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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통당은 선거부정에 개입했을까? 내맘대로 뉴스논평

https://youtu.be/XbdLr8iUBdw?t=344
<마우스 우클릭후 새탭에서 열기를 해주세요>
<본투표와 사전투표에 대한 히스토그램>

월터 미베인 박사님 논문에는 미통당과 민주당이 모두 당선자가 바뀔 수 있을 정도로 우파에 위장우파가 있는 것 아닌가? 같은 민주당 스파이? 혹은 미통당도 선거부정에 같이 참여하고 민주당 2중대 아니야? 같은 생각을 할 수도 있을 거에요. 실제로 이런 리플들이 유투브에서는 많이 보이고 있어요.

선거부정이 일어났을 것 같은 정황은 많은데, 이것을 누가 했는가? 라는 부분에서는 뭐라고 딱 말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요. 우리가 수사권이 있는 것도 아니고 말이죠.

미통당이 정말 가담했을까? 라는 부분을 생각해보면 잘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일단 우리가 생각하는 방식을 생각해 봅시다.

표얹기 - 사표나 없던 표를 만들어서 특정 정당의 표로 만듬
표훔치기 - 표갈이등으로 불리는 다른 정당에 찍은 표를 특정 정당의 표로 바꿈
표버리기 - 특정 정당의 표를 무효표로 만들어서 사라지게 만듬

우리는 기본적으로 알고 있는 것들이 있지요. 평균 값을 중심으로 정규 분포 곡선이 만들어진다는 것을 모두 알고 있잖아요.

표얹기, 표훔치기, 표버리기는 투표율과 득표율의 그래프를 왜곡시킬 수 밖에 없겠지요.

표얹기는 투표율이 표를 얹은 만큼 높아지고 득표율도 같이 높아집니다. 모든 지역구에서 똑같은 비율로 하면 모두 표준 정규 분포 곡선이 유지되겠지만, 지역구 별로 비율이 다르면, 오른쪽으로 치우치게 됩니다.

표훔치기는 역시 같은 원리로 투표율은 변화하지 않지만, 득표율만 오른쪽으로 기울게 되지요.

표버리기는 투표율도 떨어뜨리고, 득표율도 떨어지기 때문에 정규 분포 곡선이 왼쪽으로 치우치게 됩니다.

단, 모든 지역구에서 동일한 비율로 하면 표준 정규 분포 곡선이 유지됩니다. 또한 이것이 산포도에서 정확하게 똑같은 값이 아니라 어느 정도 이러한 곡선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은 형태로 산포도가 나타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 자연적으로도 오른쪽이나 왼쪽으로 좀 치우칠수 있다는 것이에요. 예를들어 평균에서 편차까지 m+σ에 보통 31.4%의 표본이 들어있을 가능성이 높지만, 그것이 균일하게 퍼져 있는 형태가 아니라는 점이지요. [ 더 쉽게는 못적겠네요 >_<;; ]

그럼 이번 선거에서는 어떤 모양의 그래프가 만들어졌을까요? 그래서 그 정보를 살펴봤어요^^. 그것이 위의 링크된 영상이지요.

Y축은 density(밀도) 이고 X축은 dday와 pre로 되어 있어서 본투표와 사전투표일 것입니다. Y축에 대해서 투표율인지 득표율인지 언급되진 않고 있어요.

사전투표의 경우에는 투표율이 두정당만 한쪽이 높아지고 다른 쪽은 낮아졌어요. 그런데 Y축이 투표율에 대한 자세한 부분이었다면 득표율은 알수가 없어요. 투표율이 오른쪽으로 가버리게되면 표얹기 쪽을 강력히 의심해 볼수 있습니다. Y축이 득표율이면 표얹기와 표훔치기 전부를 의심할 수 있어요. 이 부분은 정의당등의 다른 정당의 그래프도 같이 볼 수 있어야 좀 더 자세히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이 두 정당만 본다면 미통당이 손실을 입은 듯 보여집니다.

미통당의 경우 표버리기 혹은 표얹기 표훔치기에 대한 역작용으로 왼쪽으로 조금 쏠려 있을 수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지금 흥미로운 것은 본투표에요. 저작권법 때문에 그냥 쓸수가 없어요. 아마도 선관위에서 배포한 것이기 때문에 공공누리가 붙어 있을 것 같긴 해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긴 하지만, 혹시나 해서 그렸어요. 민주당은 본투표에 정규 분포 곡선이 매우 매끄러워요. 크게 조작이 있는 것은 아니거나 혹은 모든 지역구에 동일비율로 조작되었거나? 등의 의미로 받아들일 수 있겠지요.

미통당은 왼쪽으로 조금 치우치긴 했지만, 표본 정규 분포 곡선이라고 말할 수도 있을 거에요. (제가 그린 그래프는 좀 이상하지만 영상에 있는 그래프를 참조해 주세요. 저작권법 때문에^^) 그런데 부여에서 있었던 것처럼 뭔가 표버리기 현상은 있었던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든 것이지요.

전라도/광주 지역은 조작값이 없을 거이라고 예상하고 있어요. 그러다보니 하나의 정규분포가 생긴것이 아니라 2개의 정규분포곡선이 생겼지요.

이 점에서 민주당이 경상도/대구가 포함되고도 아주 매끈한 정규분포 곡선이 생겼다는 것에 주목해야 겠지요.

미통당은 제가 똑같이 못그렸으므로 정확한 그래프의 모양은 영상의 그래프로 참조해주세요. 미통당은 정규 분포 곡선을 그렸다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표 버리기를 생각하니까 조금 다르게 보이기도 합니다.

지역구 별로 무효표에서 가져온 양이 다른 것은 아니었을까? 하는 것이지요. 그것을 가져왔다면 민주당처럼 매끄러운 곡선이지는 않았을까? 하는 것을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왼쪽으로 치우쳐 버린 것이 아닐까요?

많이 찾아왔다면 중앙으로 많이 왔을 텐데, 많은 지역에서 못찾아 온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대로 찾아왔다면 정규분포 곡선이 그려지지 않았을까요?

그래프를 보면 흥미로운 점이 많은데, 이런 통계자료들이 정상적이지 않다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듯 보입니다.

표버리기라는 원래의 미통당 표가 무효표로 빠지는 새로운 조작 방법이 의심받는 상황에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고민해 봐야 할 듯 생각되어 집니다.

표 버리기에 의해서 부정투표 감지 모형이 미통당도 조작세력으로 넣는 것은 아닌지에 대해서 고민해 봐야 할 것 같네요...

참 어제 왜 하나의 방식만 사용하지 않고 다양한 방법을 사용했을까? 의 답은 나왔습니다.,

그것은 볼리비아 부정투표 역시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서 부정투표를 했다고 하더라고요. 부정투표를 시도하는 측이 하나의 방식만 사용하는 것은 역사적으로도 아니더라 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러나 미통당이 의심받지 않기 위해서는..또한 민주당이 당당하다면, 지금 선거 조작에 대해서 의심을 하는 사람들에게 모든 부분을 공개하고 검증받게 하면 되겠지요. 왜 이러한 부분을 숨기며, 증거를 인멸하는 인상을 계속해서 주는 것인지 저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더욱 이해할 수 없는 것은 국민의 당이나 미통당은 이번 선거부정이 있었다면 손해 본 정당으로 예상되는데 움직이지 않는 것이 그들도 같이 조작한 것인가? 하는 것에 더욱 의심을 받게 되는 것이겠지요...

이 의혹은 빠른 시간에 검증하고 해소 해야 하는 문제였다고 생각됩니다. 그런 과정을 만들지 못해서 의혹만 쌓이도록 만든 절차의 문제도 이번 의혹에 대해서 검증하고 제도 개선을 하는 과정에서 해결되어야 한다고 생각되네요.