그렇고...받자니 받고 나서 몰래 버려야 하잖아요 >_<;; 이미 투표했으니 읽지도 않을 것이고요^^.
전 예전에는 사전 투표 했어요^^ 라고 말하고 지나쳤는데, 명함 나누어 주시는 후보자분들이 낙심하는 표정을 보게 되더라고요...심지어 그 후보 찍었는데도 말이지요....후보자 분들에게 낙심하게 만들려고 한것은 아닌데, 지나고 보니 좀 미안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사전투표했습니다. 당선되세요. 라고 말하려고요^^.
투표를 했는데 명함을 또 받는 것도 그렇고요^^.
아마 위의 선관위에서 만든 영상을 보시면 우한폐렴 걱정 없이 선거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거에요..
마스크를 살짝 벗어서 신원 확인을 할때, 걱정된다면 숨을 잠시 참는 방법도 있어요^^. 의사분들도 엘리베이터를 탈때 숨을 참는다고 하더라고요^^. 길어도 몇초정도이니 그리 어렵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리고 매일 소독을 한다고 하니 아침시간에 좀 붐비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그런데 전 내일 점심시간쯤 가려고요...보통 아침 일찍 갔는데, 아침에 항상 붐벼서, 또 이번에는 소독한 직후라 더 붐빌 것 같아, 제 생각에 가장 붐비지 않을 정도의 시간이라고 생각한 점심시간에 기습적으로 가볼까 생각합니다^^.
저와 원하는 대한민국의 미래의 모습은 이 글을 읽는 분과는 다를 수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투표를 함으로써 여러분들이 원하는 미래의 대한민국의 모습을 이루어줄 대표를 선택할 수 있고 그것으로 미래가 바뀔 수도 있겠지요. 그런 권리를 위해서 투표를 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