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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대 보수 대결은 100전 100패 내맘대로 뉴스논평

https://www.youtube.com/watch?v=04TK7VZAWJ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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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A에서 제기하는 사전투표에 대한 manufactured 추리> <- 추리임을 강조.

지금까지 통계적으로 나온 사항들에 대해서는 반론과 재반론 그리고 여러번의 재반론이 이어지고 있어요. 제가 마지막에 한 재반론 뒤에는 이어지지 않는데, 제 블로그가 마이너한 블로그이니까요. 구독자 100만쯤 있는 유투버랑은 차이가 있잖아요.

그런 유투버들에게 실례를 무릅쓰고 반론을 리플로 달아봤는데, 아직 제 의견에 재반론은 보이지 않고 있네요. 재반론이 없다면 제 의견이 그대로 굳어지겠지요.

이것은 학습이론에 의해서 자신의 주장에 반론을 하고 그것에 대해서 정책등을 더 완벽하게 하는 과정이기도 하지요.

그런데 지금까지는 누구말이 더 합리적인가? 이론에 벗어나지 않고 거짓말 하는 것이 아닌가? 에 초점을 맞추면서 여러가지 의견들 중에서 통계학에 맞지 않거나 행정학에 맞지 않으면 반론을 제기하면서 여러가지 주장들 중에서 비교 우위에 있는 의견을 찾았어요.

그런데 선거부정이 일어나는 방법..하나는 Stolen이고 또 하나는 manufactured라는 미베인 교수님의 보고서를 보고 지금까지 대부분의 주장들이 Stolen에 해당하고 있어서 manufactured 방식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은 것이 아닐까? 라고 생각해 봤습니다.

Stolen은 다른 후보의 표를 훔쳐서 한 후보에게 주는 방식이기 때문에 총투표수는 변화하지 않습니다. Manufactured는 기권등의 표를 더 해서 가지는 방식입니다. 총투표수가 더해질 수 있어요.

Manufactured 방식에 대해서 미디어 A에서 강하게 의혹을 주장하고 방법은 여러가지 있겠지만, 가능성 있는 방식을 제시하고 있어요.

물런, 검증을 하기 전에는 선거 부정이 일어났는지 아닌지는 알 수 없고, 여러가지 가능성을 이야기하는 것이지요. 이것을 확실히 알아내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현장검증해서 증거를 잡아낼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현행범이 잡힌것도 아니고요. 하지만 통계적으로는 매우 이상하다라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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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타임즈에서 서버등에 대해서 디지털 검증이 필요하다는 논평>

와이타임즈에서도 서버등에 대해서 디지털 검증이 필요하다는 논평이 나왔는데, N번방 같은 사건도 말하지만, 이젠 디지털 범죄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 봐야 하는 것이지요.

지식인에 해당하는 진중권씨도 시대의 변화에 상당히 느리게 대처하고 있다라는 것이 보여집니다. 이렇게 시대가 많이 바뀌었는데, 아직도 과거의 아날로그 방식으로만 선거 부정이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에서 이 이슈를 얼마나 전달하기 힘든 문제인지 크게 느껴지고 있어요.

게다가 Manufactured 역시 디지털만 이용해서 조작할 수 있지만, 미디어 A가 추리한 것처럼 소수의 사람들을 이용해서 표를 집어 넣었다면 이것은 서버등에 대해서 디지털 검증이 필요한 것입니다.

이런것을 1960년대 자유당이 선거조작 한것처럼 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전달할 수 있을까요?

여러분이 인터넷으로 보는 이 숨겨진 곳에서도 부정이 이루어질 수 있을 가능성을 어떻게 전달할 수 있냐는 것이겠지요. 진중권씨도 엉뚱한 생각을 할 정도인데요... 적어도 작년까지는 교수셨는데도 모르잖아요...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10일남은 기간동안 더 전달해야 하는 입장인 것이지요. N번방이나 그 밖의 다른 최신 기술이 들어가면 선거는 어떻게 부정선거를 방어해 내야 하고, 그것이 이번에 적절했는가? 하는 것을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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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대 보수 대결은 100전 100패라는 안철수씨>

이번 선거가 부정선거가 아니라는 것을 사람들을 모두 납득시키거나 아니면 사람들이 인정할만큼 검증하는 것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안철수 지지자들도. 중도들이 선거부정의혹을 가지고 있으니까요. 안철수씨 채널에서도 비슷한 반응이 자주 보이더라고요.

안철수씨가 실용정치라는 것이 이념을 뛰어넘어서 국민들이 실제로 필요한 것을 정치가 해결하겠다는 것인데, 부정선거 의혹이 일었는데, 이 문제를 회피한다는 것은 실용정치와도 맞지 않겠지요.

또한 이번 선거 부정 의혹을 그냥 덮어버린다면 다음 선거에서 선거 할 사람은 얼마나 있을까요?

중도나 보수나 악재중에 악재라고 생각합니다. 지지자들은 부정투표 의혹을 가지고 있고 정당에서 안풀어주면 그 지지자들은 다음 선거에 안 나올 가능성이 높을 것입니다.

회피할 주제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이것이 안철수씨의 실용정치라면, 그리고 사람들이 충분히 많은 수가 다음 선거에 안나온다면 안철수씨 말대로 진보대 보수의 대결은 100전 100패이고 안철수씨 역시 100전 100패이겠죠. 의혹이 사실이라도 100전 100패이고 의혹을 그냥 덮어도 100전 100패일거에요.

안철수씨가 결정하고 우리는 그 결정을 지켜볼 수 밖에 없겠죠. 그러나 중도가 가진 문제조차 풀어주지 않는 정치인에게 중도가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 같네요. 이제 안철수씨랑은 손절 하려고요. IT 관련 전문가이기도 해서 내심 기대했고, 실용정치 주장하길래 선거끝나고 채널 몇번 방문했는데 더 이상 정치인 안철수는 잊을려고요. 물런 국민의 당에서 잘못된 정책 하겠다면 소개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중도가 앞으로 희망을 걸만한 정치인으로 안철수씨는 아닌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