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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통계자료를 다시 꺼내보며...SK CCTV가 필요해... 내맘대로 뉴스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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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토그램을 그렸을때 민주당/미통당은 오차가 커서 좌우에 나타나는데 다른 정당은 중앙에 있다는 뉴스>

이 문제가 길게 가지는 않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쉽지 않은 일이 있는 것 같아요. 추리쇼를 누군가가 곧 할 것 같긴 한데 말이죠.

이번 선거 의혹의 내용을 살펴보면 최근에는 표얹기에 관한 부분이 많이 나타나고 있어요. 표얹기는 무효표나 없던 표를 더하는 부분인데, 쉽게 여러가지 증거들을 알아낼 수 있지요.

표훔치기 방식이 있는데, 여러가지 방식으로 불리고 있지만, 다른 후보를 찍은 표를 특정 후보에게 몰아주는 방식이 있지요.

마지막으로 부여 기사때문에 특정 후보를 찍은 표를 무효표로 만드는 방법까지 나타나고 있어요...편의상 표 버리기라고 하겠습니다.

이런 방식들을 말하면서 우리가 놓이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하는 것을 검토해봐야 하겠지요. 그래서 다시 통계자료를 볼 수 밖에 없어요. 그것이 바로 위의 히스토그램이지요. 이 히스토그램은 매우 이상하다는 것을 보여주었고, 진보가 사전선거에 몰렸다라는 것을 반박하는 통계자료였고, 제가 강력한 의혹으로 변화한 히스토그램입니다.

선거가 일반적이었다면, 오른쪽의 모양처럼 나타날 거에요. 각 정당별로 사전투표 - 본투표에 대한 것이 각각 표준정규분포곡선을 그리겠죠. A,B,C...

그리고 이것의 총합역시 D의 모습으로 표준 정규 분포 곡선으로 그려지는 것이 너무나 이상적인 모습일 것입니다.

게다가 이런모습은 지금까지 선거에서 보여줬던 모습이었어요.

특정 정당이 약간 사전투표에 몰리기도 하고, 특정 정당이 본투표에 몰리기도 하지만, 전체적으로 사람들은 본투표와 사전투표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표준 정규 분포 곡선이 그려지는 이런 형태로 선거결과가 나타난 것이지요. 당연히 이럴 거라고 생각할수 있어요.

그러나 이번 선거에서는 지역구에서 군소정당들은 C에 몰려 있는 것은 맞지만, A와 B의 위치는 전반적으로 달라졌어요.

이번 선거의 히스토그램을 보면 특정 한 정당에서 표를 훔쳤다고 보면 딱 맞는 히스토그램이 나타났어요.

정규분포곡선이 표훔치기 했을때와 같은 모양이 되었어요.

미통당이나 민주당이 한쪽만 사전이나 본투표에 대해서 선호현상을 보였다면 정상적 + 표얹기에 해당하는 히스토그램이 나타나야 합니다.

그 정당을 제외하고는 모두 합쳤을 때, 그것도 표준 정규 분포 곡선이 만들어져야 하지요.

민주당과 미통당만 특정 선호를 보여서 2개의 정규분포곡선을 보이든가 해야 하는데, 미통당 후보중에서 공천에 반대하고 무소속으로 나온 후보들도 많은데, 이들은 사전투표-본투표 성향이 안타나기 때문에 표훔지치에 해당하는 것이 더 맞는 듯 보여집니다.

최근에 나타나는 것은 표얹기에 관한 거에요...표얹기만 일어났다는 것도 히스토그램으로 설명이 안되요. 표훔치기 + 표얹기가 동시에 나타난 것이겠지요.

물런, 민주당만 사전에 많이 갔다면 다른 정당들은 본투표가 조금 더 많이 나온것처럼 평균값이 0보다 약간 큰 값에서 정규분포곡선이 그려지고, 만약 표얹기이면, 평균값이 0값에 근접해서 표준정규분포가 그려지겠죠. 민주당을 찍은 사람들이 더 나간것은 아니니까요.

처음에는 표를 어떻게 훔쳤을까? 하는 것에 초점이 맞추어졌어요. 지금은 상당히 고민스러워요. 표얹기와 표훔치기가 동시에 진행되었다면 좀 맞을 수 있겠다하는 것이에요... 물런 최악의 경우, 사람들이 완전히 다른 투표행태로 민주/미통이 나누어지면 저렇게 될 가능성도 있는데, 이러면 정말 민주당 지지자와 미통당 지지자는 물과 기름이다. 정도로 해석할 수 있는 것인데...>_<;;;; 이러면 다른 통계자료랑 모순이 터지니까 이렇게 설명하기도 어렵고요...

<마우스 우클릭후 새탭에서 열기를 해주세요>
<정당투표 히스토그램>

정당투표 히스토그램은 더 날뛰고 있어요...>_<;;; 정당투표도 이상하다는 것은 예전에도 자주 말했지만, 이런 것을 보고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고 넘어 갈 사람은 없을 거에요...

또 한가지 흥미로운 점...만약 조작을 한 지역도 있고 안했던 지역도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 조작 안한 지역에서 히스토그램은 0 부근에 그 투표율이 가 있겠죠.

그런데 투표율 - 득표수로 본다면 어떻게 될까요? [월터 미베인 교수님의 논문에서 많이 보셨죠^^?]

제가 편의상 타원으로 특정 영역을 그렸지만, 실제로는 다양한 형태가 있을 것 같아요.

투표율과 득표율을 평균값을 중심으로 정규 분포를 보여야 합니다. 그래서 표준 정규 분포 곡선이 나타나겠죠^^.

그런데 2가지 조작 방식...

표얹기를 하면 어떻게 될까요? 없던 표가 들어왔죠? 즉 투표율도 높아지고 득표율도 높아집니다.

특정 정당의 영역이 우상향으로 찌그러지는거죠. 그러면서 득표율과 투표율의 그래프도 영향을 줍니다.

표훔치기를 하면 어떻게 될까요?

투표율은 그대로에요. 특정 정당의 영역은 위쪽 또는 좌상향으로 찌그러지는거죠. 그러면서 득표율 그래프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투표구마다 다르게 하거나 지역마다 다르게 하면 이 그래프들은 더 엉망이 되는 거죠...

이런 자료들을 더 많이 살펴보고 싶은 느낌...[ X축과 Y축이 다른 변수들을 사용해서 다양한 그래프를 보면 좋을 것 같아요^^ ]

이번 일을 계기로 우리도 선거 감지 프로그램 같은 것을 개발하는데 노력해 보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프에서 빠졌지만, 표 버리기를 한다면...투표율도 줄어들고 득표율도 줄어들겠죠. 표를 빼앗긴 상황과 같겠지만, 좌하향으로 특정 정당의 영역이 찌그러지고 득표율과 투표율도 그래프도 달라질 거에요...

지금 상황을 말하는데 뭔가 빠져 있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 그 빠진 부분을 채웠으면 좋겠네요...

추리쇼를 할 수 있도록 말이죠...지금은 처음 히스토그램을 봤을때랑 달리 몹시 혼란스러워졌어요...

강한 의혹을 가지고 있지만, 의혹이라는 것을 분명히 밝히지만, 이것은 뭔가 매우 특이하지만...뚜렷이 설명하기 어려운 그런 상태이에요....

그리고 표얹기를 대비해서 SK CCTV를 선거용으로 사용해야 할 것 같아요...

SK CCTV가 CCTV 기능외에 입장객 수를 카운트 하는 기능과 움직인 동선을 저장하는 기능이 있어요. 처음에는 비판했는데, SK CCTV가 있다면 표얹기는 못할 거에요...입장객 수를 카운트 하고 투표구에 들어간 사람들을 카운트 하면 투표인 수가 나오니까요...그런 특수한 CCTV는 선거 전용으로 만들어서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제가 가지는 의문...물런 이것은 조작의혹이 사실이라는 가정에서 던지는 의문입니다.

Q. 왜 하나의 조작 방법이 아니라 수 많은 조작 방법을 동시에 썼을까요?

A1. 민주당이 너무 지지율이 낮아서 의심받지 않을려면 여러가지 조작 방법을 쓸 수 밖에 없었다.
A2. 여러 정당 혹은 한 정당에서 여러 사람들이 동시에, 다른 사람들과 정보 공유 없이, 각각의 다른 방식으로 선거 조작을 시도했다.
A3. 우연한 전략적 행위였고 결과가 이렇게 나타났다.
A4. 답이 없다.

무엇일까요?

cf) 표얹기는 선거함 열어보면 알수 없다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표얹기는 선거인명부랑 맞춰보면 바로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