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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선거 테마주 / "이런 건 처음 본다" / 보호해야할 사람들 내맘대로 뉴스논평

https://youtu.be/O-DTBeLAgHw?t=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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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선거 테마주 영상>

최근에 선거제도에 대해서 문제점이 많았어요. 사전투표지가 헬스장에 보관되어 있기도 했고, 이번에는 삼립빵박스에 들어있어서 사람들이 놀라워하고 있지요.

그런데 삼립 빵 박스에 들어있어서 조작선거 테마주가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선관위가 빵을 너무 좋아해서 삼립빵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테니 주식을 사자고 하고 있어요. 적어도 재개표가 된다면 수요가 좀 늘어날 것 같긴 하네요.

지금이 최저점이니 풀매수를 해야한다. 라면박스 화이팅, 빵박스 화이팅, 이기붕 테마주 화이팅 이라며 삼립 주식을 사자고 하고 있는데,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우리의 투표용지가 저런 빵박스에 들어있다는 것은 좀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차라리 다시 선거함 박스에 넣고, 그것에 봉인지 처리하면 되는데, 저렇게 나누어서 삼립 빵 박스에 있는 것은 제도 개선이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주식하시는 분들이 게시판에 적는 글들을 소개하는 글을 보면 재미있는 글들이 많더라고요. 제 개그코드랑 맞아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숫자를 좋아해야 한다는 점이 같아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좀 재미있는 소식이 있어서 소개해 드렸고요. 중요한 것은 선거제도가 완벽한 것으로 생각했는데, 많이 부실한 것 같아요.

이번에는 선관위의 빵박스에 봉인지 2~3겹으로 되어 떼어내고 다시 붙였는가? 하는 것과 저 선거구는 예비용지가 다른 선구에 비해서 박스수가 매우 적었다고 하네요. 예비 용지에서 떼내고 다시 넣은 것 아니야? 라는 의혹까지 받고 있는데, 이런 부분은 아마도 서류상 기재했을 것이라 생각되니까 재개표시 잘 확인하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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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베인 교수님에 대해서 인터뷰한 영상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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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베인 교수님에 대해서 인터뷰한 영상 B>

전 통계학을 전공하지는 않았어요. 전 수학교육과에 다녔거든요. 통계학은 3학점 밖에 없는 곳이 수학교육과에요. 게다가 수학과랑 비교해서 수학도 조금 적게 배우는데, 수학을 적게 배우고 교육학이 들어가 있어요.

미베인 교수님과 인터뷰를 한 곳은 3곳으로 알고 있어요. JTBC(서면 인터뷰), YTN, 가로세로연구소이지요.

JTBC는 간결하게 그 당시, 미베인 교수님 보고서 내용에도 있는 것이라 다 알고 있는 내용만 요약해서 뉴스앵커가 전달했기 때문에 소개를 하지 않고, YTN과 가로세로연구소는 현재 요약본만 공개중이고 가로세로연구소는 앞으로 전체를 공개할 것이라고 하고 있지요. 지금은 그래픽 작업등을 하고 있어서 주말쯤 공개할 것이라고 합니다. 현재는 요약본만 있어서 주말 쯤으면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가로세로 연구소의 요약본의 핵심은 한국 데이터를 봤더니 미베인 교수님이 말한 것이 "와! 이런 건 처음 본다." 라는 반응이에요. (베이지안 통계학은 작성했다가 지웠는데 그쪽으로 논점이 가는것을 막기 위해서 그냥 지웠어요. 나중에 작성할 기회가 오면 작성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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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꿀아빠채널에서 본 12:8:0 영상> - 이분은 다음 영상에서 이 영상의 결론은 바꾸었으니 다음 영상도 확인하세요^^. 채널에서 동영상 순서로 보면 V3입니다.

제가 통계학을 전공하지는 않았지만, 통계학이라는 것은 수치를 보고 뭔가를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표본을 뽑아서 100명중에 36명을 아이스크림을 좋아한다는 결과가 있다면 모집단 10000명에서는 얼마나 아이스크림을 좋아하겠느냐? 같은 부분에 X명에서 Y명까지 95% 신뢰구간에서 존재할수 있다 같이 답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지요. 여러가지 수치를 보면서 이 것은 진보가 사전투표에 많이 갔다같은 어떤 특정 결과를 말할 수 있어야 통계학을 하는 이유가 있지, 수치가 많이 나열되었는데, 아무것도 모르겠어요. 한다면 통계학이 있을 필요가 없겠죠.

그런데 꿀꿀아빠채널에서 저 영상은 매우 모순되는 결과에요. 정의당이 정당투표가 사전투표 - 본투표가 0.0004% 라는 것은 진보가 사전투표에 몰린것이 아니라는 것이에요.

즉, 전략적 행동이 없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민주당/미통당은 전략적 행동을 했다는 것이 나와요. 그런데 이 결과는 다른 통계자료에 의해서 모순되고 있지요. 예를들어 서울 관악 갑/인천 동구 미추홀 을 같은 지역구에서 모순이 나와요.

이 자료들을 보면 아무것도 말할 수 없다는 거에요. 뭔가 말할려고 하면 다른 자료들이 계속 모순이라고 나오니까 이것이 매우 무리라는 거에요.

즉 전략적 행동이 없다면, 미베인 교수님 논문에서 전략적 행동은 주의해야 할 상황이지만, 다른 통계자료들은 그런 행동은 없다는 것이 나오고 있어요. 그렇다면 남은 결론은 부정투표가 몹시 의심된다는 것이지요. 합리적 의혹이라는 것이에요.

그리고 미베인 교수님이 말한. "와! 이런 건 처음본다." 같은 거에요. 저도 꿀꿀아빠채널의 저 두번째 영상을 보고 "와! 이런 건 처음본다." 였어요. 그런데 각종 선거 데이터를 보고 검증하는 미베인 교수님이 "와! 이런 건 처음본다" 라면 도대체 어떻게 하면 이런 건 처음볼 정도일까요? 선거 부정이 실제로 일어났다면 이번 선거 부정은 매우 특수하게 발생하거나 매우 심했거나 혹은 국내 정치 사항이 비정상적은 아니었는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을 듯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다음 단계는 검증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검증은 수개표등 모든 선거과정을 검증하면 좋겠어요. 이런 선거제도를 검증하는 국제 단체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 국제 단체들을 포함해서 모두 검증을 해야 한다고 생각되네요.

이러한 과정에서 우리가 중요하게 보호해야 할 사람들이 바로 이번에 소송을 내는 정치인이에요.

그들을 선구불복 프레임이나, 여러가지 부분에서 이미지 망쳐지지 않게 우리가 보호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그들이 우리의 궁금증을 해소해주는데, 그 소송은 정치인이 같이 해주어야 하잖아요. 그들을 보호해주고, 통계라는 것이 100%는 없어요. 99.99999999...99% 라도 0.00000000...01% 의 가능성에서 일어났을 수도 있어요. 그 확률이 0은 아니니까 주의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그러니까 설령 아니더라도, 정치인이 우리의 궁금증을 해소해 주었다고 해야지 정치인을 공격하는 일이 일어나서는 안될 것입니다. 그런 일이 일어난다면 우리가 앞장서서 정치인을 보호해주고 그들이 오히려 우리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제대로 된 정치인임을 후에 주장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검증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네요.

cf) 어제는 선거에 쓰인 기계들에 대해서 의혹이 조금 나왔더라고요. 볼리비아나 이라크 같이 우리나라와 같은 기계를 쓰고 부정이 일어난 국가들 사례를 조사해 보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조금 정리되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