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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투표의 마술과 계수기, QR코드, 민경욱 의원 내맘대로 뉴스논평

https://www.youtube.com/watch?v=fcglRn8glS0&feature=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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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지폐 계수기에서 조작에 의해서 숫자가 다르게 나오는 영상>

예전에 바실리아 TV의 조수아님이 말했던 것 기억하시나요? 이번 조작은 통계학 + 컴퓨터공학 + 마술이라고 했잖아요.

통계학은 미베인 교수님 논문으로 이루어져 있고, 컴퓨터공학은 민경욱 의원의 발표로...그리고 마지막 마술은...오늘 바실리아 TV에 방문했을때, 선거조작에 동원되었을것으로 예상되는 시민단체가 있는데, 그 단체의 개표과정에 대한 소개 영상을 보라고 바실리아 TV에 올리시는 분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우연찮게 그 개표과정 영상을 보고 어떻게 개표하는지 알게 되면서 어떻게 마술이 되는지도 같이 알게 되었어요.

중요한 것은 인터넷망이 연결만 되면 됩니다. 원래 입력용 컴퓨터는 계수기에 붙은 컴퓨터가 아니라 전산망 입력 전용 컴퓨터이며, 이건 중간 중간 보고되는 문서가 최종 단계까지 가야 입력하는 거에요. 계수기가 인터넷 망에 연결되는 순간 이것은 성립하는 것이지요.

순서가 이렇게에요. 투표함 접수부 - 개함부 - 분류기운영부(분류기파트) - 심사집계부(계수기파트) - 개표상황표 확인석 - 검열위원석 - 위원장석 - PC 보고석...즉 PC보고석에서 자료를 입력해서 선관위 서버로 가는 거에요. 인터넷은 PC 보고석과만 연결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계수기랑 연결된 것이 나온 것이지요. 선관위도 연결안되어 있다고 했었지요. 인터넷과 연결되지 않았다고 좌파 유투버들이 수없이 주장해온 것이기도 하지요. 그래서 USB를 전국에 있는 모든 장치에 꼽았냐? 고 비아냥 거리기도 하였지요.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영상을 보고 느낀것은, 그런 서류는 처음 접하는 사람들은 숫자를 제대로 계산하기 힘들게 되어 있더라고요. 그 서류가 공식 형태이겠지만 숫자를 틀리게 적어도 넘겨 버릴 수 있도록 되어 있는 것 같아요. 공식적인 문서이겠지만 처음 참가했다면 모든 수를 계산하기에는 좀 어려웠을것 같아요. 게다가 계수기를 이용해서 검표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지요.

그래서 저는 그 마술이 뭔지 대충 하나의 가설을 전달해 보려 합니다. 이것이 성립하려면 몇가지 조건이 있어야 하는데 바로 QR코드, 그리고 인터넷, 계수기 입니다.

사전투표에 QR코드가 있지요. 그리고 인터넷과 연결은 민경욱 의원이 발표했고요. 계수기는 있지요.

계수기가 어떤 역할을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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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기에 관한 바실리아 TV의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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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투표 계수기에 관한 영상> - 생각보다 많이 빠르군요. 지폐를 세는 것보단 느리지만요. 표와 숫자를 동시에 볼 수 있는 시간은 아닌 것 같아요.

우리가 중요하게 봐야 하는 것은 계수기의 통신부입니다. 어디에 표가 찍혀 있는지도 검사하지요.

이 부분에 비밀이 있었어요.

분류기에서 A당의 표가 96표를 100표로 계산해두고 B당의 표 104표를 100표로 계산해서 넘겼다고 생각해 봅시다.

다음은 계수기겠죠. 여기서 순서를 바꾸어서 올리면 어떻게 될까요. B당을 먼저 계수하고 A당을 다음에 계수하면 A당의 수와 B당의 수가 바뀌겠죠? 계수는 그냥 흉내만 내고 값은 정해져 있으니까요.

어제 말씀드리지 못한 영상을 찾았어요..결국에는..여기에는 재확인 대상 투표지를 제외하고는 수개표 하는 부분이 영상에 없어요. 재확인 대상 투표지는 무효표와 유효표를 구분하는 것이지요^^. 분류기에서 무효표로 나온 표에요. (바닥에 재확인 대상 투표지에 관한 종이가 돌아다니는 것을 볼 수 있을 거에요)

나름 투표할 후보가 없다면 투표하지 않기보다는 가서 무효표를 만들어서 정치에 관심이 있다는 것을 보이자고 했는데, 그런 분들이 나와서 나름 뿌듯^^. 물런 찍고 싶은 후보가 있다면 그 후보에게 투표하셔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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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당 표와 B당 표가 바뀐 영상 + 여러가지 이번 선거에 의심한 부분들이 이 영상에 대부분 있더라고요^^> - 20분부터 보시면 될거에요. 꿀꿀 아빠 채널과 함께 이번 선거에 또 중요한 영상이지요. 눈썰미 좋으신분은 찾아보세요^^

그럼 분류기에서 미분류표 빼고 계수기로 갔을 때 어떻게 하면 100표가 아닌 표를 100표로 만들 수 있을까요?

A당표부터 올라갈지? 아니면 B당 표부터 올라갈지? 아니면 군소정당 표가 먼저 올라갈지? 그것을 아는 사람은 없지요. 그냥 순서대로 하다가는 A당과 B당의 표가 바뀌는 거에요...그래서 위에는 난리가 났죠? (아마도 통신상의 문제가 있었을지도^^)

이것을 하려면 QR코드가 필요합니다. 분류기에서 QR코드를 읽어서 그 정보를 계수기로 보내야죠.

계수기는 이 정보를 받아서 해당 QR코드가 들어오면 100장으로 속이는 거에요...늘여야 될 묶음, 줄여야 될 묶음으로 말이지요.

QR코드가 없는 것은 못하겠죠? 어떤 후보자의 표가 먼저 계수기에 올라갈지는 모르니까요. 즉, 사전투표가 조작될 가능성이 높은 거죠. 본투표는 못 건들었을 거에요.

이것은 계수기에 인터넷이 연결되어야 합니다. 어제 민경욱의원이 제시한 11번째 부분이 매우 중요한 부분인 거에요...

cf) 다른 분의 반론을 보니까 11번 주장은 잠시 철회되어야 할 것 같고, 11번 주장이 계수기가 아니라 분류기더라고요. 그래서 8번의 계수기에 통신부가 있다는 주장으로 변경합니다.

이 마술은 계수기를 통해서 여러분들에게 숫자를 속이는 것이지요. QR코드가 있다면 할 수 있어요. 저 영상 처음에 보시면, 정당투표는 그냥 모이는 대로 계수기에 넣는 것을 볼 수 있어요^^.

저 영상 매우 중요할 듯 보여집니다. 그리고 이 마술은 어렵지 않네요^^. 모두가 열심히 했지만 모두가 속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선관위, 후보자, 후보자가 선택한 선거관계자들 모두 자신의 역할에서 열심히 했지만 모두 마술에 속은 것이지요.

그리고 바실리아 TV에서 누구를 찍었는지 왜 수집하는가? 라는 부분이 있지요? 그건 정당투표에서는 분류기 작업이 없기 때문이에요. 누굴 찍었는지 알아야 바꿀 수 있잖아요^^.

물런 이것은 의혹이라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가능성 있는 하나의 방법입니다.

인터넷, 백업서버, 본서버, 계수기, 분류기등 모든 데이터가 이동하는 장비들은 모두 검증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발 미래한국당에서 정당투표 지역구 하나 하시고 전산기기 전반에 대해서 증거보전 신청 하나만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미래한국당은 정당투표 1위 정당이니 선거불복 프레임이 걸리지 않을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